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첫 초대남 이야기 1
장문의 글을 쓰는 게 귀찮아서 서두는 간략하게 넘어가겠습니다.
당시 아내 40초 169 55 정도.
제가 첫 남자였고 이후로도 주욱 그랬던 상태.
스타일은 늘씬 쭉쭉이지만 조신한 숙녀 스타일.
소라를 보던 시절에 네토 초대남 사진들 보고 저도 자극 받아 아내가 한번 즈음은 초대해서 타인에게 박히는 걸 보고 싶었습니다.
설득 기간 1년에 아내가 절반의 허락을 한 상태.
초대남이 마음에 들고 내킬 때 딱 한번만 허락한다고 겨우 허락받은 상태였습니다.
그 상태에서 지방 출장에 아내를 데리고 갔고 가볍게 술 한잔 후 모텔에서 잘 때였습니다.
모텔 컴으로 초대 글 올렸는데 금새 지원자가 나타납니다.
눈에 탁 띄이는 초대남 스펙은 172로 키는 작지만 85kg 정도에 다부지 몸매랍니다.
그리고 미혼인 직입 군인인 상태.
사진을 받아보니 키는 작아도 근육 좋고 어깨가 넓고 허벅지도 두텁고 피부도 거뭇한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친구로 최종 낙찰.
그리고 전번을 가르쳐주고 모텔로 오게 했죠.
올 때 안주거리랑 소맥 좀 사올 수 있냐니 흔쾌히 오케이.
아내는 샤워하고 누워있는데, 발가벗기고 커피색 밑트임 스타킹을 신겨놓고 잠시 얘기를.
아내한테는 이 도시에 고교 후배가 직업 군인으로 있는데 녀석이 내가 여기 왔다니까 무척 반가워서 이리로 오고 있다니 아내가 화들짝 놀라 일어나더니 왜 모텔로 초대했냐고 그럽니다.
그래서 우린 내일 가야하고 걔도 내일 일찍 근무해야 하니 시간이 없어 술과 안주 사서 이리로 오라고 했다니까 아내는 일어나 다시 옷을 입으려고 합니다.
해서 모텔 가운만 입고 있으라고 해서 겨우 그 상태로 유지.
아내가 커피색 타킹에 하얀 까운을 입고 있으니 섹시 그 자체였죠.
그래서 전에 초대남 승락 얘기 꺼내며 마음에 들면 은근슬쩍 해도 된다니 아내는 싫다며 저러 미쳤다고 그럽니다.
잠시후 초대남에게 문자와서 내려가서 1차로 작전을 짰죠.
너는 내 고교 후배니 내가 반말할 거고 너는 내게 선배라 불러라.
아내가 거절할 수 있으니 조급증 갖지도 말고 내가 분위기 유도할테니 나를 따르라 등등.
질싸든 뭐든 좋은데 아내가 만족하도록 최대한 부드럽게 해라.
특히 오럴, 보빨을 무척 좋아한다.
그리고 날씨가 더우니 소맥 한잔 하고 언능 샤워하고 나오는데, 옷은 다시는 입지 말고 팬티만 입어라 등등.
그렇게 작전을 짜고 조언도 해주고 저희 룸으로 같이 올라갔습니다.
아내는 침대에 누워있다가 일어나 앉은 상태에서 인사를.
그렇게 해서 일부러 소파는 냅두고 침대 옆에 있는 테이블을 끌어다 소맥과 안주를 두고 저는 아내 얼굴 부근, 초대남은 아내 다리 부근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소맥을 셋이서 걸쳤습니다.
소맥 한잔 후 땀이 나서 샤워하겠다는 초대남.
샤워후 초대남이 팬티 차림에 나오는데 진짜 팔뚝, 허벅지가 좋고, 팬티 위로 ㅈㅈ도 상당히 도톱하니 저도 시선이 가고, 아내는 초대남이 팬티 차림에 나오자 눈이 휘둥그레.
저는 잽싸게 후배야, 날도 더운데 팬티 차림에 있자 하고 저도 옷을 벗고 팬티 차림에 있었습니다.
아내는 약간 홍조를 띄며 흥분, 수줍움이 교차하는듯 싶었고.
저는 TV를 켜고 밝은 불을 끄고 후배와 능청스럽게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아내는 소맥 두잔만 마시고 이불 속에 들어가 자는 자세를 취했구요.
그렇게 있다 후배더러 내일 몇시까지 가야 하냐고 물으니 오전 5시에 여기서 출발해야 한답니다.
시간을 보니 10시.
그럼 언능 자고가라니 후배가 그래도 되냐고 묻고, 아내는 고개를 빼꼼 내밀더니 저를 째려봅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저는 태연한척 하며 이불에 솔을 넣어 아내의 팔을 만지며 꾹꾹 눌러 신호를 보내주었지요.
아내는 이불을 다시 덮어쓰고 등을 돌려서 눕습니다.
그리고 TV를 끄고 작은 조명을 켜고 초대남에게 팬티를 벗으라고 눈길을 주고 줄이서 같이 팬티를 벗었습니다.
초대남 ㅈㅈ를 보니 무엇보다도 불알이 장난 아니게 컸습니다.
군 생활에 에너지 비축을 한듯.
근데 아내가 이불 속에서 하는 말, 여보 오늘은 안돼.
이 말에 저는 초대남에게 여기 누우라고 손짓하고 저는 아내를 넘어가 침대 안쪽, 침대 중간에는 아내, 침대 끝에는 초대남 이렇게 셋이 나란히 누웠고 아내는 저를 바라보고 얼굴을 제 가슴에 묻은 상태입니다.
문제는 노팬 엉댕이가 초대남에게 향해있는 상태라는 거.
끌어안고 있는 아내 몸에서 열이 엄청나네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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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24 | 아내의 첫 초대남 이야기 2 (2) |
| 2 | 2026.04.24 | 현재글 아내의 첫 초대남 이야기 1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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