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지 못하고 외동ㄸ 방으로,,실화3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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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딸이 어린줄만 알았는데ㅡㅡ너무나 성숙한 몸을 가지고 있었다ㅡㅡ내 자지가 부풀어올랏다ㅡ딸 나체를 봣다고 자지가 지랄발광을 한다 ㅡ한참동안 참고 그냥 누워 있었다ㅡㅡ다 씻고 딸이 나왓다ㅡ비틀거리며 중심을 못 잡는다ㅡㅡ간신히 내 앞까지 와서 또 내가 자는지 안자는지 보고 있었다ㅡㅡ실눈을 뜨고 또 성숙한 딸의 가슴과 보지를 선명하게 가까이서 볼수 있었다ㅡㅠ또 자지가 요동을 친다ㅡㅠㅠ딸 눈에 들키지만 안았으면 좋겟다ㅡㅠ한참 비틀거리며 나를 쳐다보더니 옷가지를 주섬주섬 가지고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ㅠㅠ 나는 자지를 죽이려고 꽉 잡고 다른 생각을 햇다ㅡㅡ그래도 자지가 죽지 안는다ㅡㅡ그동안 딸 때문에 여자도 못 만나고 ㅡ자위도 못 했다ㅠㅠ나는 살그머니 일어나 딸방앞에서 귀기울이고 머하나 들어보앗다ㅡ그러나 아무소리도. 나지 안았다ㅡㅠ
나는 숨이 막히고 목이 말라 냉장고에 가서 살살 캔을 가지고 내방으로 갔다ㅡㅡ캔 뚜껑을 따기 위해서다ㅡㅡ거실에서 따면 딸이 들을지 몰라서다ㅡㅠ
나는 천천히 캔을. 세개나 비워 버렷다ㅡㅠ 초저녁에 소주를 먹어서 그런지 취기가 올라왓다ㅡㅠ그리고 딸방 앞으로가서 문을 살짝 열어보앗다ㅡㅡ문이 열렷다ㅡㅡ술이채서. 문을 안잠갔나보다ㅡ
문을 조금열고 안을 들어다 보앗다ㅡㅠㅠ
조금 처다보니 딸이 보엿다ㅡㅡ아무것도 안입고 큰 대자로 누워서 자고 있었다ㅡㅠㅠ4부에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24 | 참지 못하고 외동ㄸ 방으로 ㅡ마지막 (4) |
| 2 | 2026.04.24 | 참지 못하고 외동ㄸ방으로 실화 4 (5) |
| 3 | 2026.04.24 | 현재글 참지 못하고 외동ㄸ 방으로,,실화3 (8) |
| 4 | 2026.04.24 | 참지 못하고 외동ㄸ 방으로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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