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썰) 내 친구의 현 와잎 따먹썰
방금 창고에서 직장동료 여작원이렁 야한썰 풀다가 글다쓰지 쓰니권한없다고 다짤렸다 ㅠㅠ 여튼 짧게 다른글 남긴다.
한 10년전 나는 여초회사에서 근무했다.
이직했다그 원래 근무했던 여초회사오니 원래근무했던 여초들은 그대로있고 내친구도 그대로있다. 그리고 신규 여직원도있었다.
K양으로 하겠다.
K양은 처음회사에서 본것보다 회사 회식에서 처음본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예쁜 얼굴보다 굉장히 매력있는 말과 표현력 그리고 표정,스타일 보통이 아니였다. 나중에 알았지만 중고딩때 보통 여자아니였다.
뭐 쉽게.일진! 담배피고 말이지 침뱉고 욕하고 ㅋㅋ강하고
그런 친구였는데 여틴 나이들고 하다보니 이제 그런일도 지겨웠나 정신차리고 우리 회사왔는데 성실하고 재빠르다.
여튼 회식자리에서본 그녀는 굉징히 매력적이였고, 우리는 알게모르게 가까워졌다.
그냐는 원래 내 직장동료의 여자친구가 아니였다. 사귀기 전이였는데 내가 먼저 썸타고있었지.
우리는 근무하면서도 캐미가 잘맞았어. 연락도 잘주고받고 심지어 그녀가 자기집에 놀러도 와라고했으니깐
하루는 그녀가 놀러와래 뭐 자세한건 기억이 나질않지만 우리가 즈고받은 대화는
근무끝나고 문자주고받다가 자기집으로와서 여식먹자고했던 레파토리다. 나는 급하게 ㅋㅋㅋ가방이랑 옷을 싸서 다음날 근무갈수있게 여튼 미리 다준비하고 차운전해서 그녀집으로 향했다.
내 기억에 회색 츄리닝에 어깨선보이는 흰티였던거같은데 굉장히 잘어울렸고 향기까지나더라 우리는 음식을 시켜서 대화하고 집구경하고 티비같이보고 그러면서 야릇한 그런것은 없었지만
야식다먹고나서 간단히 맥주도 마셨는데...
잉? 자고가랜다! ...고민하는듯하다가
간단히 샤워를 했고 이때 샤워하는데 그녀가 들어오면 키야 완벽했을텐데 그런일은 일어나지않았고
샤워하고나가니 집 전체적으로 소등하고있고 자기방만 불켜놓고 티비보고있더라 나는 자얀스레 그녀옆 으로가도 우리는 티비만 봤다.
그리고 갑자기 그녀가 불끄고 자자고하더라.
우리는 그때도 별말없었다. 그냥 내 가슴만 쿵쾅쿵쾅...
그래사 내가..."자냐?" 하니 안잔데 나보고 오히려 "자라"하더라구
그런데 그상황에 잠이 와? 안오지!
나는 잠깐 그냐쪽으로 몸돌려 뒤에서 안았고 팔배게하듯 머리를 가까이해사 날 쳐다보게해사 키스를 했지.
모든게 꿈인듯 그냥 슬슬 풀리는 모든것에 여러분이 아는 그 섹스를 즐겼지
키스를하고 가슴유두를 애무하고.. 그런데 뭔가 자리가 불편해서
옮겼어.
나는 이미 자지꺼내고 나체였고 그녀는 팬티만입었는데
내가 다른 침대에 누워 그녀 몸을 바라보는데...
와...방에 소등했지만 밖에서들어오는 불빛에 팬티만 입은 몸 실루엣이 뒤지더라...
그것도 실크 팬티인데 옆에서 끈으로 푸는거...
사실.다아는 그 섹스보다 전희에.이리는 그 단계가 더좋았다.
다시 테이프 되돌리몬 그때 그 불빛에 비친 팬티실루엣이 너무좋았다.
여튼 그후...아침에 우리는 같이 출근을 했지 아닌척 ㅋㅋㅋ
같이근무하면서 야한 스킨쉽과 농담 특히 눈치 주고받고 나한테 이런일이 있을수있나...하고 그런데....그후...ㅋㅋ......
다음편에 이어지는 개새끼같은나에 대해서 썰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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