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와 아내썰-흑인과의 재회
ㅇucslvi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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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이어서 쓸게
야했으면 추천
나는 정윤이를 흑인놈과 만나게 하고 싶지 않았지만.. 시골에 가야 할 일이 있었고.. 행사라.. 동네 잔치여서.. 안 갈수가 없는 상황이 생겼다.. 나혼자 가보려고 해도..
정윤이를 데리고 오라는 엄포였고.. 정윤이에게도 연락한듯.. 퇴근길에 정윤이는.. 다음 달에 오라시는데? 너도 들었어? 하고..
나는.. 듣긴 했는데 이번엔 나혼자 다녀올까 싶은데.. 하고.. 정윤이는.. 왜? 하며.. 내 눈치를 보고.. 무조건 나도 오라는데? 하고..
나는.. 정윤이를 보고.. 날 쳐다보는 눈빛.. 표정관리 하면서도 살짝 원망하고 원하는 느낌.. 시발년.. 그날.. 흑인새끼가 왜 있어서.. 나는.. 일단 알았어.. 하고..
시골 가는 날이 다가올수록.. 정윤이는.. 기대가 커지는 느낌.. 민수도 한동안 자기나라 가있어서.. 섹스상대가 없기도 했고.. 무엇보다 흑인이라 그런가..
나는.. 침대에서 이번에 가더라도 그 흑인은 만나지 말자고 했고.. 정윤이는 저번에 얘기했잖아.. 알았어.. 하고.. 나는 못믿겠고.. 진짜 안되 이번엔.. 행사라서 사람 많다고.. 했고..
정윤이는.. 알았다구.. 그만 얘기해 좀.. 하고.. 뒤돌아 누워버림.. 나는.. 순간 분노와 뒤돌아누운 뒷모습에 꼴려서.. 뒤에서 바지 벗기고 박아버림..ㅋㅋ 정윤이는.. 뭐하는데.. 진짜.. 하면서 대줌..ㅋㅋ
흑인한테 박힌지 오래되서 다시 박을만 해진 정윤이 구멍.. 열심히 박았고.. 하아.. 하며 느끼는 정윤이.. 흑인생각 나겠지.. 민수생각도..
나는 흑인 자지 맛보다가 내거 박히니까 시원찮어? 하면서 박고.. 정윤이는 흥분되는지.. 흐.. 당연하지.. 왜 비교해.. 하.. 걔거 못봤어? 하.. 하고.. 매번 떡칠때 마다 능욕놀이ㅠ
내건 안느껴져? 응? 하면서 세게 박고.. 정윤이는.. 하.. 그래도 할만 해.. 하고.. 나는.. 걔건 어떤 느낌인데? 하고.. 정윤이는.. 말이랑 하는거 같애ㅜㅠ 하.. 하며 보지 뜨거워짐..
민수랑도 좀있으면 못하겠네? 하니.. 걔는 잘하잖아.. 하.. 그리고.. 니꺼보다 훨 크잖아.. 하.. 하고.. 잘생겼어ㅠ 하고.. 나는.. 민수보고 싶어? 하고.. 정윤이는.. 민수랑 하고 싶어ㅠ 하..
나는 못참고 박아대고.. 시발년아.. 이제 외국인 전용 걸레됐네.. 하고.. 정윤이는.. 하.. 니가 이렇게 만들었잖아 개새끼야ㅠ 하.. 나는.. 못참고 정윤이에게 질싸해버림..
정윤이는.. 그대로 누워있고.. 곧 화장실 가서 씻음.. 그리고 한 이틀 나랑 말 안섞음.. 외국인 전용 걸레라고 했다고..ㅋㅋ 수치심 느낀듯.. 결국.. 선물사서 간신히 풀음..ㅋㅋ
그리고.. 시골 내려가기 며칠전이었고.. 나는.. 야근하고 집에 갔고.. 정윤이가 씻고 나오는 걸 마주침.. 그리고 깜놀.. 정윤이가 보지 왁싱한듯.. 털이 없고..
