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마지막날.
사촌동생 혜원이는 10일간 태국여행을갔다
돌아오고.
나도 이래저래 업장정리로 정신없이바쁘고.
일보러다니는것도 피곤 일도피곤.
쉬는날 폰도꺼두고 맘먹고 잠이날잘생각.
한참자고있는데 옆에누가 들어오는느낌.
잠결에 뒤를보니 동생혜원이가 뒤에서 나를안으며
이불속으로 파고든다.
눈도 제대로못뜨고 여행은 잘갔다왔냐는.
혜원이는 그냥 쏘쏘.
아주짧게 대답을하고는 내가슴을 어루만지고
꼭지를 살살비틀어주고있다.
오빠좀 피곤한데. 이따가 하자.
"오빠 난 엄청 땡기는데 어쩌지.
"존나 하고싶어.
혜원이는 말보다 행동이다.
어느새 내등뒤로는 혜원이의 가슴이느껴진다.
옆으로 돌아누워자고있던나에게
알몸인체로 뒤에서나를 꼭안아준다.
혜원이 손은 가슴으로 배 그리고 팬티안으로
번갈아 오르내리며 나를 괴롭힌다.
한참 내자지와 내꼭지를 괴롭히더니
이네 밑으로조금씩내려가는거같은 혜원이.
내 엉덩이가차가와진다.
혀로 혜원이는 내엉덩이를 핥아주고있다.
잠은 진짝어 다깨고 자지는 꺼떡꺼떡되고.
내 양쪽 엉덩이를 혀로 핥아주더니
혀가 내항문을 두드린다.
어느새 내항문은 혜원이 침으로번들거리는거같다.
한참 항문을핥아주더니
척추를 따라 혀가 위.아래로 움직이고.
혜원이는 옆으로 넘어와 나와 마주보고눕는다.
내꼭지를 한움쿰배어물고 핥아준다.
난 손을내려 혜원이보지를 슬쩍만지니
축축하게 젖은게느껴진다.
"오빠 오늘은 손가락말고.
"자지로 가고싶어. 빨리 넣어주면안돼?
그래 그러자 빨리하고 오빠는한숨더잘란다.
난 혜원이를 애무도해주지않고 바로 삽입을해준다.
삽입을하고 혜원이 꼭지를물어주고.
클리를 비벼주고 급한섹스가이뤄진다.
자다가 비몽사몽 섹스라. ㅋㅋㅋ
오랜만에 폰을들고 위에서 찍어본다.
얼마나 했는지도
만족을 시켜줬는지도 모르게.
그냥 한자세로 신나게 씹질만해주고
혜원이 보지않은 씹물이다른때보다 만은거같고
안도 더따뜻하게 느껴지는게
마니 굶어나보다.
내 부랄.허벅지까지 씹물로 번들거리는게
보기 아주좋은 그림이다. ㅎㅎ
혜원이 보지안에 내좃물을엄청싸지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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