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썰 (동네 병원)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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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봄철에는 이비인후과를 좀 다니는 편인데 현재 잠시 거주하는 곳에서 병원 다님. 오늘까지 총 4번 방문인데 오늘 간호사 상대 큰 노출에 성공함.
간호사는 둘 있음. 둘 다 40대 초반? 정도 되는데 한 명은 뚱띠 아짐 한 명은 좀 전에 글 쓴 그 마사지샵 친구 아짐이랑 좀 비슷한 느낌. 일본인 같이 생겼고 눈 크고 코 크고 얼굴 작고 이쁘장함. 약간 중성적이게 이쁨. 몸매는 근데 관리는 크게 안해서 약간 통통한 아줌마 몸매에 키는 작고 몸매 자체는 크게 별건 없는데 얼굴이 약간 일본 야동상이라 살짝 꼴릿한?
근데 아쉽게도 주사는 개 뚱띠 아짐 전담이고 이쁜 아짐은 진료 보조 전담임. 뚱띠 아짐이라도 안 보여주는거보단 보여주능게 나으니 빤쓰는 시원하게 내림. 진짜 다 보일정도는 아니고 그냥 엉덩이 2개 다 드러나느 정도하고 엎드림. 큰 흥분은 없고 그냥 시원한 느낌 들어서 좋음.
아무튼 2번째 방문 주사때 그렇게 맞는 중에 여기 구조가 카운터에서 옆으로 나오면 바로 오른쪽이 주사실이고 탕비실임. 왼쪽이 커튼치고 나가면 대기실이고. 다른 환자 진료 보조하러 들락날락 거리는데 주사 놓는 배드 커튼을 안 쳐서 이쁜 간호사는 지나가다가 바로 빵댕이 보고가더라. 간호사라 별 아무렇지고 않았겠지만 난 주사 안 놓는 간호사가 보니 약간 꼴릿했음.
그러고 3번째 가는데 손님이 없어서 나 진료하고 주사실 가는데 이쁜 아짐도 같이 오더니 탕비실로 감. 근데 탕비실이랑 주사실이 그냥 오픈 구조라 보면됨.
주사 놓는 아짐은 주사 만드는 중인데 이쁜 아짐은 그 아짐 보면서 언니 커피? 뭐 이런식으로 얘기하더라. 그 시야에 내가 있는데 이게 벗을때 정면으로 보이는 자세에서 엉덩이 내리고 침대에 눕는데 빤쓰 스키니즘입고 폴리바지 입는데 뒤에 내리면 앞에도 미끄러지듯이 말려감. 일부러 좀 더 내랴서 ㄲㅊ 기둥 보일 정도까지 내리고 1-2초 버퍼주고 뒤 돌아 눕는데 안 보일수가 없음 ㅣㅋㅋ
그러고 4번째 갔는데 이 날은 빤스 스킨이즘 삼각 입고가는데 이게 사이즈 애매한거 사서 ㄲㅊ를 100프로 안 잡아주고 옆에서 보면 ㄲㅊ ㅂㄹ 다 보임. 아쉽게도 벗을때 쯤에 이쁜 간호사는 다음 환자 진료보러감. 그래서 돌아올때 커튼 딱 열면 정면에 보이니 그때 노릴려고 일부러 오늘은 바지를 엉덩이 쪽 내리면서 앞쪽도 그만큼 내리고 엎드림. ㄲㅊ는 반쯤 드러난 상태나 주사놓는 아짐은 모름. 쿨하게 주사 놓고는 카운터 접수하러 감. 이때 바지 빤스 밑으로 내려놓고 팬티는 뒤에는 다 내려오고 ㄲㅊ는 반쯤 보이는 상태로 침대에 걸터 앉아서 엉덩이 솜으로 문지르고 있었음.
이쁜 간호사 딱 커튼 열리고 들어올때 놀란척 빤스 앞쪽만 말아 올리는데 보더니 큰 반응 없고 흘긋 보고는 탕비실 가더라ㅋㅋ 그러고 과할 정도로 계속 문지르니 오늘 주사 많이 아프셨나봐요~ ㅎㅎ 이러는데 이때 빤스는 입었지만 바지는 빤스 밑으로 내려가 있었고 빤스는 삼각 스키니즘이라 한 30프로 정도 보이고 사이즈 오류로 옆 각으로 보면 ㄲㅊ ㅂㄹ 다 보임. 그러고 딱 일어서서 옆 각쪽으로 돌려줬는데 다시 진료실로 나가는듯 가더니 슥 보고 가는거 같았음.
간호사라 별 생각 없었을 수도 있지만 쨋든 ㄲㅊ는 봤을거임ㅋㅋ 나만 꼴렸음 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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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푸른공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