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휴가때 시작된 엄마랑 근친 썰 마지막
갈때까지 가게 되니까 저도 더이상 눈치를 보지 않게 됐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으면 소파에 앉아서 엄마한테 빨아달라하고 엄마 가슴 주물럭 거리면서 입에다 싸기도 하고
소파에서 낮잠 자고 있는 엄마한테 가서 벗기고 박고 싸고를 반복했고
무엇보다 집에 누군가가 없을때만 하다보니까 어느덧 엄마도 아빠랑 누나한테 오늘은 안나가냐 물어보면서 나가는 시간을 체크했는데
글로 써서 이렇게 짧지만 실제로 엄마와의 이런 관계가 되기까지 1년 정도 걸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첫 동원훈련을 가는 날 이였는데 2박3일이지만 너무 지루하고 재미도 없고... 멀고 노잼이였는데 저만 엄마를 좋아한건 아녔습니다.
엄마는 제가 2일정도 집에 없었다고 제가 집에 오고나서 방으로 들어오시더니 처음으로 먼저 아들 오늘은 안해? 히면서 물어보시더니 제 대답이 나오기 전에 제 바지를 벗기고 입으로 해주시는데 이때 첨으로 엄마가 위에서 움직였습니다.
엄마가 움직이게 하는건 이상하게 해보려고 하지 않았는데 제 위에서 방아를 찧는데 입에선 후우.. 후우.. 소리만 냈고
엄마 밑에서 유두를 꼬집으면서 ㅇㅇ씨 많이 고팠냐고 하니까 입닫으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위에서 움직이던 엄마가 어우 엄마 이제 힘들어 너가 올라와 해서 자리를 바꿨고 제가 올라가서 엄마한테 안겨가지고 귀를 막 핥으면서 엄마 나 보고싶었어? 어 보고싶었어. 엄마 사랑해, 응 엄마도 사랑해 하면서 안아주다가 자연스레 안에다 쌋는데 좋더라구요
그때 아 엄마도 즐기는 구나 하는 생각에 저도 시간이 날때마다 더 들이댔는데 하루는 엄마가 입으로 빨아주는데 둘이 좀 떠들었습니다.
바지를 반쯤 내리고 엄마가 옆에서 열심히 빨아주는데 발자국 소리 같은게 나서 바지도 못 올리고 얼른 이불 덮고 엄마가 옆으로 누웠는데
누나였나.. 아빠였나.. 누나였던거 같은데 방문을 열더니 안자고 뭐하냐고 하더라구요
엄마는 넌 왜 안자냐고 하길래 물마시러 나왔다고 하길래 엄마한테 군대썰 풀어주고 있었다고 하니까 제 말은 듣지도 않고 방문을 닫고 나갔고
이때 엄마랑 심장 존나 벌렁벌렁 거리면서 좆될뻔했다고.... 후달달 떨었어요 ㅋㅋㅋ
그 후에 엄마가 많이 불안했는지 또 밤에는 안하게 됐는데 한 2주정도 못한 날이 있었습니다.
아빠가 뭐라해서 일주일에 4번 오던거 두번으로 줄어들고 엄마가 손으로는 만져주는데 그걸론 만족이 안됐고 평일에 아빠랑 누나가 약속 있다는 날에 저도 학교 끝나자 마자 엄마를 기다렸고 엄마가 오자마자
엄마 오늘 아빠랑 누나 저녁먹고온대 얘기 하자마자 엄마도 어어 알어 들었어 하길래 바로 방으로 데리고 갔고 전 이미 준비 만땅이였습니다.
엄마가 씻지도 않았다면서 씻고온다는거 그냥 하자하고 벗기고 보지 빠는데 그날 좀 완강하게 거부를 하는데 힘으론 제가 이기니까 억지로 다리를 벌리고 빨다가 바로 집어넣는데
엄마도 오랜만에 좋았는지 평소보단 신음이 약간 컸고 한번도 안쉬고 쌀때까지 박아대다가 안에다 한발 싸고 나서 자지를 빼고 엄마한테 물리고 엄마가 빨아줬고
잠깐 물티슈로 닦고 나서 물한잔 먹고 또하자고 했습니다 ㅋㅋ
뒤로 돌려놓고 똥꼬 빨라하는데 그건 진짜 싫다면서 뭐라 하길래 손으로만 쑤시다가 뒤로 박다가 또 싸고 지금 아니면 또 언제 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개처럼 박아대다가 싸버렸네요
그리고 엄마랑 화장실로 가서 엄마가 절 씻겨주고 엄마도 씻은담에 돌려놓고 똥꼬랑 보지 핥아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저한테는 먼저 나가라고 하면서 엄마가 더 씻었고 엄마랑 둘이 저녁을 먹고 소파에 앉아 있다가 엄마 밑으로 가서 자연스레 팬티를 벗기고 보지를 핥는데 씻고나서인지 거절을 안해서 도어락 눌리기 전까지 보지 빨다가 띡띡띡 소리 나자마자 화장실로 달려가서 양치하고 했어요 ㅋㅋ
몰래몰래 아빠와 누나를 피해서 엄마랑 섹스를 즐기는데.. 저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뭔가 좀 부족하단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빠랑 누나가 둘 다 없는 시간이 많지도 않고.. 좀 편하게 하고 싶은데 기회가 마땅치 않았지만 한번 모아뒀다가 하는것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그러다 저하고 엄마한테 두번정도 기회가 왔습니다.
