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군대면회.
익명
19
1015
8
3시간전
네온싸인처럼 TV불빛과 섹스비디오의 교성, 이 귓전을 때린다.
그리고 애내의 신음소리가 살 겹쳐 들린다,
다른남자하고 하는건 여러번 봤지만,,
지금은 조금 다른 에로티시즘 이다,
평소 지 엄마가 야하고 까진건 아들도 알고 있을 것이다,
한참을 보다가 다시 찜방으로 돌아 왔다,,
잠도 안오고 담배만 펴진다, 새벽이 되어서야 잠이 슬며시 온다,,
아침8시가 되서어 가보니 아내는 슬립을 그대로 입고서 화장중 이다,
별 표시를 하지 않고, 좀더 머문뒤 아침 해장을 하러 나왔다,,
위수지역 너머선 갈수 없단다,,
춘천호수를 구경하고,,오후시간 아들네미는간만에 PC방에 놀러 간단다,
부대복귀 잘하라고 하고 우리부부는 다시 내려온다,
차안에서 나 찜방간 사이 어땟어,! 물어보니, 아무말도 않는다,,
했단 말은 않하고 이눔이 그대를 닮아서 비비고 만져서 잠도 제대로 못잤다고,,
당신은 어떻게 봐도 뭣을해도 다 이쁘다고,,칭찬 비스무레 하니 웃는다.
그 뒤는 병장때까지 아내 혼자서 두번 면회 다녀왔고,,
제대후엔 애인이 생겨서 안봐서 모르겠지만 타도에서 학교다니며
한때의 타부 일탈로( 어떠하리 애비예미가 까져서 그러한 것이니 )
현재는 나름대로 지 삶을 열심이 하면서
자기만의 페이스를 찾은것 같다.
실제의 모습,,,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13 | 현재글 아들 군대면회. (19) |
| 2 | 2026.04.13 | 아들 군대면회 ,,. (27)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소심소심 |
04.11
+26
simko |
04.05
+44
Hug33 |
03.28
+215
행복지수100 |
03.21
+201
Hug33 |
03.20
+73
Comments
19 Comments

글읽기 -100 | 글쓰기 +20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50,745건

OECD
꿈꾸는아이
네토하자
가루가루
꿀버섯
kjs5813
Moomoo
계명04
테웨이
yy3vd
블루베리붕어빵
elephant
대전훈훈
수수쑥
나이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