나는.. 너 왁싱했어? 묻고.. 정윤이는.. 응.. 하고.. 가림.. 보지둔덕이 벌개져 있고.. 엊그제 반차내더니.. 브라질리언 왁싱한듯.. 나는.. 왜한건데? 하고.. 정윤이는.. 위생땜에ㅠ 하고..
회사 언니가 이번에 했는데 깔끔하대서 했어.. 하는 정윤이.. 나는.. 그 흑인때문에 한건가 싶고.. 안하던 정윤이의 행동에.. 미치겠고.. 또 바로 따먹어버림..
왁싱하니까 냄새는 안나는거 같긴 함.. 까끌한게.. 혀로 핥음.. 정윤이는.. 하으.. 하고.. 곧 열심히 박고.. 정윤이 보지털도 매력있는데ㅠ 새롭긴 했음..ㅋㅋ
이년이 흑인만나니까.. 왁싱한건가 싶어서.. 굳이 물어보진 않았고.. 약속을 지킬건지..
그리고.. 시골 내려가는 날.. 정윤이는 이쁘게 옷을 입음.. 밝은 톤으로 하늘하늘하게.. 치마도 이쁜거 사서 입고..
차 안에서 풀메하는 정윤이.. 화장법이 그때 좀 바껴서.. 상큼해보임.. 화장한거 보니 꼴려서.. 엉덩이 만지면서 운전..ㅋㅋ 시골 어른한테 잘보이려는 건지.. 누구한테 잘보이려는건지..
엉덩이만지면서 보지도 만지고.. 정윤이는.. 아 뭐하는데..하며 꿈틀.. 왁싱해서 민보지된 정윤이.. 뜨거운 보짓물이 만져짐.. 정윤이는.. 그만해 미친놈아.. 하고..
곧 창열고 전자담배피고.. 후.. 하며 연기를 내뱉는 정윤이의 표정이 야해보임.. 상큼하게 화장하고.. 표정은.. 불여우.. 나도 담배피고..
연초줄까? 하니 거절하는 정윤이.. 친척들 만나는데 냄새나ㅠ 하고.. 조수석에 다리올린 채 담배피는.. 정윤이의 귀여운 발과 각선미.. 엉덩이 못만지게 해서 허벅지 만짐..ㅋㅋ
거의 도착했고.. 정윤이는.. 화장 고치고.. 볼터치도 하고.. 나는 지켜보고.. 립바르는 정윤이는.. 야한 색상의 진한 색을 바르고..
도착했고.. 정윤이는.. 수고했어~ 함.. 나는 정윤이 상큼한 풀메한 얼굴에 뽀뽀했고.. 하지마~하며 빼는 정윤이..
친척들이 나와서 맞아줌.. 친척 형이랑 형수님 아이들도 와있고.. 애들이 뛰어다니고.. 여러모로.. 흑인이랑 못만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정윤이는 아는지 모르는지.. 생글생글..
친척들이 많이 모여서.. 붐볐고.. 친척들은 정윤이 보고 예쁘다고 연신 칭찬해주고.. 정윤이는 즐기는듯.. 기분 좋아 보임..ㅋㅋ
친척 아이들 귀여워해주는 정윤이.. 놀아주고.. 친척들과 대화도 하고..ㅋㅋ 친척들은 아기 언제 갖냐고 성화를 부림.. 정윤이는.. 준비하고 있어요.. 하며 나한테 눈치주고..ㅋㅋ
나도 거들어주고.. 평범한 친척집에 온 신혼부부의 모습이고.. 곧.. 축사하는 친척들도 옴.. 표정이 묘해지는 정윤이..
같이 이런저런 얘기.. 소키우기 힘들어서 줄였는데 외노자도 말안듣는다고.. 듣고 있는 정윤이의 표정이 변하고.. 아.. 그분이 아직 일하는 거에요? 하며 모르는 척 말꺼내는 정윤이..
말 안듣고.. 매번 어디갔는지 도망다닌다고 하며.. 외노자 욕하는 친척.. 정윤이는.. 듣고 있고.. 표정이 조금 어둡고.. 요즘 외노자들 구하기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하며 슬쩍 쉴드쳐주고..
