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여자친구 노예 만든 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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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좀 짧을수도 있음 주의 하고 봐주시길 바람. 때는 대학교 2학년 막 들어갔을때 1학년때부터 같이 수업도 듣고 동아리활동도 하고 술도 자주 먹던 말하자면 대학부x친구가 있었음 그 친구는 1학년때 나랑 동아리 활동하다가 여자친구를 사겼는데 걔도 나랑 친했음 그래서 셋이서도 많이 술저리도 가지고 동아리 사람들이랑도 다같이 마시고 그랬었음.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시험이 끝나고 아마 셋이서 술 먹자고 약속을 잡았을거임 근데 나는 본가가 멀어서 자취를 했었고 이 친구는 집이 근처여서 통학했었음 근데 항상 이친구는 여자친구랑 대학가 근처에서 술마시면 텔을 잡고 둘이 맨날 2차까지 안가고 텔로 빠져서 지들끼리 술 마시고 뭐 그랬음 그날은 근데 워낙 다들 술을 좋아했는데 그날은 유독 빨리 취함 그래서 시마이 치려고 했는데 이친구가 갑자기 야 나 모텔잡아놨는데 셋이서 들어가서 더 마시자는거임 거절할 이유는 없어서 가서 마시는데 내 친구는 그날따라 혼자 개달려서 모텔 침대에 누워서 기절하듯이 잠들었고 친구의 여자친구랑 같이 술 마시면서 뭐 이것저것 얘기하면서 떠들고 있는데 그날따라 유독 이친구의 미드가 너무 맛있어보이는거임 그리고 둘다 겁나 취하기도 했고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그렇게 분위기가 뭔가 그런분위기로 바껴서 화장실 들어가서 물고 빨고 했던걸로 기억남 그렇게 그냥 어물쩡 넘어갔었는데 어느날 이친구(여자)한테서 문자가 와서 봤더니 내 친구랑 싸워서 술 친구가 필요하다는거임 그래서 나가서 술마시고 얘기들어주고 하다가 우리집이 궁금하다는거임 갑자기 뭐 우리집가서 술 먹자 막 그러길래 아 뭔가 촉이 발동함 .. 이러면 안되지만 나도 여친 없는지가 꽤 됐고 그래서 그냥 소주 2병정도 사들고 집들어가서 구경 시켜주고 술 마시다가 그냥 눈맞아서 키스해버림 그리고 이친구(여자)가 고민이 내친구(남자) 소중이가 너무 작고 막 할때도 너무 무미건조하게 아무말도 안한다고 해서 내가 그날 하면서 완전 정복을 해버림 ..그렇게 군대를 가도 휴가 나와서 계속 불러서 하고 그랬었음 . 지금은 잘지내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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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챠 |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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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a |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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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소심 |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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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이 |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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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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