2n살여자갱뱅한썰푼다~(재업)
문과충남자는안만나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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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0 02:10
님하- (님들하이설마모르는아재들있으면나가라)
난 서울사는 2n살이고 반수해서 지금까지 대학다니고 잇는 여자임
(2010+n)년부터 {2010(n+1)}년 까지 약 1년동안 갱뱅한 썰 풀어보겠음
내가 정확한 연도와 내 나이를 안밝히는 이유는 갱뱅 주최자와 좆같이 헤어졌기 때묺
그리고 시발 내가 횟수는 기억하는데 했던 순서를 기억못하니깐 내맘대로 싸지름
또 그때당시에 소라넷에 올렸기때문에 아는 사람도 있을거같으니께
댓글달면 추억팔이나 하자~
일단 본문에 들어가기 앞서
내가 그 개새끼(=주최자)랑 어떻게 만나게 됐냐면
즐톡으로 만남 .
난 고1때 아다를 뗐고
입시스트레스와 이과수학의 좆같음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섹파와의 장기적인 섹스를 채택하엿음
그때가 20살정도였고 새로운 섹파를 구하기위해
즐톡가서 존나 구인을 했는데 존나 하드한걸 원한다고 적었지
그래서 그 개새 나한테 자기 존나 쎄다고 하고
원하면 쓰리썸이나 초대남도 부르게 해준다고 해서(잘기억이안남ㅈㅅㅈㅅ)
일단 오케이하고 만났음
만나니깐 개새끼 존나 곽한구 닮음ㅋ
시발 내가 말하는 놈 아는사람 댓글 달아라 진짜 신명나게 까자
이 개새끼가 자기가 초대남 얘기를 꺼냈으니
자기가 아는 동생네 집에 가자고 해서
갔음
갔는데 그냥 원룸이였음.
그 개새끼가 어디에 전화를 막 돌리더니
막 형님형님 이지랄하면서 오실래요 이러더니
나한테 원래 자기 갱뱅 모임 사람들 부른다고 함
사실 난 갱뱅하는지도 모르고 걍 온거임ㅋ
샹놈 진짜 개새끼임
아무튼
의사는 아닌데 존나 잘난척하는 샛기(이하 밥맛)
좀 잘생겼는데 너무 까만 샛기(이하 카카오)
치대갈려다 실패해서 수학학원선생하는 샛기(이하 미적분)
배나온 아재(이하 아재)
그냥 딱봐도 대학생 (이하 대학생)
맥주마시고 삽입했나 기억도 안나는 샛기(이하 맥주)
그리고 주최자(이하 개샛기)
이렇게 7명정도 있었고 그 좁디좁은 원룸에서
삥 둘러앉아 술마시고 잇었음
물론 난 술을 못마시기에 술안마심
그러다가 개샛기가 나보고 씻고 나오라고해서
그 원룸에서 씻고 나왔음
나오니깐 술판은 어느정도 정리되어있고
어느새 그 베란다? 그런곳에 있었던거 같은
라꾸라꾸를 가져와서 세팅 해놨었으
나보고 누우라기에 누웠지
그러자 개샛기가 밥맛한테
"형님 먼저 하시죠^^"이러길래
"아~ 내가 또 스타트 끊어야돼?"
존나 멋있는 가오를 부리시더라
그러면서 키스함
이제부터는 내가 느낀대로 쓸게
혀가 들어오는데
진짜 혀놀림이 좋더라고
혀가 두껍기도하고
아랫입술도 도톰해서
내가 오히려 더 빨아줬는데
그 밥맛이 내가슴 만지더니
'오 젖꼭지 섰다'
이러면서 막 핥고 깨물고 그러니깐
솔직히 오질나게 흥분했었다.
가슴으로 내 온몸의 신경이 쏠릴때
카카오가 내 입술로 혀를 쑥 집어넣더니
키스 했음
근데 난 키스할때 눈 항상 감고 있는데(지금도 그럼)
그날도 당연히 눈감고 있었지
갑자기 미적분의 차가운 손길이 내 보지를 쓸고 있다가
막 그 보짓살을 벌리는것도 느껴졌거든
근데 난 보지가 나의 최대 성감대인줄 알았는데
젖꼭지를 거의 유린당하고 있고
내 혀 빨아주는 카카오 때문에 정신도 없는데
보지까지 건드리니깐 진짜 미칠거 같은데
어딜 먼저 방어할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 느낌을 다느끼게 되고 미칠거 같았음
위에가 촉각적이랑 시각적으로 흥분됐다면
청각적으로 흥분하는게 남았잖아?
솔직히 뭐 내 인신공격을 하지 않는이상
여자는 청각적인 요소도 꽤 먹혀
(내피셜이니깐 뭐아니면 미안하다..)
나도 그런말 좋아함
이제 3명이 날 물고빨고 있을때
나머지 4명이 날 지켜보면서
-물나오는거봐라 얘 몇살이라고?
-이야 아직 핑크 보지인거 봐라
-개샛기야 너 얘 따먹어봤냐?
-마인드 좆나 좋네
-쟤 존나 돌려먹자
이런 말들을 내앞에서 하니깐 흥분됐긴했는데
나한테 물어보는거에서 진짜 미친듯이 흥분했었다.