친척들은 그렇긴 하다고..ㅋㅋ 정윤이는.. 힘드시겠어요ㅠ.. 하고.. 그래도 저번에 보니 힘은 잘쓰는거 같던데.. 함.. ㅋㅋ 친척들은 그래서 데려왔는데 일하기 싫어해서 화난다는 듯 얘기하고..
정윤이는.. 그러게요ㅠ 말 잘들어야 하는데ㅠ 다른 친척이 축사일에 관심 많은거 같다고 칭찬..ㅋㅋ 정윤이는.. 그냥 소들이 귀여워서요ㅠ 하며 생글생글..
행사는 다른 곳에서 해서.. 그쪽으로 다같이 이동하고.. 축사를 지나감.. 정윤이랑 아이들이랑 같이 걷고.. 정윤이를 빤히 보며 웃는 놈.. 정윤이는.. 애써 모른척 지나감..
행사가 이어지고.. 정윤이는 친척들과 앉아서 생글생글 웃고.. 나는 주변을 살핌.. 먼발치에서 흑인놈이 정윤이를 보고 있고.. 흑인놈이 폰들고 톡하는 모습이 보임..
정윤이도 계속 폰보기 시작.. 톡하는 정윤이.. 친척들과 대화하면서도 계속 폰보는 정윤이.. 그러다 뒤쪽을 살피고.. 흑인을 보고.. 나와 눈마주치고 눈피하는..
나도 일단 모른척.. 정윤이는 폰을 보다.. 흑인놈쪽을 슬쩍 봤고.. 계속 내 눈치를 살핌.. 친척들과 말수가 부쩍 줄어들고.. 주변을 살피는 모습이 늘어나고..
표정도 점점 묘해지고.. 나도 계속 정윤이만 보고 있을 순 없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거나 대화하느라..
시간이 조금 지났고.. 정윤이가 자리에서 일어남.. 잠시 어디 다녀온다는듯.. 일어나서 밖으로 향하고.. 나는 흑인쪽을 봤는데 사라지고 없었음.. 시발..
직감적으로 이상한 느낌.. 정윤이에게 어디가? 톡했고.. 정윤이는.. 차에 인공눈물 가져올게.. 나는.. 전화를 했지만 안받고..
바로 자리뜨기 그래서 좀 있다가.. 정윤이랑 잠시 해야할게 있다고 하고.. 조용히 자리를 나왔다.. 사람이 많아서.. 신경은 덜쓰는듯..
나는 축사로 향했고.. 놈의 숙소 쪽으로 갔다.. 슬금슬금 갔고.. 주변 살피면서 갔고.. 놈 숙소는 잠겨있었고 아무도 없었고.. 차에도 없었고.. 어디간건지.. 찾아다니고..
축사 안에도 없고.. 그러다.. 친척집 뒤쪽에서 소리가 들리는거 같고.. 그곳으로 몰래 갔고..
역시나.. 둘이 그곳에 있었고.. 둘이 껴안고.. 연애하고 있고.. 놈이 정윤이 끌어안고.. 엉덩이 만지고 있고.. 정윤이는.. 잘 좀 해ㅠ 친척이 오빠 쫓아낸대ㅠ 하고..
그럼 갈 데 있어? 하고.. 놈은 알아봐야 한다고 하고.. 정윤이는.. 나 이제 안볼거야? 하고.. 놈은.. 친척 욕하고.. 시발놈들이라고..
정윤이는.. 알아ㅠ 그래도 말 좀 잘 들어ㅠㅠ 그래야 나랑 만나지ㅠ 다른 동네가면 어떻게 만나ㅠㅠ하고.. 놈은.. 키스하고.. 츄릅..
놈은.. 친척들 싫다고.. 욕하고.. 정윤이는.. 하.. 걔네는 왜 그런데 시발 진짜ㅠ 지들이 하지 좀ㅠ 힘든거 너한테 왜 다시켜ㅠ.. 그래도 참아.. 나랑 할 수 있잖아ㅠ 하고.. 키스받아줌..
