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노출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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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다른 테마하나 들고 왔어.
작년 얘긴데 미용실 유목민 하던 중 여름에 새로 튼 미용실이 있었어. 난 미용실을 긴 출장이나 여행같은 상황 아니면 7-10일에 한 번은 가거든.
아무튼 여기 꽤나 커트를 잘했고 부원장인데 30대 중반 정도에 청순하게 이뻤음.
난 항상 운동 끝나고 가서 매번 복장이 반바지에 반팔에 짐가방이었어.
네 번 가는 동안 운동에 관해 얘기 많이했고 본인도 운동하고 싶다 라고 해서 웨이트 꼭 해야되고 블라블라 설명충 짓좀 해줌.
부원장이 마르고 이쁜 몸인데 운동을 안 해서 탄력은 별로 안 보이는 그런 몸. 골반은 있는데 가슴은 작긴 하더라.
대화 도중 갑자기 웨이트하고 체지방 너무 빠지면 가슴이 너무 볼품 없어지는거 아니냐 하며 하소연 하길래 뚫어져라 가슴 쳐다보며 볼품 없는 정도는 아닌데요? 하니 뭐야~ㅋㅋ 하면서 어깨 찰씩 힌대 치더라.
아무튼 청순한 외모와 달리 이런 얘기도 하는구나~ 반전이었음.
그리고 남자친구는 있더라. 식도 잡은거 같고.
그러고 5번째 커트하러 가서는 원래 딴데서도 하던 두피케어도 5회 끊었어. 두피 케어는 별도 룸에서 하는데 완전 밀폐는 아니고 위는 뚫리고 나무 미닫이 문으로 격리된 공간.
거기 딱 앉는데 거울이 보통 미용실 거울은 약간 가슴 높이 정도에 있잖아. 근데 여기 케어룸은 바닥까지 전신 거울이더라. 의자에 앉는데 짧은 운동 반바지다 보니 말려 올라가면서 빤스 튀어나올 정도까지 말림. 이땐 바지 바로 잡고 받고 옴.
2번째 케어 갈때는 오래 입고 좀 헤지고 통 넓은 4부 바지 입고 감. 안에 그물 빤스있어서 첨 샀을땐 얘가 잘 잡아줘서 안에 빤스 안입어도됬는데 오래 입어서 늘어나고 헤지고 기능 못하는 상태.
커트가 끝나고 의자에 딱 앉음. 의자가 딱 바닥과 수평이 아니라 앉는 부분이 10도 정도 느낌으로 살짝 기울어져있어서 다리는 약간 들리는 의자. 상체는 더 젖혀지고. 그러고 자연스레 살짝 다리 벌리니 거울 통해서 왼쪽 바지통 사이로 ㄲㅊ가 드러남.
부원장이 들어오고 머리 스크럽 진행하는데 아무일 없다는 듯 대화 걸었고 원장 표정에 집중했음. 그러더니 발견했는데 시력이 안 좋은지 미간 찌푸리는게 보이더라ㅋㅋ 그러고 저게 ㄲㅊ라는걸 확인했는지 입모양 o 됬다가 약간 안절부절함. 난 아무것도 모르는 눈치로 계속 말 걸었는데 대화에 집중을 못하더라.
그러다 머리에 영양제랑 도포하고 목 어깨 마사지 해주는데 눈 감고 있었음. 그때 ㄲㅊ가 발딱 서버려서 약간 바지 밖으로 나와버린 느낌이 듬ㅋㅋ 이건 너무 모르쇠 할 수가 없어서 살짝 있다가 눈 떠서 추스르려는데 부원장 시선이 이쪽에 향해 있더라. 그러다 내 시선이랑 부원장 시선이 만났고 부원장은 어머! 하고 난 어? 어? 죄송해요! 이게 왜 나와있지 하니 부원장도 참다가 빵터져버림.
그러더니 아까부터 보였는데 이게 말해야하나 말아야하나 말하기도 민망하고 그랬다고. 봤다는걸 인정한게 개꼴려서, 그것도 30대 중반에 누군가의 약혼녀인데 개 청순하게 생긴 여자가, 근데 왜 계속 쳐다보고 있었어요? 이러니
보이는데 어떻게 안 보냐고. 근데 왜 자기가 목 어깨 마사지 해주니 거기가 반응하냐고ㅋㅋ 이상한 생각하면서 받으시는거 아니냐하길래 내가 건강한거라고 함ㅋㅋ
ㄲㅊ 집어넣고 옷 매무새 살짝 다듬고 이제 눈 감고 다른 코스 진행하며 다시 또 보이는 포지션되고 보고 있단 상상하니 플발되며 또 튀어나옴ㅋㅋ 그러니 피식 웃더니 또 나오셨어요~하며 담요 덮어주더라.
이 느낌 그대로 간직 후 차에서 바로 빼고 귀가함.
디음 번 부터는 똑같은 루틴 반복하다가 고의성으로 혹시나 신고 당할까봐 빤스입고 가고 입고 왔다고 자랑하니 엄지척 해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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