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썰 (옆동네 건마타이샵 아짐+아짐친구)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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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몇 일전에 있엇던 따끈따끈한 그냥 클래식한 ㄲㅊ 포함 나체 노출썰임. 항상 100프로 실화에 가감1도 없음ㅋㅋ 매번 이런 일이 일어나는건 아니고 1일 1마사지 실천하려고 노력하다보니 남들보단 자주 생김.
러닝하다 옆동네 넘어왔다가 몰랐던 타이집 하나 보여서 전화해보니 중년 아줌마인거 같았음. 그래서 예약하고 갔는데 좀 옛날 빌딩 중간층에 있었고 건물에 음식점 카페 상가 및 피티샵들도 있고 꽤나 사람들 들락날락 하는 건물. 마사지샵은 중간층 쯤에 있었는데 구석에 있었음. 장사는 ㅈㄴ 안되는거 같았음. 리뷰도 거의 없고.
예약시간 맞춰 갔는데 부재중 연락 붙여뒀는데 그냥 초인종 누르니 문 열어줬고 들어가니 전화받은 아줌마는 아닌거 같고 개뚱띠 태국 아줌마 있었음. 보니까 마사지사였고 그냥 뚱뚱하고 못생긴걸 너머 좀 더럽게 생겼어서 살짝 불쾌했음. 근데 마사지는 기가 막히게 잘하더라ㅋㅋ 그래서 쌉 건전모드로 마사지 시원하게 받는데 받는 중에 전화로 예약받았던 아줌마 샵으로 돌아온거 같았음. 종소리 울리고는 로비쪼기랑 가까운 방이라 사부작 거리는 소리 들림.
마사지가 끝나고 스트레칭 할때쯤 종소리 또 들리더니 여자 둘이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목소리가 커서 대화내용도 들릴 정도. 주인 아줌마랑 동네 친구 놀러와서 수다 떠는듯했음. 마사지사 끝나고 나갈때 가운 없길래 샤워한다고 갖다 달라고 했는데 내가 몸이 큰 편이기도 한데 샤워가운이 진짜 엄청 작더라ㅋㅋ 작다기 보단 짧음. 헐렁하게 내리면 위에서부터 허벅지 1/3 정도라 ㄲㅊ 진짜 딱 가려지는 길이. 근데 이거 헐렁하게 안 하고 양 옆으로 쭉 당기고 끈 매면 길이가 말려 올라가서 ㄲㅊ 절반 나오고 엉덩이 1/3정도 보이게 됨.
이 상태로 나감ㅋㅋ 샵이 쭉 일자 였는데 룸에서 냐가서 바로 왼쪽에 문 하나 열면 오른쪽이 카운터임. 지나가면 카운터 바로 옆에 한쪽은 화장실 한쪽은 샤워실. 카운터 바로 옆에 정수기 있고 그 벽이 화장실 샤워실.
나갔더니 카운터에 아줌마 있었고 정수기 옆 의자에 친구 앉아 있더라ㅋㅋ 카운터 아줌마는 진짜 평범한 50대 초반 아줌마였고 친구는 나이는 비슷하게 가늠은 되는데 얼굴이 약간 일본인처럼 턱없이 쪼마낳고 코 오똑하고 어렸을때 꽤 이뻤을거 같은 동안상 이었음. 보고 바로 노출 충동으로 물 한잔 마신다하고 정수기로 감. 그러더니 그 친구 아줌마는 앉은 눈 높이에서 보니 카운터 테이블 지나는 순간 딱 반쯤 튀어나온 ㄲㅊ랑 눈 마주침ㅋㅋ
보더니 어머! 하고 고개 돌리더니 바닥보며 웃다가 카운터 아줌마한테 손가락으로 날 가르킴.
