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방 누나 썰 2
서울에서 집 내려가기 전날에 또 하루 정도가 비어서 키방 사이트 서칭 해봤더니 그 매니저가 있길래 바로 예약했음. 시간 맞춰서 방문하고 양치 후 입실하고 앉아서 조금 기다리니 그 매니저가 들어왔음.
매 - 어? 진짜루 또 왔네ㅋㅋ
나 - 네ㅋㅋ 누나가 오라고 했잖아요ㅎㅎ
매 - 말 잘들었으니까 누나가 또 잘해줄게ㅎ(서 있는 상태에서 고개를 숙이며 뽀뽀를 해 줬음)
나 - 누나가 준비물 챙기라 한것도 챙겨왔어요ㅋㅋ
매 - 오구ㅎㅎ 잘했어ㅎ (내 위에 걸터 앉아서 찐하게 키스를 해 주며 말했음) 바로 옷 벗을까?
나랑 매니저는 속옷까지 다 벗고 앉았음. 나는 매니저 허벅지를 만지고, 매니저는 내 물건을 만졌음.
매 - 이렇게 빨리 올줄은 몰랐네ㅋㅋ 서울 안 산다고 했잖아
나 - 다행히 일정이 빨리 끝나서 바로 누나 출근하는지부터 봤어요ㅋㅋ
매 - 급했구나ㅋㅋ(나를 눕히면서 찐하게 키스를 해 줬음)
나 - 네.. 누나의 이런 섹시한 모습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더라구요ㅋㅋ
매니저는 키스를 미친듯이 해 주다가 내 귀를 애무 하기 시작했음. 한 손으로는 내 물건을 만져주면서 귀에 바람을 넣어주기도 하고, 야한 말을 해주기도 하며 점점 흥분되게 해줬음.
매 - 니 성감대 오늘 내가 정복할게..
나 - 하윽.. 누나 몸에 넣기 전에 다 빼면 안 되는데..
매 - 누나 믿잖아.. 몇번이고 싸게 해줄게.. (귀를 빨아주다가 입술과 목을 거쳐서 이윽고 내 꼭지를 빨아줬음)
나 - 하.. 누나 내일 출근해요? 내일 내려가야 하는데 내려가지 말까요..??
매 - 내일도 너 따먹고 좋지..ㅎ
내 꼭지를 빨아주다가 내려가더니 내 물건을 빨아주기 시작했음. 내 물건을 손으로 쓰다듬어 주면서 알 빨아주는것도 느낌이 좋았고, 중간중간 맛있다고 해주니까 금방 사정감이 몰려왔음.
나 - 누나.. 쌀 거 같아요..
매 - 벌써..? 잠깐만 (내 물건을 가슴에 끼우고 파이즈리를 해주기 시작했음)
나 - 하아.. 이거 처음 받아보는데 느낌 진짜 좋네요..
매 - 진짜로 쌀 거 같으면 말해줘! 입으로 받아줄게
나 - 하윽.. 쌀 거 같아요..
매니저는 가슴을 빼고 고개를 숙여서 내 정액을 입으로 모두 받아냈음. 양이 상당히 많았는데도 나오는 정액을 모두 삼켰음. 다 나오니까 지난번처럼 혀로 세척까지 해줬음. 기분이 좋아서 심호흡 하고 있으니 입을 헹구고, 내 옆에 누워서 키스를 해줬음.
매 - 오늘도 맛있더라..
나 - 올때마다 스킬이 추가되는데요ㅋㅋ 담엔 또 어떤 스킬이 추가되려나ㅋㅋ
매 - 궁금하면 또 와봐ㅋㅋ
그러다가 또 눈이 마주쳐서 미친듯이 키스를 하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내 손을 가져가더니 본인 음부에 내 손을 대 줬음. 쓰다듬다가 손가락을 넣어보니 이미 조금 축축해져있었음. 나는 아래로 내려가서 매니저의 음부를 애무하기 시작했음. 냄새는 안 났고, 혀로 자극해주니까 몸이 자지러지더라.
매 - 흡.. 너 애무도 잘하는구나..
나 - 저도 받은만큼 해 드리려구요ㅎ
계속 빨아주다가 클리도 괴롭혀주니까 매니저가 내 머리를 손으로 누르면서 옅은 신음소리를 내줬음. 그렇게 애무를 하다보니 갑자기 나를 다시 눕히더니 테이블에 올려뒀던 콘돔을 꺼내서 내 물건에 씌웠음. 그러더니 바로 여성상위 자세로 올라오더니 피스톤질을 하기 시작했음.
나 - 와.. 누나 너무 조여요.. 그래서 좋아요..
매 - 그래?? 하윽.. 나도 너무 좋아.. 내 몸이 꽉차는 느낌이야..
매니저는 손으로 내 꼭지를 부드럽게 간지럽혀주면서 계속 피스톤질을 하다가 내 상체를 끌어당기려길래 내가 몸을 일으켜서 키스를 했음. 신음소리를 안 내려고 하는게 보여서 소리가 안 나게 키스로 입을 막으면서 미친듯이 박았음. 어떤 자세 좋아하냐길래 여성상위가 좋다고 말하니 껴안으면서 귀를 애무해줬음. 물론 피스톤질은 계속 하고 있었음. 그러다가 내가 누우니까 이번에는 허리를 숙여서 누워있는 나에게 가슴을 빨게 해줬음. 한손으로는 거칠게 가슴을 만지고, 입으로 가슴을 빨아주니 피스톤질의 속도는 더 빨라졌음.
매 - 나 갈 거 같아..
나 - 저두요.. 하.. 누나 가슴 먹으면서 하니까 더 좋아요.. 하윽..
사정감이 몰려와서 매니저의 엉덩이를 잡고 더 빠르게 움직이다가 곧바로 다 싸버렸음. 싸고 난 후에도 허리를 돌려주다가 키스를 해 줬음. 콘돔을 빼고, 다시한번 혀로 청소 해 준다음 티슈를 꺼내서 정성스럽게 닦아주더라.
매 - 담에 올때도 콘돔 꼭 챙겨와.. 너 따먹는게 제일 좋아..
나 - 네 당연하죠.. 저도 누나한테 따먹히는게 제일 좋아요..
나랑 매니저는 옷을 입고 누워서 대화하다가 퇴실벨이 울려서 찐하게 키스하고 담에 보자는 인사를 하고 퇴실했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21 | 현재글 키스방 누나 썰 2 (2) |
| 2 | 2026.04.20 | 키스방 누나 썰 1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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