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끝나고 이틀 후에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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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큰아버지 제사를 끝내고 정확히 이틀이 지난 오후 3시. 아직 제사 음식 냄새가 코에 배어 있는 듯한 그날, 나는 사촌 큰형수에게 전화를 걸었다.
“형수. 나야. 오늘 시간 되지? 황골 쪽 무인 모텔로 와..”
형수는 수화기 너머로 숨을 삼키는 소리가 들렸다. 잠시 침묵이 흐른 뒤, 거의 속삭이듯 대답했다.
“…네. 알겠어요.”
30분 후, 황골 산자락에 있는 무인 모텔 203호실. 나는 먼저 도착해 에어컨을 틀고 조명을 희미하게 낮췄다. 곧 노크 소리가 들렸다. 문을 열자, 검은색 슬립 원피스를 입은 형수가 서 있었다. 제사 때 입었던 단정한 블라우스와 치마와는 완전히 다른, 가슴골이 깊게 파인 옷차림이었다. 머리는 살짝 헝클어졌고, 볼은 이미 홍조를 띠고 있었다.
나는 형수의 팔을 잡아 방 안으로 끌어당기고 문을 잠갔다. 형수는 괜히 몸을 비틀며 벽에 기대섰다.
“왜… 왜 부르신 거예요?”
목소리가 떨리고 있었다. 나는 형수의 턱을 들어 올리며 낮게 말했다.
“제사 때 못 해줘서. 형수가 아쉬워하는 것 같아서, 주인님이 직접 해결해 주려고 불렀다.”
형수는 눈을 내리깔며 중얼거렸다.
“내가… 그리 쉬운 여자인 줄 아세요?”
그 말투가 오히려 더 자극적이었다. 나는 형수의 치마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이미 팬티는 축축하게 젖어 손가락에 착 달라붙었다. 클리토리스를 살짝 문지르자 형수의 허리가 파르르 떨리며 다리가 후들거렸다.
“아닌가? 지금도 씹구멍에서 물을 질질 흘리고 있잖아, 이 변태 년.”
“아… 아닌데… 정말 아니에요…”
나는 웃으며 바지 지퍼를 내렸다. 팬티까지 벗자, 이미 혈관이 불거진 채 핏발 선 내 굵은 좆이 툭 하고 튀어나왔다. 끝부분에서는 투명한 쿠퍼액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다.
“형수. 좆 빨아. 무릎 꿇고 제대로.”
형수는 잠시 망설이다가 천천히 무릎을 꿇었다. 내 좆을 코앞에 두고 빤히 쳐다보았다. 눈동자가 욕망으로 번들거렸다. 그러더니 두 손으로 조심스럽게 받치고, 한입에 쑥 물었다.
“으음… 쩝… 하음…”
따뜻하고 축축한 입안이 귀두를 완전히 감쌌다. 형수는 처음엔 부드럽게 빨았지만, 곧 혀를 돌리며 목구멍까지 깊이 삼키기 시작했다. 꿀꺽, 꿀꺽. 목구멍이 좆을 조이는 느낌이 전해졌다.
“이거 봐. 씹년이 꼴려서 빨라고 하니까 덥석 물고 빠는 거. 제사 때도 이 입으로 제물 먹으면서 이좆만 생각했지?”
형수는 좆을 입에 문 채 눈을 올려다보며 애원하듯 말했다.
“ 빨아달라고 해서… 흡… 으음… 더 깊이… 넣어주세요…”
나는 형수의 머리를 양손으로 움켜쥐고 허리를 앞으로 밀었다. 좆이 목구멍까지 완전히 박혔다. 형수는 눈물이 글썽글썽 고였지만, 코로 숨을 쉬며 더 세게 빨아댔다. 침이 턱을 타고 가슴까지 줄줄 흘러내렸다. 나는 형수의 얼굴을 내 사타구니에 처박으며 얼굴씨X을 시작했다.
“좋아. 형수 입, 전용 오나홀이네. 더 빨아. 혀로 귀두 아래를 세게 핥아.”
형수는 눈물을 흘리면서도 혀를 미친 듯이 움직였다. 불알까지 핥아대고, 손으로는 내 허벅지를 주무르며 애원하는 눈빛을 보냈다. 7분 가까이 빨아대자 내 허리가 저릿저릿했다.
“으윽… 이제 그만. 아직 사정은 안 해. 형수 보지에다 싸야지.”