-너 질사경험있어?
-아다 언제똈어
-오빠 고추 넣어줬음 좋겠지? 어디 넣어줄까 말해바
-정액 잘받아먹어?
-너 오빠한테 조련 받을래? 개샛기야 얘 나한테 넘겨라ㅋ
대충 기억나는건 이정도인데
솔직히 저런거 들어도 존나 흥분되는데
카카오가 대답하라고 지 혀뺴줌
나는 대답해줬지
질사경험 없고
아다는 고1때 뗐어요
보지에 넣어주세요..
진짜 나 아무리 생각해봐도
섹스쪽 센스는 넘쳐흐른다.
계속해서
내가 좀 흥분했기도 하고 분위기도 나름 달아올라서
내가 남자들한테 펠라해줬다
지금은 내가 목수술을 해서 딥쓰롯이 안되는데
그때만해도 딥쓰롯이 되서
뭐 좆 2개 잡고 하나씩 입에 넣고 그러다가
나 사각지대에 몰아 넣고 한명씩 내얼굴잡고 박아대더라
얼굴전체가 침범벅이여서
어푸어푸 하면서 숨쉬었어.
내가 한명씩 빨동안
다른사람들은 내보지를 만지던가
후장을 열어보고
가슴만지고 그랬었어
다 풀발기가 된 상태여서
이제 막 삽입 하겠다라는 분위기가 형성되고있을때쯤
남자들끼리 날 누가 먼저 따먹느냐 를 정하고 있었어
뭐 형님 먼저 하라는둥 이런얘끼가 오고 가다가
결국 제일 어린 대학생이 스타트를 끊었어
딱 들어왔는데
삽입을 할때 내가 이미 충분히 흥분했을때 넣는거랑
진짜 조금 흥분했을때 넣는거랑 뭐가 다른 지 알았어
딱 삽입할때
'난 항상 조금 흥분한 상태로 섹스했구나' 싶었어
진짜 이미 너무 흥분해서
보지가 부풀어 있는 상태에다가
계속 시오후키 할때처럼 그런 느낌이 드는거야
쌀거 같은 기분
한 몇번 피스톤질해서
내가 신음 내니깐
이미 너무 흥분해서 죽을거 같은데
입에는 다른 좆이 들어와서 막 박고 있고
가슴은 또 빨리고 있고
또 두명은 내가 다리 못 오므리게 다리 잡고 잇고
막상 그 개샛기는 딸치고 있었어
진짜 다리 내리고 싶은데 내릴려고하면
다리 내리지마- 하면서 다시 두명이 다리 잡아서 들어올리고
이게 반복되니깐
대학생이 나보고
역시 이런년은 말을 좆도 안들어 하면서
클리 만지는데 진짜 하반신 마취한것처럼 저릿저릿했다
무슨느낌이냐하면
계속 날 페어리(진동기)로 n번 간 느낌이야
진짜 미칠거 같아서 자지 빨다가 빼서
다리 올릴게요..
완전 찌질하게 말하니깐
클리에서 손떼더라
(미안 첫번쨰이후로 누군지 기억도 안나ㅜㅜ,,상황도....미안미안..)
대학생이 빼고 쌀거 같아서 지 자지 흔들고 있을때
(다 콘돔을 끼고있었고 나한테 정액을 먹이려고 지 손으로 좀 흔드는거얌)
다른 남자의 자지가 쑥 들어오더니
또 박더라고
누워서 박히니깐 내가 골반이 아플거 같기도 하고
좀 충분히 이 체위로 많이 박혔다 싶었나봐
엎드리다고 했어
난 뒷치기 자세를 취했는데
뒷치기에 손을 짚는다면
손을 짚지않고 어깨나 턱이 바닥에 닿는 일명 고양이 자세를 하라고 해서
했지
그러고는 나보고
너가 니 손가락으로 보지 벌려보라길래 벌려는데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럽기도 하더라고
갑자기 한번 혀로 쑥 핥더니
넣더라.
난그 뒷치기는
깊게 들어가기도 하고 일단 골반이 아프기에
살짝 아프긴 했는데
물이 다시 어느정도 나오고하니깐
다시 아픔에서 흥분으로 가더라
내머리채 잡고 내 상체 일으키길래
상체 세웠더니
진짜 거의 수직으로 박히니깐
시오후키처럼 쌀거 같은거
간신히 참으면서 박혔는데
일어나니깐
다시 내 가슴 양쪽으로 만지고
키스하고 클리 만지고
난 거의 신음이 아니라
울음을 냈지ㅋㅋㅋ
진짜
온몸의 힘은 다빠지는데 이미 정신은 나갔는데
느낌은 오지게 느껴지더라고...
그래서 중간에 쉬는 시간도 가지고
남자들 자지 평가도 하고
소모된 열량도 채우고
하면서 다시 섹스하고 그랬어..
아 너무 길게 썻나
뭐 반응좋으면 정액 먹은 이야기랑
또다른 갱뱅 이야기가져올게
나름 갱뱅 좀 해봤거든
그럼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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