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첫 초대남 이야기 4
잠시후 초대남이 이불을 젖히고 화장실로 가는데 순간 정액 정액 냄새가 제 코끝에도 확 밀려옵니다.
아내를 끌어안자 아내도 제게 안깁니다.
손가락을 질속에 넣으니 미끌미끌한 초대남 정액으로 손가락이 두세개가 미끄러지듯 들어갑니다.
이번에는 제 손가락으로 아내의 지스팟을 긁어댔습니다.
아내는 긴 한숨을 쉽니다.
그러다 초대남이 나와 아내 옆에 앉아 아내의 머리를 쓰다듬고 뺨을 어루만집니다.
저는 손가락을 꺼내니 초대남 정액 냄새가 확 밀려옵니다.
그 손가락을 아내의 입속으로 가져가 한개, 두개 넣어봤지요.
아내는 눈을 지긋이 감고 빨아먹습니다.
이윽고 탱탱해진 제 ㅈㅈ를 아내의 ㅂㅈ에 꼽고 펑핑을 했습니다.
아 그런데? 계속 흥분되어서인지 왕복운동 몇번만에 사정감이 벌써 밀려오는 겁니다.
잽싸게 제 ㅈㅈ를 빼서 아내 입으로 향했습니다.
그때 제 ㅈㅈ를 보니 초대남 정액이 하얗게 거품이 일어범벅이 되어있더군요.
아내는 사정하는 제 정액과 하얗게 거품이 일어난 제 ㅈㅈ에 뭍은 초대남 정액을 쪽쪽 빨아먹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화장실에 들어가 씻고 나오니 초대남이 아내를 꼭 안고 있다가 화장실에 같이 손을 잡고 들어갑니다.
그러더니 씻겨주대요.
저는 이내 잠이 들었고, 밤새 꼼지락거리는 초대남과 아내의 신음 소리를 듣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새벽 4시 경.
초대남의 격한 박음질과 아내의 신음소리에 잠을 깼습니다.
눈을 떠보니 둘이 이번에는 소파에 앉아 섹을 합니다.
초대남은 소파에 앉아있고, 아내는 마주보고 삽입한채 위에서 방아를 찍내요.
시계를 보니 초대남도 갈 시간이 다가오는듯.
저는 리모컨으로 좀더 밝은 조명으로 바꾸고 둘을 지켜보았습니다.
초대남이 아내를 자신에게 등지게 하고 나를 쳐다보게 하더니 아내의 두 다리를 M자로 쩍벌 하더니 삽입을 합니다.
아내의 ㅂㅈ에 초대남의 ㅈㅈ가 들락날락하는 게 잘 보입니다.
아내의 ㅂㅈ 속으로 보였다 사라졌다 하는 초대남의 ㅈㅈ 기둥.
그럴때마다 초대남 ㅈㅈ에 딸려나오는 아내의 허옇고 껄죽하게 흐르는 질액.
초대남은 나에게 보란듯이 박으며 한 손가락으로는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비비고 또 한 손은 아내의 가슴을 움켜잡습니다.
그러다 아내의 뺨을 자기쪽으로 끌어당기며 키스하자 아내는 불편한 자세에서도 초대남과 키스를 합니다.
초대남이 혀 내밀어줘 누나. 그러니 아내는 혀를 내민고 초대남은 그 혀를 빨아먹습니다.
그러다 초대남이 침. 침. 누나 침이 먹고 싶어. 그러니 아내는 입을 꾹 다물다가 양뺨으로 침샘에서 침을 가득 분비시켜 모으는듯 싶습니다.
그러다 초대남이 아내의 뺨을 잡고 자신에게 돌려 입을 대니 아내가 입을 벌리고 초대남에게 침을 흘리네요.
초대남은 밑에서는 계속 박음질을 하며 한손으로는 아내의 가슴을 비틀고 또 한손으로는 아내의 뒷 머리카락을 붙잡고 아내의 침을 개걸스럽게 빨아먹습니다.