카운터 아줌마 앉은 시야에서는 안 보이는데 일어나더니 그땐 1/3쯤 드러난 엉덩이만 보이는 상태인데 좀 앞으로 걸어나오니 대각선으로 ㄲㅊ가 보였을거임ㅋㅋ 그러더니 어머~ 삼촌 그~ 밑에 다 보인다 하하 이러더라. 그래서 재밌겠다 싶어 바로 몸 앉아 있는 친구랑 카운터 아줌마 쪽으로 돌리고 옷이 짝고 짧아서 이게 안된다 하며 매무새 만지는척 흥분감에 더 커진 ㄲㅊ 정면으로 드러내며 즐김ㅋㅋ
그 친구는 이제 정면으로 보더니 몸이 크시긴 하네~ 하며 그 어깨 돌리는 제스쳐 함ㅋㅋ 그러더니 카운터 아짐은 그 일회용 팬티 보통 입고 나오시는데 하길래 마사지 다 받고는 찢었다고 했음. 그러더니 마사지는 괜찮으셨어요? 하며 질문하길래 괜찮았다하며 나도 최대한 말을 하며 노출 시간을 늘림ㅋㅋ 둘 다 눈 흘긋흘긋하며 쳐다보는데 진짜 개 흥분되서 빨딱 서버렸음ㅋㅋ 그 힘에 가운이 완전 들춰지는데 둘이 동시에 어머머머 하면서 깔깔대더라ㅋㅋ 그러더니 그 손님 그건 왜.. 이러길래 여성 분 두 분 앞에서 이러고 있으니 반응하나보네요ㅋㅋ 이러니 우리 아줌만데~ 이러면서 그 일본 사람 같은 친구 아줌마가 ㄲㅊ 가르키며 근데 그.. 오.. 하며 엄지척 날리더라. 작은 사이즈도 아닌데다 ㅂㄱ하면 90도가아니라 120도 정도까지 솟구치는 스타일. 그래서 이 정도 사이즈 첨보냐? 하니 처음은 아닌데 오랜만이긴 하다더라ㅋㅋ
어차피 분위기 유쾌하게 만들어진거 그래서 한 번 잡아보실래요? 라고함ㅋㅋ 그러니 진짜 덥석 잡아서 한 2-3초 있는데 개쌀거 같아서 ㄲㅊ 전립선이 엄청 뛰는데 그거 느꼈는지 오오~ 하고 손 떼더라ㅋㅋ
카운터 아짐은 보고는 달려와서 친구 등짝 치며 그만해라~ 하고 삼촌은 이제 샤워하러 가고~
샤워하러 가서는 ㄲㅊ 터질뻔한거 바로 시원하게 뺌. 그러고 나갈때 다른 손님은 또 없는거 보고 가운도 안 걸치고 그냥 다 벗고 나감. 또 정수기 쪽으로 가는데 사장 아줌마가 삼촌 다 벗고 나오면 어떡하냐고~ 이러길래 어차피 다 봤는데요 뭐 하는데 그 친구는 왜 좋구만~ 이러고 대놓고 훑어 보더라. 물 마시면서 반쯤 돌아 있는데 그 친구 아줌마는 운동 했냐 물어보더니 허벅지 만져봐도 되냐하고 만져봄. 첨에는 약간 누르듯이 만지더니 쓸어올리면서 가랭이까지 올리고 부랄 스치더라. 그러면서 오~오~ 딱딱하다 하길래 난 다 딱딱하다고 하니 개쳐웃음. 그러면서 뒤로도 돌아주고 엉덩이도 만져보라하니 좋다고 만지더라. 카운터 아짐은 그거 보면서 쪼개고 있고 그러다가는 삼촌 여 위에 씨씨티비 다 찍힌다고 하는데 리얼 바로 위에 있긴했음ㅋㅋ 그 와즁에도 친구 아줌마는 계속 만지고 있고 그래서 나중에 보고 싶으면 씨씨티비 돌려보라하니 또 깔깔ㅋㅋ 하더니 친구 아짐은 자기 복사 해가야겠다더라ㅋㅋ
그러다가 사장 아짐이 다가와서는 지도 만지고 싶었는지 엉덩이 한대치며 삼촌 이제 옷 입고 가자~ 해서 충분히 즐겨서 방으로 감. 인사하고 가는데 그 친구 아짐이 다음에 또 봐요~ 이러더라ㅋㅋㅋ
진심 영상 복사해갔을듯.
중장년 여자는 내 취향은 아닌데 저 아줌마는 일본인 같이 생겨서 꼴릿하고 많이 밝히는 거 같아서 조만간 같은 시간에 한 번 더 가서 마주치고는 술 한잔 하자 해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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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