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부부와의 나 사이의 ㅆㄹ썸 ㅋㅋ
때는 바야흐로 내가 외진 촌동네에서 신규로 교대근무하며 졸라깨질때 비번날마다 일탈 꿈꾸고 맨날 홍대나가서 놀던때 였다.
홍대도 놀러가려면 버스타고 가야했기에 귀찮았고
몇년전인지 한 9년전이나될까? 여튼 당시 채팅어플로
눈팅하고있던 찰라 제목이랑 내용은 기억안나지만
포인트는 쓰리섬이였고 한분을 구한다는 글이였다..
재미로 찔러볼까 하면서 쪽지보내고 기다리니 곧 답글이왔다.
자세하누내용은 기억안나지만 요점은 어디 모텔로 와서
몇호실로 노크하고 들아와라는것이였다.
나는 시밤 이게 ㅋㅋ구라인지 진짜인지 존나 걱정되면서
진심 걱정반 기대반 도파민터져서 벌벌거리고 덜덜거리면서
내 차를 운전하고 보통 정신으로 가진않았다. 너무 들떠서 사고가 날수도있는 상황이였다.
네비를 찍고 가다보니 몇킬로 안남았고 멀리 모텔이름이 보이는데 진심 이거 ...잡히면 장기뜯기는거아냐 등등 걱정 졸라했지만 들이대보자하고 걱정하며 들이댔지.
주처장에 차를 세우고 양손 주머니에 넣고 들떠서 모텔입구들어가가지고 몇호실 찾아가서 노크하니
"들어오세요"하면서 "반가워요"하고 의외로 잘받아주더라..;;
중년 아저씨가 문열어줬는데 마치 친구1의 준석이 아빠로 보이는듯한 외모를 한 아저씨였는데 키는 작지만 매우 다부진 체형과 인상을 가져서 뭔가 좆됨을 느껴도 날 많이 걱정하는것에 비해 ㅋㅋ안정시캬줬다. 아참 아저씨를 따라 모텔안으로 들어가니 아줌마가 앉아있았는데 안경쓰고있었는데 딱 외모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안경쓰고 시낭송 잘하게 생긴 굉장히 평범한 국어선생님같은 얼굴이였다.
반가워요하면서 가벼운 가운을 걸치고있었고 아저씨는 나를 바라보면서 자세 운동좀했는가 그러기에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본론부터 말하자면 이제부터 쓰리썸이러는것을 할것인데 뭐 참여하는데 앞서쓰리썸 하는데 참가비를 채팅제목에 써놓고 말한것처럼 참여비 10만.. 얼마더라..여튼 줬던거같다..여튼 돈을 드리고 ...긴장을 풀기위해 대화를 좀했다. 나보고 쓰리썸은 해봤냐 여자경험은 얼마나 해봤냐 더나아가 이게 좀 색다른 분위기라 발기가 잘안될수있다 등등 야러말을 해주시더라 ( 정말 발기가 안되긴하더라ㅋㅋ)
여튼 처음은 관전부터 시작했다.
아저씨와 아줌마거 서로 키스하고 애무하는데 이게ㅜ실제로 남이 섹스하는 모습을 보니까 분명 야하고 꼴려야하는데 ㅋㅋ중년부부가 해서 그런가 뭐...꼴림은 특별히 없었다... 아저씨가 그렇게 관전도좋지만 ㅋㅋ같이 투입해서 하자고 자얀스럽게 참여를 유도하더라
이게 쓰리썸은 처음이라서 그런가 ...하는데 뭔가....불편하다...
조온나 불편하다 ㅋㅋㅋㅋㅋ그냥 개불편하다 시바
뭐 자지를 양손으로 잡고 빨고있으먄서 가슴 꼭지 애무도하고 뭐 이리저리 빨고하는데 ㅋㅋ돈주고 노동하는 기분이였다...여튼 그렇개 삽입을 시도하는데 ㅋㅋ나는 보지에 아저씨는 똥꼬에 삽입하는데
아 뭔가 존나 꼬뮤룩하니 죽음 ㅋㅋㅋ
현타 약간오다가 다시 관전하면서 바라보는데 아저씨가 샤워좀 하고 담배 핀다고 자리비운사이 아줌마랑 한번 하고있더라고 하더라...그래서 아줌마한테가서 가슴빨고 키스 및 애무하니 아 역시 시바 1대1이 편해 ㅋㅋㅋㅋ 아줌마도 흥분하는 분위기고 ㅋㅋ나도 흥분되고 존나 움직이고 ...그러면서 나는 속으로
'뒤져라 지옥의 악마새끼들아!!!!' 속으로 외치며 졸라 박아대서 싸기전인데
아저씨가 갑자기 투입함 ㅋㅋㅋ 뭔가 흥이깨짐. 그러면서 별별 오만상상드는게 ...몰카설치하고 그러면 어쩌지 등등 생각들다가 결국 꼬무룩되었다.
오히려 아저씨랑 아줌마가 그럴수있다면서 즐거웠다면서 기회되면 종종 보자하고 나왔는데 ㅋㅋㅋ뭔가 존나 아쉬워서 인근 오피를 좀 찾다가 니미 돈아까워서 ㅋㅋ그냥 집에와서 폭딸하고 수면을 취했지.
절친들한테는 나 쓰리썸 다녀왔다고 ㅋㅋㅋ중년아닌 젊음 부부한테 다녀왔다고 술안주 마냥 입엄청 털어서 내스스로 다른 기억을 새기려했는데 ㅋㅋㅋ뭐 실제론 중년부부였으니까...뭐 살면사 쓰리썸이 ㅋㅋㅋ별로였지만 ㅡㅡ 아...기회되면 다시 해보고싶다 젊은 부부로해서말이지 ㅋㅋ
시바 꼬무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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