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썰][실화만 씀] 학교 선배에게 여자친구 따먹히는 거 직관한 썰
상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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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아주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이전 추억을 더듬어 본다. 전생에 착한 일을 많이 해서인지 대학시절 섹스럽게 생기고 성욕도 많은 여친을 사귀게 되고, 그 여친을 통해 내밀한 네토 욕구를 충분히 발산할 수 있었다. 여친에게 시켜 그녀의 전남친에게 대주고 오라고 한지 1년 정도가 흐른 때의 이야기를 써볼까한다.
이전글에서도 밝혔듯이 내 여친은 꽉찬 b컵 정도의 가슴에 허리는 잘록했고 평소 초미니와 힐을 신고 다녔기 때문에 캠퍼스 내에서도 여러 남자들의 눈요깃감이 되었고 번호로 꽤 많이 따였었다. 특히나 얼굴에 색기가 가득했는데 남자들이 보면 딱 '와 맛있겠다, 한번 따먹어보면 좋겠다'고 할 눈매를 가졌었다. 취업준비를 하던 그녀는 한국어능력검정시험 스터디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 스터디를 주도하는 복학생 형이 그녀를 마음에 들어했다. 남자친구가 있는 걸 아는데도 뻔뻔한 건지 내가 좆으로 보였는지 그녀에게 밥 사준다, 술 사준다 하면서 들이댔고 당시 난 바쁘기도 했고 약간의 네토끼가 발휘되어 그녀를 그 형에게 보내주곤 했다. 물론 이때까진 그 형과 그녀 사이에 아무런 육체적 교류가 없었다. 그렇게 스터디가 꽤 진행이 되고 그녀도 그 형과 여러번 만나면서 친해졌는데 그녀와 나이차이도 5살 정도 나고 약간 뚱남이어서 그녀 스타일은 전혀 아니라고 했다.
그러나 그녀의 생각과 별개로 내 네토끼는 다시금 고개를 들어 그녀를 그 형에게 상납하고 싶다는 욕구가 스물스물 올라왔다. 전남친한테 대준 이후 꽤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새로운 자극이 필요했던 나는 그녀와 술을 마시다가 그 형에 대해 이러저러한 얘기를 하고 듣다 슬쩍 내가 생각하는 로망을 그녀에게 풀어놓았다. 내 얘기를 듣던 그녀는 미간을 찌푸리며 그 오빠는 진짜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며 고개를 절래절래 저었다. 나도 처음부터 그녀가 응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그날은 그렇게 얘기를 접었다. 그 이후에도 난 조금씩 그 형의 얘기를 하면서 설득을 했고, 스터디가 진행되면서 정이 들었는지 처음엔 완강히 거부하던 그녀도 차츰 "그렇게 내가 그 오빠랑 한번 하는거 원해? 라며 수긍하는 기색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렇게 그녀를 설득한지 두세달 정도 지났었나? 그날도 술을 마시다 그 얘기를 슬쩍 꺼냈고, 생리할 때가 다 돼서 성욕이 올랐는지 그녀는 내가 원하는 걸 한번 해준다고 승낙을 했다.
이전에 전남친한테 대줄 땐 내가 현장을 직관하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그 장면을 직접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게 우리 커플과 그 형이 같이 만나 술을 먹고 2차로 내 자취방에 와서 일을 치르는 것이었다. 나는 그녀에게 그 형과 약속을 잡아보라고 하고 나중에 내 자취방에서 내가 취한 척 잠들테니 그때 그 형과 몸을 섞어달라고 부탁했다. 그 형과 한번 자고 오는 줄만 알고 있던 그녀는 내가 직관한다는 얘기에 조금 머뭇거리는 듯 했지만 내가 꼭 한번 보고싶다고, 그거 본다고 내 사랑이 변하지 않는다고 감언이설을 늘어놓으니 결국 딱 한번이라며 내 요구를 허락했다. 이미 그들이 하던 스터디는 끝이 났지만 카톡으로 그들은 연락은 주고 받고 있었다. 그녀는 그 형에게 나와 셋이서 술을 한번 먹고 싶다고 얘길했고, 그 형도 자기가 꼬시려는 여자의(결국 따먹으려는) 남친과 함께 만나는 것이 거북스럽긴 했겠지만 어차피 나와 그녀 모두 큰 틀에선 그 형의 학교 후배라고 생각해서인지 약속에 응했다.
