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썰 (헌팅 친구파트너 상대로 ㄲㅊ노출 후 블로우잡 받기)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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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코로나 시절 일임. 친구랑 타지로 놀러갔다가 술집에서 두 살 어린 애들 헌팅하고 시간 제한으로 자연스레 호텔에서 먹자하고 델고 오는데 성공함. 호텔은 그냥 트윈베드인데 좋은 호텔이라 좀 넓었음. 와서도 맥주 왕창 까먹었고 각자 파트너는 완고했음. 내 파트너는 남친 있었고 친구 파트너는 없었음. 나도 여자친구는 있었어서 둘이 솔직히 얘기하고 인조이 하자고함. 친구는 여친 없었고 서로 티격태격 티키타가도 잘되고 서로 아주 마음에 들어했음. 두 여자는 누가 낫다 판별하기는 어려웠음. 내 파트너는 얼굴이 쥰니 이뻤음. 근데 몸매는 밋밋했음. 친구 팟은 얼굴은 약간 평범 정도인데 몸매가 개쩔었음. 스키니 청에 흰 달라붙은 반팔 이었는데 진짜 개쩔었음. 비수기라고 야악간 똥배는 있는데 아주 적절한 육덕에 암튼 개꼴릿함.
술 왕창 먹는데 덥다고 웃통은 벗고 먹었음. 내 파트너가 계속 만지고 찝적하길래 무조건 됬다 싶었음. 그래서 방을 잡아야겠다 하고 화장실 간다하고 몰래 로비 전화했는데 방 없더라. 가까운데 다른데도 2개뿐이었는데 방 하나도 없음. 그러고 자리 돌아왔는데 약간 둘 둘 각자 얘기하는 분위기되는데 얘가 ㅅㅅ하자더라.ㅋㅋ 아니 갑자기 ㅅㅅ하자길래 지금?여기서? 하니 쪼개고 찰싹 치면서 아니 방 없나? 하길래 안 그래도 알아봤는데 다 없다 이러니 응큼하다는데 발정난년이 할 말은 아니다 싶었음. 그러다 그 년이 갑자기 화장실에서 하자고 제안함. 그러면서 들어가서는 지 취향을 고백하는데 이건 안되겠다 싶어 경명하며 안 한다고 함. 그러고 나와서 술이나 마시자고 하는데 남자한테 까여서 자존심 상해서인지 취향 들킨게 민망해서인지 짐들고 가버리더라ㅋㅋ
그래서 얼떨결에 나 친구, 친구파트너 셋 남음. 근데 친구파트너는 안 나가고 친구 침대에 앉아있음. 친구도 침대에 누워 있음. 판 약간 깨진거 같아서 난 침대에 누워서 넌 같이 안 가도 되냐? 하니 안 가도 된다함ㅋㅋ 걔는 그럼 진짜 간거냐 물어보니 로비에서 기다린다고 천천히 나오라 했다고 함. 그래서 너네 둘은 섹스 안 하냐고 대놓고 물어봄ㅋㅋ 그러니 서로 안 한다고 절레절레 하는데 둘이 놀리면서 잘 맞더니 컨셉 잘 못 잡은듯. 근데 그 여자는 아쉬운지 안 가는데 친구는 아예 등돌리고 자버림. ㅋㅋ 그 파트너는 보고는 자? 하면서 흔드는데 미동 없이 잠.ㅋㅋㅋ
근데 몸매 보는데 진짜 개 꼴려서는 내가 하고 싶었음. 슥 반응 볼려고 나도 잘 준비를 해볼까~ 하고는 이불 안에서 빤스까지 다 벗고 이불은 골반 위 까지만 덮음. 그러고 걔 불러서 너네 숙소는 정확히 어디냐고 물어봄. 그러니 내 머리 맡에 침대 앉는데 누워서 지도로 여기? 여기? 하고는 몸 계속 올라감. 그러면서 ㄲㅊ는 이불 밖으로 나옴. 얘는 이제 지도 본다고 폰을 보는데 폰 너머로 ㄲㅊ가 보이는데 끝까지 모르는척하더라ㅋㅋㅋ 그 지도보고 주변 맛집 검색하면서 둘이 계속 보는데 ㄲㅊ 계속 드러나 있는 상태. 거진 10분을 그러고 있었는데 모르는척ㅋㅋ ㄲㅊ도 빨딱서서 이제 얘기 끝나고 폰 딱 덮는데 그제서야 미친 너 왜 다벗고 있어~~ ㅋㅋㅋ 이러더라.
내 방에서 내맘이지 이러고 일어나서는 화장실 가는데 막 소리 지르면서 얘기하니 친구도 깸. 친구한테 쟤 다 벗고 다녀~ 이러니 친구는 쟤 원래 잘때 다 벗고 잔다하고 다시 말걸지 말라하고 잠듬.
그러고 화장실에서 개 풀발 시킨다음 나오는데 뚫어져라 쳐다보며 웃더라. 그래서 왜! 하니 너 아까 00이도 그거 봤어? 이러길래 아니 벗기전에 걔가 이상한 소리해서 보냈다ㅋㅋ 이러니 00이 아쉽겠네 이러더니 내 ㄲㅊ 찍어서 보내줘도 되겠냐 이지랄. 그래서 입으로 해주면 찍게 해준다 하니 사진 먼저 찍고 입으로 정성스럽게 해주더라. 술 기운에 하도 안 싸니 가슴 까주고 만지게 해주면서 손으로 마무리 해줌.
다음날 친구는 소리 다 들었다고ㅋㅋ 그러고는 지 파트너 연락해서 개인적으로 ㅅㅅ하고 옴. 근데 여기서도 반전이 그 이상한 취향 내 파트너도 참여해서 뭔가 셋이 이상한 짓을 한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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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