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떡쳤던 썰 2
부산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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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시간전
1탄에 이어서 2탄 쓰겠습니다.
2탄 썰은 3개고, 다 같은 여자친구랑 한거에요.
이 여자친구는 나보다 7살 많은 여친이었고, 가슴은 작으나 얼굴 상타, 투명한 피부, 미칠듯이 꼴리는 다리를 가졌어\
그리고 내가 원하는건 뭐든지 해도 좋다고 했고(강간플 정말 많이했어)
그 여자친구 집과 제 직장이 상당히 가까워서 여친 집에서 자주 잠을 잤어
그래서 여친 집 근처에서 데이트를 많이 했는데
어느날 근처에서 조개구이에 술을 좀 많이 마시고 산책을 하던중이었어
여자친구가 술도 마셨겠다 소변이 너무 마렵다고 소변보고싶다고 했어
근데 근처에 공원같은거도 없고, 약간 공장같은거 위주라 노상방뇨하라고, 내가 봐주겠다고 해서
구석에서 보고 있었어
그런데 너무 꼴리는거야
여자 소변보는 소리는 남자랑 다르잖아? 진짜 촤~~~~ 쏘는데 더 꼴릿꼴릿하더라구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는데 고물상으로 보이는게 하나 있고 입구쪽에 cctv가 있었어
그래서 소변다보고 팬티올리는 여친한테 가서 나 여기서 섹스하고 싶다하니까
"말하지 말구 그냥 박어" 라고 했어. 그래서 "저기에 있는 cctv에 보이게 하고싶어" 하니까
얼굴은 안된다면서 cctv를 등지고 벽에 손 집고 뒤치기자세 잡았어
얘 다리가 이뻐서 짧은치마 입고 그러고 있으면 진짜 꼴렸거든
뒤에도 썰 풀껀데 얘랑 야외섹 할때 항상 신음 참고했어
근데 이번엔 진짜 사람이 아예없는 한적한 곳이었어. 도로자체가 사람이 잘 안다는곳+도로랑도 거리가 떨어졌어
그래서 그런지 집에서 할때만큼은 아니지만 소리 잘 내면서 했어
하면서 얘도 더 느끼는지(또는 느끼고 싶은지) 엉덩이 뒤로 쭉 빼면서 허리는 더 휘게만들고...
깔끔하게 질싸로 마무리했어
얘도 좋았는지 벽 집은채로 "하...하아..."하는 소리 내면서 한동안 가만히 있었어
그리고 꼴포가 얘 쪼그려앉아서 팬티로 정액 닦아내고 그 팬티 그 앞에 버리고 왔어 ㅎ
두번째는 얘 아파트단지 내 작은 공원의 벤치였어
당시 내가 위가 안좋아서 밥먹고 나면 꼭 30분~1시간 정도 같이 산책을 했는데
저녁밥 먹고 아파트 주변 빙빙 돌다가
작은 정자? 아무튼 벤치위로 하얀색 가로등이 환하게 비치는 곳이었어
거기서 앉아서 쉬면서 얘기하다가 키스를 시작했고
보지를 만질만질 하니까 걔가 팬티 내리고 빨아주더라
거기서 씹질 엄청했어.
얘가 안에 물이 많은 스타일은 아니거든? 그래서 첫 삽입때 조금 힘들기도 하고
섹스 중 가끔가다 오르가즘 느낄떄 보지안에 물이 왈칵 나오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기본적으로 보지물이 적어
근데 거기서 씹질하니까 물이 파팍 나오더라구
그래서 내가 귀에대고 "하자" 하니까
내 위로 올라타더라
거기서 진짜 격하게 움직이면서 신음 참으며 "으....아....하아..." 이런 소리 내는데
빨리 안싸려고 환기도 할겸 주변을 둘러봤어
근데 주변 모두 완전 깜깜하고, 우리만 환하게 비쳐져서 주인공이 된거 같은 꼴림이 지렸어
그러다가 쌌는데 쌌다고 해도 여친은 계속 천천히 흔들었어
남자들은 알잖아, 싼 직후 귀두 자극하면 미칠듯이 괴로운거
막 몸부림치면서 "잠만, 잠만" 해도 계속 하더라
우리 그날은 술도 안마셨는데 얘도 정말 꼴렸었던듯
세번째는 옆집 문앞에서 한 썰이야
얘 바로 옆집이 아빠랑 애가 사는 집이야(엄마는 모르고, 애가 몇인지는 모르겠어)
여친말로는 아빠가 애들을 너무 심하게 혼내서 밤에 소리가 너무 다 들려서 짜증난다고 했어
(여친집이 완전 구축이라 방음이 많이 안좋았어)
그래서 우리 소리없는 은밀한 복수하자하고 그집 문앞에서 하자고 했어
그 아파트 계단에서는 몇번 했는데 문 앞에서는 처음...
여친이 그 집 문에 손 올리고 보지에 넣고 팍팍
얜 물이 적어서 보지느낌이 잘 느껴져서 좋았어
물 많은거도 미끄럽게 잘들어가서 좋지만
젤 쓰면 너무 미끄덩거려서 잘 안느껴지는거와 반대로
얜 정말 쪼임이 완벽한 보진 아니었지만 구석구석 그 주름을 느낄 수 있는 보지였어
근데 이번엔 얘도 쫄았는지
진짜 약간의 신음도 안내고 박히기만 하더라 ㅋㅋ
+번외편
얘와 부산 남포동의 음...머라고 해야하지 이모한명이 운영하고,
단골아저씨들만 오는, 마른안주에 맥주파는 그런 술집에 갔어
거기서 오징어안주랑 맥주 시켜놓고 얘기하면서 먹다가
손님으로 있던 아저씨들 한테이블 나가고 나서
이모가 주방쪽으로가서 안나오길래(나중에 보니 앉아서 폰하게 계시더라)
그때 이미 2차까지 마시고 마무리로 맥주마시러 오자 한 곳이어서 둘다 꽤나 취한 상태였어
거기서 내가 옆으로 와서 같이 먹자 해서 옆에서 같이 먹다가 허벅지랑 보지 만지니까
걔가 "빨아줄까?" 하더라
내가 속삭이듯 "어" 하니까
내 바지 지퍼만 내리고 팬티에서 자지 빼내서 빨아줌
근데 얘가 입에 침이 없는편이라 입으로 하길 좀 힘들어하거든?
내가 "여기서 섹스해줄꺼 아니면 입으로 마무리까지 해달라니까
입에 맥주 쪼금 넣고 그대로 해주는데
입에 맥주가 있엇거 그런가 뽀글뽀글이라 해야하나
아무튼 그런소리와 씹질하는 소리 사이 어딘가의 그런 소리가 계속 났어 ㅋㅋ
난 보지에 할떄보다 입으로 받을때 내가 페이스조절을 못해서 더 빨리싸는편이라
5분도 안되서 쌌네
여친은 맥주와 함께 정액을 꿀꺽했고
그 친구가 정말 속궁합이 잘맞았는데 길게는 못사겼어....9개월 정도 사겼는데
도중에 한달정도 헤어진 기간도 있었고...여친이 같이 술마시면 괜찮은데 혼자 술마시면
전화로 주사를 많이부려서 내가 좀 지쳤었네
지금 생각해보면은 얘랑 계속 만났으면 나중에 눈 뜬 야노와 네토도 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어
얘 몸매 사진 올리고 야썰게 유저들이 키보드로 강간해줬으면 참 좋았을텐데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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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4.07 | 현재글 밖에서 떡쳤던 썰 2 (3) |
| 2 | 2026.04.06 | 밖에서 떡쳤던 썰들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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