그렇게 우리는 학교 주변의 한 술집에서 약속을 갖기로 했다. 난 그녀에게 그날은 치마 속에 팬티를 입지 말라고 했다. 그녀는 어이없어하며 "벌레 들어가면 어떻게 해?" 라며 난감해했지만 여름인데 시원하게 좋지 않냐, 누가 대놓고 볼것도 아니지 않냐며 고려거란전쟁의 서희를 빙의해서 그녀를 구워삶았고 그녀는 나의 능수능란한 세치 혀에 언더웨어 없이 술자리에 나가게 되었다. 셋이 처음 만나 나와 그 형은 어색한 인사를 나눈 뒤에 겉도는 얘기를 하며 술잔을 기울였다. 셋이서 소주 2병 정도를 비우고 나서야 약간의 긴장감이 풀렸는데 나는 그 형에게 저보다 형님이신데 말씀 편하게 하시라고, 우리 ㅇㅂ 스터디할 때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다는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해댔다. 그 형도 그럼 말 편하게 하겠다며 나에게 이런 저런 꼰대같은 얘기를 해줬는데 그때 당시 곧 서른에 가까워지던, 취업도 못한 형이 하는 얘기를 듣는 둥 마는 둥 술잔만 기울였다. 그렇게 셋이서 소주 3병 정도를 마신 뒤에 2차로 우리 집으로 가는게 어떻겠냐고 얘기를 했고 내 제안 속에 어떤 가능성을 발견했는지 그냥 아무 생각이 없었던 건지 모르지만 그 형도 선뜻 2차 제안에 응했다.
편의점에 들러 소주 4병과 마른 안주와 과자를 사서(계산은 그 형이 했다) 우리 셋은 내 자취방으로 향했다. 여자친구는 소주 1병 정도를 마셨기 때문에 약간 업되어 있는게 보였다. 당시 나는 학교에서 조금은 걸어야 하지만 1.5룸 정도 크기가 됐던 1층 자취방에 살고 있었다. 8천만원 짜리 전세여서 직접 구입한 매트리스와 옷장 하나 말고는 가구가 없어 앉은뱅이 책상 하나를 펴고 4명 정도는 좁게 나마 앉을 수 있었다. 집에 들어와서 앉은뱅이 책상을 펴고 술상을 준비했다. 손님인 형은 앉아 있으라하고 내가 싱크대에서 컵이랑 그릇 같은걸 꺼내는 중에 그녀는 책상 위에 안주를 세팅했는데 그녀의 매끈한 다리를 그 형이 슬쩍슬쩍 보는게 남자인 내 눈에는 다 보였다. 약간 화도 났던 것 같은데 분명한 건 바지 속 내 물건이 불끈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난 독서를 좋아해서 누르스름한 무드등이 있었는데 천장의 형광등 대신 그 등을 켜고 술을 먹자고 제안했다. 그렇게 2차 술자리가 다시 시작되고 술잔이 한 차례, 두 차례씩 돌아갔다.
그렇게 소주 2병을 더 먹고 3병째에 난 슬그머니 취한 척 무드등의 범위에서 약간 비껴 바닥에 드러누웠고 잠이 든척했다. 내가 갑자기 잠이 드는 것 같자 그 형은 "뭐야 얘 벌써 꽐라됐어? 니 남친 술이 좀 약하네" 이런 얘길 해댔다. 내가 뻗은 척을 하고도 그 형과 여친은 각각 소주 2~3잔 정도를 더 마셨다. 그때쯤엔 그녀도 꽤 마셨기 때문에 점점 혀 꼬이기는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그 형은 그녀에게 한 두잔 술을 더 건냈고 그녀는 진짜 취한 건지 자리에서 일어나 내 매트리스에 드러눕는 소리가 들렀다. 나는 어둠속에서 실눈을 뜨고 그 형의 모습을 관찰했다. 처음에 "야 어디가?"하고 묻던 그 형은 여친이 쓰러지자 자기 앞에 놓인 술을 한잔 더 마셨다. 그리고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잠시 고민을 하던 그 형은 내 쪽을 슬쩍보더니 그녀 쪽으로 몸을 돌렸다. 남친이 있는 곳에서 그 여친을 따먹을 것인지 고민을 했을텐데 내가 완전히 쓰러진 것처럼 꽤 오래 누워있었고, 술도 꽤 들어가 성욕이 이성을 지배한 것이리라.
