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남아공 월드컵
조까는
6
377
3
3시간전
2010년 남아프리카 월드컵 당시
그리스전 2:0 승리 후, 온 거리가 미친 듯이 떠들썩했다. 독일 친구 크리스와 나는 맥주를 들이키며 PUB로 들어갔다. 안은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고, 흑인, 백인, 아시아인, 남미인… 온 세상이 한데 뒤섞여 있었다.
내 옆 테이블에 가나 여자 둘이 앉아 있었다. 특히 왼쪽에 앉은 여자가 눈에 들어왔다. 키 172cm 정도, 다크 초콜릿 같은 피부, 탄력 있는 몸매. 29살 아마카였다.
"Hey, where are you from?" "We're from Ghana. And you?" (우리는 가나에서 왔어요. 당신은요?) "Korea." (한국이요.)
"You must be so happy... you won today." (오늘 이겨서 기분이 좋겠어요...) "I'm so fucking happy." (너무 기뻐요.)
우리는 맥주를 마시며 웃고 떠들다가 자연스럽게 PUB를 나왔다. 크리스는 다른 여자와, 나는 아마카와 호텔로 향했다.
호텔 방 문이 닫히자마자 그녀는 내 목을 세게 끌어안고 혀를 깊숙이 밀어 넣었다. 키스는 거칠고 뜨거웠다. 나는 그녀의 탱탱하고 커다란 엉덩이를 양손으로 세게 움켜쥐었다.
"Do you have a condom?" (콘돔 있어?) "Yeah, I have some." (응, 있어.)
그녀는 가방에서 콘돔을 꺼내 침대 옆에 놓았다.
그녀는 무릎을 꿇고 앉아 내 바지 지퍼를 내리더니, 이미 완전히 단단해진 내 자지를 손으로 감싸 쥐었다. 그리고 천천히, 그러나 깊게 입안으로 집어삼켰다.
"Mmm… you’re so thick and hard…" (음… 진짜 굵고 단단하네…)
그녀의 입안은 불처럼 뜨거웠다. 혀가 자지 아래쪽 혈관을 길게 핥아 올리며, 목구멍까지 삼키는 기술이 놀라웠다. 그녀는 고개를 앞뒤로 빠르게 움직이며 깊게 빨아댔다. 침이 줄줄 흘러내리며 내 자지와 고환을 흥건히 적셨다. 그녀는 눈을 위로 치켜뜨고 나를 보며, 목구멍으로 자지를 삼키면서 낮고 음란한 신음을 흘렸다.
"Fuck… your mouth feels incredible…" (씨발… 네 입 진짜 미쳤어…)
오럴은 8분 가까이 계속됐다. 그녀는 자지를 빨다가 혀로 핥고, 고환을 입에 물고 살짝 빨아대며, 다시 깊게 삼키기를 반복했다. 침이 그녀의 턱을 타고 흘러내릴 정도로 지저분하고 음란했다.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녀를 일으켜 세웠다.
"Take off your clothes." (옷 벗어.)
그녀는 원피스를 머리 위로 벗어 던졌다. 검은 피부에 하얀 레이스 속옷. 가슴은 적당한 크기였지만 탄력이 뛰어났고, 허리는 잘록했으며, 엉덩이는 크고 둥글게 발달해 있었다.
나는 콘돔을 끼우고 그녀를 침대에 눕혔다. 그녀는 다리를 활짝 벌리고 나를 끌어당겼다.
As I pushed my cock into her pussy, she let out a deep moan. "Ahh… fuck… you’re stretching me so much…" (아… 씨발… 너무 벌어져…)
그녀의 보지는 뜨겁고 축축하며, 안쪽이 부드럽게 조여왔다. 나는 천천히 끝까지 밀어 넣은 뒤, 점점 속도를 올렸다. 찰싹찰싹, 찰싹찰싹 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웠다. 그녀의 검은 엉덩이가 침대에 부딪힐 때마다 파르르 떨렸다.
"Fuck me harder, baby… deeper!" (더 세게 박아, 자기… 더 깊게!)
나는 그녀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허리를 미친 듯이 움직였다. 그녀의 보지가 자지를 꽉 물고 놓아주지 않았다. 그녀는 두 번이나 몸을 부들부들 떨며 크게 절정에 올랐다.
그리고 나는 콘돔을 새 것으로 갈아 끼웠다.
"Turn over. I want your ass." (돌아봐. 네 엉덩이 하고 싶어.)
그녀는 엎드려 두 손으로 자신의 커다란 검은 엉덩이를 벌렸다. 나는 침을 바르고 천천히, 그러나 힘을 주어 그녀의 항문에 밀어 넣었다.
"Ahh… it hurts… but don’t stop… push it all the way in…" (아… 아파… 하지만 멈추지 마… 끝까지 넣어…)
후장은 보지보다 훨씬 더 조이고 뜨거웠다. 나는 그녀의 허리를 세게 잡고 점점 세게 박아댔다. 그녀의 엉덩이가 내 골반에 부딪히며 찰싹찰싹, 찰싹찰싹 큰 소리를 냈다.
"Yes… fuck my ass harder… I love it!" (그래… 내 엉덩이 더 세게 박아… 좋아!)
후장 섹스는 거의 12분 동안 계속됐다. 마지막에 나는 그녀의 항문 깊숙이 사정했다.
그녀는 숨을 헐떡이며 침대에 엎어져 있었다. 검은 피부 전체가 땀으로 번들거렸고, 벌어진 항문이 살짝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등을 쓰다듬으며 속으로 생각했다.
"…You’re fucking crazy." (…진짜 미쳤네.) 그녀는 힘없는 목소리로 웃었다. "You too… that was really good." (너도… 정말 좋았어.)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우리카지노
디딤이
김이개
안드로이드오토
Griphhh
로얄샬로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