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화장실 어딘가에서 노출 성공담
이번썰은 크게 야하진 않은 썰이긴 한데 이젠 더 이상 할 수 가 없어져서 괜히 기억이 나서 써보네.
서울 지하철중에 노출하기 좋은 구조로 되어있는곳들이 몇군데 있어.
목적을 가지고 거길 찾아가지는 않지만 한번씩 지나갈때면 괜히 들려서 시도를 하곤 해.
그중 한 역은 내가 거래처 때문에 업무자 그래도 달에 한번은 찾아가는 곳이라 오랜기간 도전 도전 도전을 해왔지.
이제 내가 하도 해서인지, 아니면 다른사람들 때문인지 어느순간 화장실 문 바로 앞쪽에 cctv가 달려서 더이상 노출은 못하게 되었어.
화장실 구조가 역사에서 화장실로만 이어지는 긴 복도를 가는데 그 정면은 남자화장실 그리고 바로 옆은 여자화장실이야.
남자화장실
여자화장실
복도
복도
대충 그려보자면 이런느낌인데, 구조를 잘못 그려서 남자화장실 첫번째 소변기에서 살짝 뒤로 반걸음만 물러나면
여자화장실에서 나올때나 복도에서 여자화장실로 들어갈때 완벽하게 노출되는 장소야.
다만 공중화장실이다 보니 남자들도 드나들어서 내 마음처럼 되지는 않는다는게 문제긴 했어.
지하철 역이다보니 대부분 우르르 남녀가 같이와서 년단위로 다녔지만 성공적인 타이밍은 별로 없었어.
하지만 지하철이 도착했을때 우르르 왔다가 다음차가 오기전까지는 한적한 경우가 태반이라, 한적한 타이밍에 한번씩 가볍게 노출 이었어.
그치만 대부분 잠깐 훑어보거나, 보고 움찔하고 자기 갈길가는 정도였지.
그중 어느 점심시간이 좀 지나서 이 화장실을 들리게 됐어.
아무생각없이 걸어가는데 목적지가 화장실로 보이는 여자 한명이 내 뒤를 따라오더라고.
타이밍이다 싶어 나는 먼저 세면대에 세수하는척 하면서 살짝 시간을 끌고 자리를 잡았어.
여자화장실에서 이제 물을 내리고 손을 씼는 소리가 들리길래 자세를 살짝 틀어서 더 잘보이게 만든뒤 자지를 살살 흔들고 있었어.
이제 손씼는 소리가 멈추고 여자가 나오다가 어맛 소리와 함께 제자리에서 펄쩍 뛰더니 화장실 안으로 다시 들어갔어.
대부분 고개를 숙이거나 돌리고 바로 바깥으로 가는데 다시 들어가길래 이번엔 한번 더 할수 있겠다 싶어 더 신나게 흔들었지.
잠시 뒤 여자가 고개를 빼꼼 내밀길래 아예 대놓고 흔들었어.
혹시나 폰으로 사진을 찍지는 않을까 조마조마하면서 시선을 느끼고 있으니까
여자가 점점 앞으로 나와서 대놓고 보더라고.
싸는 모습을 보여주고 가야곘다 싶어 더 세게 흔들려던 찰나에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마구 올라오는 소리가 들렸어.
이러면 곧 사람들이 들어오니까 슬프지만 자지 흔드는걸 포기하고 바지 지퍼를 올렸어.
이러면 보통 여자들은 자리를 뜨는데 그 여자는 바깥에 사람들이 오는걸 보더니 다시 화장실로 들어가더라고.
혹시나 싶어 나도 대변기 칸에 들어가서 문 닫고 화장실이 조용해지기를 기다렸어.
잠깐 타임 후 사람들이 우르르 빠지고 난 뒤에 조용히 화장실에서 나와보니까 그 여자가 여자 화장실 문에서 남자화장실을 쳐다보고 있더라고.
나랑 눈이 마주치니까 살짝 고개를 끄덕였는데, 그냥 딸쳐달라는 소리로 이해하고 바지를 벗고 자지를 꺼내 신나게 흔들었지.
여자분 목울대가 꿀꺽 하고 침 삼키는게 보이는데 그게 왜 그리 야해보이던지.
나는 일부러 살짝 신음소리를 내면서 미친듯이 흔들다가 그대로 발사해 버렸어.
여자는 내가 다 쌀떄까지 조용히 쳐다보고 있다가 내가 자지를 세면대에 씼는것까지 구경하고는 다급히 밖으로 뛰어갔어.
용기가 없어서 말을 못걸어 봤는데 말한번 걸어봤으면 뭔가 좀 있었을까 하고 아직도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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