놈은 곧 정윤이 치마 올리고 팬티를 만지고.. 정윤이는..오래 못있어.. 일단 놔봐.. 들키면 안되 진짜.. 하고..
놈은 괜찮다고.. 하고.. 키스하고.. 쪽쪽.. 정윤이는.. 지금 하면 안되는데ㅠ 하고.. 하아ㅠ 하는 정윤이.. 놈이 하자고 하고.. 정윤이는.. 지금 하면 안되ㅠ 이따가 새벽에 만나.. 쪽쪽.. 하고.. 지금도 늦었어ㅠ 하는 정윤이.. 흑인놈은 못참겠는지.. 바지내리고..
정윤이는 주변 살피고.. 진짜 안되ㅠ 참아 쫌ㅠ 하고.. 놈은.. 자지 꺼내고.. 정윤이는 하ㅠㅠ 하고.. 이러지마ㅠ 들켜ㅠ 하고.. 놈은 같이 도망가자고 하고.. 노답..
정윤이는.. 자지보더니 하.. 시발ㅠ 하고.. 잠시만ㅠ 하고.. 가방에서 콘돔꺼냄.. 시발년.. 나 몰라ㅠ 하고.. 놈이 테이블에 정윤이 손짚게 하고.. 엉덩이내미는 정윤이..
정윤이는.. 빨리해ㅠ 십분안에 가야되ㅠ 의심해ㅠ 하고.. 놈은 오케이 하고 콘돔을 끼움.. 첨보는 콘돔.. 흑인용 따로산듯..
놈은 정윤이 엉덩이 만지고.. 왁싱한 보지를 보고.. 웃으며 지껄이고.. 정윤이는.. 너가 하래서 했잖아.. 얼른 해ㅠ 하고..
놈이 정윤이 엉덩이를 잡고.. 말자지를 정윤이 보지에 넣었고.. 찐텐으로 정윤이가 신음소리를 크게 냄.. 아아아! 아아! 아아아! 하며 비명에 가깝게 소리내는 정윤이..
하아아.. 잠깐만ㅠ 하고.. 놈은 자지를 쑤컹 밀어넣고.. 정윤이는.. 아아.. 아아아~ 아아아! 하고.. 놈은 긴 자지를 뿌리까지 정윤이 보지에 밀어넣었고.. 정윤이는 엉덩이 내밀고.. 아아아아! 하며 고개를 쳐들다.. 푹 숙이고..
정윤이는 박히면서 입을 손으로 꼭 막고.. 흐으응 흐응..아아아아아ㅠ 하며 따먹힘.. 간만의 흑자지에 미치는듯.. 놈은 쑤컹쑤컹 긴 말자지를 정윤이 보지에 넣어댔고..
정윤이는.. 엉덩이 내민채 속수무책으로 박히고.. 찌걱찌걱 탁탁탁탁탁탁탁 거리는 소리가 울리고.. 흐응.. 흡.. 아아앙ㅠ 하며 박혀대고.. 놈은 땀 뻘뻘 흘리며.. 대물을 쑤셔대고..
멀리서 보는데도 자지가 하얘진게 보이고.. 정윤이는 엉덩이 내민채 흑인 외노자놈에게 따먹히면서.. 숨넘어가는 소리를 내고 있고.. 하아악.. 하아아앙.. 하며 우는 정윤이..
놈은 오랜만의 젊은 한국 여자.. 그것도 주인집의 이쁘장한 친척 며느리의 쫄깃한 보지를 느끼고 있고.. 뜨거워진 보지에 대물 자지를 마구 박아댔고..
오늘따라 비싸보이는 예쁜 옷을 입은 그녀는.. 치마가 올려지고.. 탱글한 엉덩이를 내민채.. 자기 대물에 자지러지고 있고.. 최고의 쾌락이고.. 혹시 이 여자를 뺏어서 데리고 살 수 있을까? 하는 상상을 할듯.. 포기할 수 없는..