나는 형수를 일으켜 세우고 원피스 지퍼를 내렸다. 스르륵. 옷이 바닥으로 떨어지자, 검은 레이스 브래지어와 팬티만 남은 형수의 몸이 드러났다. 풍만한 E컵 가슴, 잘록한 허리, 그리고 이미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허벅지. 팬티는 완전히 투명해져 보지 윤곽이 선명했다.
“와… 진짜 좆물 엄청 흘렸네. 제사 음식 만들 때도 이렇게 젖었어?”
나는 브래지어를 벗기고 가슴을 양손으로 움켜쥐었다. 부드럽고 탄력 있는 살이 손가락 사이로 넘쳤다. 젖꼭지는 이미 딱딱하게 서 있었다. 나는 한쪽을 입에 물고 세게 빨아대며 다른 손으로는 팬티를 벗겼다.
형수의 보지가 완전히 드러났다. 분홍빛 살이 윤기 나게 젖어 있고, 클리토리스는 이미 부풀어 올라 있었다. 구멍에서는 투명한 애액이 실처럼 길게 늘어져 침대까지 떨어졌다.
“형수 보지… 이좆 생각하면서 하루 종일 가려웠지?”
나는 형수를 침대에 눕히고 다리를 최대한 벌렸다. 손가락 세 개를 한 번에 쑤셔 넣었다. 찌이익—! 요란한 물소리가 방 안을 울렸다.
“아앙! 주인님… 너무 세게… 아아아!”
형수는 허리를 들썩이며 신음했다. 나는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이며 G스팟을 세게 문질렀다. 다른 손으로는 클리토리스를 비비고, 가슴은 입으로 물어뜯었다. 형수의 몸이 점점 경련을 일으켰다.
“주인님… 제발… 넣어주세요… 주인님 좆 없인 못 살아요…!”
“주인님… 제발 주인님 굵은 좆으로… 더러운 보지를 박아주세요… 주인님 정액으로 가득 채워 주세요…!”
그 말에 나는 귀두를 보지 입구에 대고 문질렀다. 그러다 허리를 한 번에 밀었다.
쑤우우욱—!
“아아아아악!! 주인님… 너무 커……!”
형수의 보지가 뜨겁고 축축하게 내 좆을 조여왔다. 나는 천천히 움직이다가 점점 속도를 높였다. 찌익찌익, 찌이익! 물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웠다. 형수의 가슴을 세게 주무르며 젖꼭지를 꼬집자, 형수가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진짜 좆 빨아먹는 씹년이야..”
나는 형수를 뒤집어 개처럼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다시 박았다. 머리카락을 한 손으로 잡아당기고, 다른 손으로는 엉덩이를 세게 때렸다. 짝! 짝! 소리가 울렸다.
“아악! 아아아! 주인님… 너무 깊어요……!”
형수의 보지에서 하얀 거품이 생기기 시작했다. 나는 클리토리스를 세게 문지르며 미친 듯이 피스톤을 했다. 형수의 몸이 점점 경련을 일으켰다.
“주인님… 나… 갈 것 같아요…?”
“아아아아앙—!! 주인니이임—!!”
형수가 절정에 오르며 보지에서 물을 분수처럼 뿜었다. 동시에 나도 뜨거운 정액을 형수 자궁 깊숙이 뿜어냈다. 펄떡펄떡, 여러 번에 걸쳐 엄청난 양의 정액이 쏟아졌다. 형수의 배가 살짝 부풀어 오를 정도였다.
하지만 나는 좆을 빼지 않았다. 여전히 단단한 상태로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오늘 박아줄 테니까, 제대로 울어봐.”
두 번째는 카우걸 자세. 형수가 스스로 내 좆 위에 올라타 허리를 미친 듯이 흔들었다. 가슴이 출렁출렁 흔들릴 때마다 나는 젖꼭지를 세게 꼬집고 때렸다. 형수는 눈물을 흘리며 “주인님… 더 세게…”라고 애원했다.
“주인님… 뒷구멍도… ”
처음엔 아파했지만, 곧 쾌감에 빠져 “더… 더 깊이…” 하며 스스로 허리를 움직였다.
침대 끝에 형수를 앉혀서 서서 박기. 다리를 내 어깨에 걸치고 거의 접은 자세로 자궁을 직접 때렸다. 형수는 정신을 놓고 울부짖었다.
정액과 애액이 섞여 다리를 타고 흘러내렸다.
형수는 내 다리 사이에 얼굴을 묻고 힘없이 누워 있었다. 입가, 가슴, 배, 보지, 항문까지 온몸이 하얀 정액으로 범벅이었다. 머리카락은 땀으로 엉켜 있었고, 목과 가슴에는 빨간 빨간 자국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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