그렇게 섹스가 질퍽하게 진행되자 초대남이 아내의 질에 사정합니다.
그리고 다시 아내의 허리를 잡더니 아내늘 자신의 ㅈㅈ 위에서 방아질을 하게 합니다.
아내의 질에서 초대남의 정액이 초대남 ㅈㅈ 옆으로 삐질삐질 흘러나옵니다.
초대남 자지는 이내 물엿처럼 휘어지고 결국 아내의 질에서 빠집니다.
초대남은 아내를 세운후 아내의 엉덩이가 저를 향하게 한 후 자신은 소파에 앉은채 아내가 고개를 숙여 자신의 ㅈㅈ를 빨게 합니다.
초대남의 정액 거품이 가득 낀 아내의 ㅂㅈ.
계속 아내의 젖꼭지를 농락하는 초대남의 손가락.
자신의 ㅂㅈ 속을 돌아다닌 정액 뭍은 초대남 ㅈㅈ를 빠는 아내.
잠시후 아내는 이제는 지쳤다고 제 옆에 털썩 눕더니 가랭이를 개구리다리 모양으로 쩍벌하고 팔로 눈을 가리고 심호흡을 쉬더군요.
초대남한테 밤새 시달렸으니 힘들 수 밖에요.
화장실에 간 초대남은 씻고나오더니 수건에 따뜻한 물을 적셔와서 아내의 ㅂㅈ와 몸을 닦아주더군요.
그리고 이번에는 아내늘 마주보고 꼭 안아서 등과 허리, 엉덩이, 허벅지를 쓰다듬어주며 둘이 회후를 풀더군요.
저는 둘이 쉬게 냅뒀습니다.
이윽고 갈 시간이 되자 초대남은 일어나 저와 누님께 정말 감사하다고 깍듯이 인사하더군요.
그리고 키큰 미인과 꿈같은 하루를 보내게 되어 평생 잊지 못할거라고 계속 고맙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내를 다시 안아주더니 가기 싫은 눈빛이 역력합니다.
그래도 일은 하러가야겠지요.
초대남은 아내와 저에게 좋아하는 음식이 뭐나고 묻더군요.
그래서 우리 부부는 회, 수산물을 좋아한다고 하니 다음번에는 미리 연락을 하고 온다면 자기가 좋은 호텔과 회집을 미리 예약하겠다고 나중에 꼭 연락해달라고 하고 무거운 발걸음을 떼고 떠났습니다.
저희 부부는 그 즉시 잠이 들어 그날 12시에 모텔 주인장의 재촉 전화에 깨서 부랴부랴 씻고 나와서 해장핬죠.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아내에게 좋았냐고 물었습니다.
처음에는 말하지 않던 아내가 초대남의 꽉찬 불알을 보고 조금은 안쓰러운 느낌도 들었고, 섹스할 때 그 큰 불알주머니가 자신의 항문을 규칙직으로 때릴 때 자기도 많이 쌌다고 합니다.
어쩐지 허멀건 액을 질질 싸더라니.
그리고 첫 사정 때 사징액이 엄청났고 피웅! 발사를 하는 바람에 순간적으로 삼킨 것도 꽤 되었는데, 잔인한 녀석이 나머지 정액도 마저 삼키게 해서 기분이 묘했다고 합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부를까? 그랬더니 아내는 내가 그러다 바람나면 징징 짤려고? 이러더니 음... 쟤는 가끔은 괜찮을 것 같아. 대신 자주는 안돼! 이러데요.
싫다는 소리는 안하더라는. ㅋㅋㅋ
다음 편은 또 다른 초대남과 이 초대남의 재회 이야기를 시간 나는대로 써보겠습니다.
그럼 이번 시리즈는 마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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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2026.04.24 | 아내의 첫 초대남 이야기 2 (19) |
| 4 | 2026.04.24 | 아내의 첫 초대남 이야기 1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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