놈은 두 손으로.. 정윤이의 엉덩이를 만지며 격하게 규칙적으로 박아댔고.. 정윤이는.. 하아아.. 하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아아ㅠ 하며 이쁜 신음소리와.. 숨넘어가는 소리..
안되ㅠ 하아악.. 싸.. 싸줘하는 정윤이.. 마지막 정신줄은 잡고 있는건지.. 뒤돌아보며.. 이제 싸ㅠ 하아악.. 하는 정윤이.. 놈은 엉덩이 찰싹 때리고.. 바로 흐윽.. 하며 고개 숙이는 정윤이..
놈은 미친듯이 주인집의 친척며느리의 몸을 범했고.. 며느리는.. 숨넘어가듯이.. 놈의 말자지에 따먹히며 보짓물을 쏟아내는 모습.. 그리고.. 그 남편인 나는.. 무력하게 딸을 쳤다.. 몰래 보면서.. 씨발ㅠ
탁탁탁탁탁탁탁.. 철썩.. 철썩하며 좆질이 빨라졌고.. 놈은 기도하듯이 웅얼거리며 박아대고.. 곧.. 싸버림.. 못참겠는지 싸고.. 정윤이 위에 몸 겹치고.. 테이블에 엎어지고..
정윤이는 자지에 박힌채.. 엉덩이를 흔들었고.. 하아.. 아아.. 하며.. 긴 자지를 몸에 넣은 채 흐느끼는 정윤이.. 구두는 벗겨져서 맨발이고.. 엉망진창이 되버린 정윤이..
나는 조용히 돌아갔고.. 친척들에게 정윤이 컨디션 안좋아져서 잠시 쉰다고 둘러댔고.. 친척은 맥주를 괜히 줬나 하고..
조금 있다가.. 돌아오는 정윤이.. 내옆에 앉히고.. 살짝 절뚝대는거.. 와이프지만 한대 때리고 싶고..ㅋㅋ 생각보다 깔끔하게 정돈하긴 했지만.. 흐트러진 머리.. 얼룩생긴 옷..
나는 왜이렇게 오래걸렸어? 걔 만난거 아니지?하고.. 정윤이는.. 아니? 하며.. 너무 피곤해서 차에 앉아있다 왔어.. 하고.. 나는.. 땀나서 살짝 흐트러진 앞머리를 정돈해줌..
일단 모른 체 해줬고.. 흑인놈은 이곳을 계속 서성였고.. 정윤이의 톡은 계속 울렸고.. 폰을 심각한 표정으로 보는 정윤이.. 친척들은 걱정해주고.. 억지로 텐션 높이는.. 정윤이..
모두 정윤이가 흑인 외노자랑 몰래 떡치고 왔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정윤이는.. 태연한척.. 할일을 했다.. 싱글싱글 웃어주고.. 맥주도 마시고.. 공허한 표정은 숨길 수 없었지만..
멍한 정윤이의 다리를 흘긋 보는 노인들도 있었고.. 정윤이는 다리꼬고 앉아서 폰보는 시간이 길어지고.. 딴생각하는 모습.. 아까 따먹혀서 그런지.. 엉덩이를 부비적댐..ㅋㅋ
행사가 마무리될 시점에.. 정윤이를 데리고 방으로 돌아왔고.. 정윤이는.. 조용히 옷벗고.. 샤워하러감.. 멍한 모습..
나도 슬쩍 따라가고.. 화장실 바닥에 쪼그려 앉아 샤워기로 몸에 물 뿌리고.. 보지를 씻는 정윤이.. 뒤돌아 날 보자 당황하고.. 태연한 척 씻고.. 나는 뒤에서 엉덩이 만짐..
정윤이는 하지마.. 하며 계속 씻고.. 나는 정윤이가 왁싱한 보지를 슬쩍 보고.. 부어올라 있고.. 나가라고! 하며 화내는 정윤이..
오늘은 여기까지
야했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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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3.02 | 외노자와 아내썰-흑인을 못잊는 정윤이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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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k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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