그 형은 누워있던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더니 그녀를 껴안았다. 그때쯤엔 이미 소주 2병 가까이 먹은 그녀야말로 우리들 중 가장 꽐라가 되어 있었다. 그 형이 그녀의 입에 자기 입을 갖다대는 소리가 들렸다. 이후 그 형의 손이 그녀의 다리 쪽으로 내려가는것이 보였고 스커트 사이에 있던 은밀한 곳으로 그 형의 손이 들어갔다. 그곳엔 당연히 있어야 할 속옷이 없었기 때문에 그 형은 아마 당황했을 것이다. 그 형이 손을 갖다댔을 때 그녀 보지는 어떠했을까? 새로운 남자를 맛볼 생각에 젖어있었을까? 그 형이 잠시 화장실을 갔을 때 보지를 만져볼 걸 그랬다는 후회가 지금도 든다. 어쨌든 그 형의 손은 그녀의 사타구니 사이에서 꽤 오래 머물렀다. 어느 순간 그녀 입에서 약간의 신음 소리 같은게 났고 본능적인 저항을 하는 듯 했지만 가냘픈 그녀가 체격 좋은 20대 남자를 밀어낼 수는 없었다. 점차 그 형의 손이 빨라졌고, 그녀도 조금씩 더 크게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그렇게 그녀를 애무한지 5분 정도 지났나 그 형은 바지를 벗고 이어서 팬티도 내렸다. 서서 벗을때 이미 자지가 풀발기 상태였는데 발기한 남의 자지를 처음 본 게 그때였다. 기억으로 자지는 그렇게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평범한 사이즈 같았다. 그렇게 그 형은 콘돔도 없이 그녀 안으로 들어갔다.
매트리스가 들썩거리고 그 형의 숨소리가 거칠어졌다. 그녀도 손가락이 아닌 다른 것이 들어왔다는 걸 알고 두 손으로 그 형의 가슴을 밀었지만 그 형은 더욱 거세게 그녀 몸 안으로 들어갔다. 극도의 흥분으로 빨리 싸는건지 아니면 원래 조루기가 있었는지 그 형은 자기 자지를 빼더니 내 이불 위에 정액을 쏟아냈다. 싸고 나니 급히 이성이 돌아오는지 내 방을 두리번거리더니 휴지로 이불 위의 자기 정액을 닦아내고는 벗어놓았던 팬티와 바지를 입었다. 그리고는 누워있는 여자친구에게 이불을 덮어주더니 급히 내 방에서 나갔다. 그 형이 나간 뒤 난 이불을 걷어내고 그녀의 사타구니 속에 손을 갖다댔다. 이미 한차례의 섹스가 끝났기 때문에 그녀 보지는 축축하게 젖어있었고 나는 지체하지 않고 부풀어 오른 내 페니스를 꺼내 그녀 안에 넣었다. 불과 5분전 남의 자지가 들어간 보지에 내 자지를 넣는 그 기분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나 같은 네토에겐 극락의 시간이었다. 나 또한 얼마 버티지 못하고 사정기가 왔는데 난 이 보지의 주인이므로 그 보지 안에 내 정자들을 뿌렸다. (그녀는 경구피임약을 먹고 있었기 때문에 그 당시 난 항상 질내사정을 했다. 그녀 또한 피임약을 먹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남자 좆을 받아들이는 데 거부감이 덜한 것도 있었다)
현자 타임이 오자 가장 먼저 든 생각은 'ㅆㅂ 이불빨아야겠다' 였다. 근데 그땐 이미 늦은 시간이었고 진짜 찜찜했지만 이불 겉에만 남의 정액이 묻어 있었기에 그날은 그녀와 이불 안으로 들어가서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약간의 숙취로 일어나면서 잠든 그녀 보지로 해장을 했다. 뒤늦게 일어난 그녀는 "어제 어떻게 됐어?라며 내게 물었고 난 그녀를 따뜻하게 안아줬다. 우리는 세사람이 뒹굴던 이불을 들고 동네 빨래방으로 함께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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