첫번째는 명절 연휴인데 저희집은 제사를 안지냈습니다. 그래도 큰집이 집에서 차로 2~3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라 큰집가서 점심에 밥한번 먹고 다음날 아침에 각자 집에 오는게 끝 이였습니다.
이때 누나는 친구랑 일본간다 해서 집에 없었고 아빠는 이때 거기사는 사람중에 상을 당한 사람이 있다 해서 저한테 차키를 주고 올라가라 했고 아빠는 2일뒤에 간다고 하더라구요
예를들어 토일월화수 연휴라면 토요일아침에 큰집가서 밥먹고 저녁에 저하고 엄마만 올라가고 아빠는 월 혹은 화에 온다고 하는 날 이였는데
이때 밤에 엄마랑 운전하고 집 가는데 엄마한테 애기했습니다. 엄마 나 지금 부랄이 개떨린다고 ㅋㅋㅋㅋㅋ
엄마가 막 웃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오늘밤부터 아빠 올때까지 엄마 껌딱지 다시 할거라고 으름장을 놨고 차에서 엄마한테 만져달라고 하고 엄마 가슴도 만지다 보니 집에 금방 도착했고
집 가서 씻자마자 제방으로 와서 서로 존나 빨아주다가 바로 했습니다. 엄마도 두번째 부턴 집에 아무도없으니까 신음도 잘 내고.. 잘때까지 계속 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눈떠서 밥먹고
심심하니까 동네 한바퀴 돌고 집에 와서 또 하는데 뭔가 생각난게 있어서 누나방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누나 침대서 하는데 엄마가 첨엔 싫다고 했는데 제가 하면서
이 개같은년 없을때 해야 한다고 하니까 웃다가 맞다고 이년 나쁜년이라고 지엄마 이렇게 잡아먹는 년이 어딨냐고 하는데....... 끝나고 울더라구요..
자기가 도대체 뭘 잘못한지 모르겠다, 해달라는거 다 해주면서 사는데 하나 있는 딸년이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라고..
우는 엄마 달래주다가 저녁먹고 이번엔 안방에서 첨으로 했습니다.
안방에서 엄마 보지는 빨아봤어도 섹스는 안해봤는데 안방에서 엄마랑 섹스하면서 안방 화장실에서 같이 씻고 같이 자고 다음날도 눈 뜨자마자 하고 소파에서도 하고 누나방 안방 제방을 옮겨가면서 섹스를 했고 아빠가 오기 전까지 걍 엄마한테 꼽고 있었습니다 ㅋㅋㅋㅋ
나중에 엄마가 아프다고 그만 하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두번째는 여행입니다.
명절 이후에 시간이 좀 지나서 아빠가 뭘 보셧는지 밑에 경치좋은 곳이 있다며 놀러가자했고 누나년은 싫다고 했습니다
그럼 셋이라도 가자 해서 가기로 했는데 출발3일전 아빠가 급하게 일이 생겼다고 누나랑 셋이 가라고 하는데 누나는 싫다했고 여행이 취소되는 듯 했으나 엄마가 그럼 둘이라도 가자고 하더라구요
저도 오히려 좋다고 엄마랑 둘이 여행을 가게 되었고 가는길에 맛집도 알아보고 호수 같은데도 둘러보고 숙소에 왔습니다.
숙소에 와서 보니까 진짜 경치는 좋더라구요. 테라스에서 간단하게 밥을 먹고 밤에 씻고 나와서 옷도 안입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엄마가 들어왔고 옆에 누워서 자연스레 서로 만지다가 자지를 빠는데 이때 첨으로 69도 해봤습니다
그전에 엄마한테 몇 번 하자고 했는데 싫다고 해서 안하다가 69 하는데 하는내내 똥꼬에 침묻히면서 만지고 보지 빨다가 엄마 입에 한방 싸고 쉬는데 슬쩍 똥꼬에 손가락을 넣어보는데 못하게 하더라구요
엄마한테 똥꼬에 넣어보고 싶다고 하다가 옆에 있던 티비 리모컨으로 한대 맞았습니다..ㅋㅋ 앵간히 하라고 ㅋㅋㅋ
엄마한테 한대 맞고 풀죽어 있다가 자기전에 한번더 하는데 엄마가 왜 자꾸 드러운대를 만지고 핥느냐 엄마는 그거 싫다길래 걍 엄마 똥꼬는 뭐든 다 좋다고 했네요 ㅋㅋ
엄마는 이렇게 엄마랑 맨날 이러고 있으면 여자친구도 못사귀는거 아니냐고 니 발목잡는거 같아서 무섭다길래 알아서 잘 만나고 다닌다 했고 엄마가 좀 있으면 이제 엄마도 늙어서 아들이 이뻐해줄 날도 얼마 안남았다고 하시는데 걍 솔직하게 맞다. 근데 그게 언제까지 인지 모르니까 그전까지는 이렇게 지내고 싶다 했죠
하는내내 엄마랑 얘기하면서 하다가 엄마가 위로도 올라오고 자연스레 안에다 싸고 빨아주고 잠을 잤고 다음날에도 근처좀 구경하다가 뭔가 흥이 안나서 점심 먹고 쉬는데 엄마가 들어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요새들어 아빠랑 누나 눈치가 너무 보인다며 없을때 하자고 하길래 가자마자 침대에 엎드리게 하고 뒤치기로 존나 박아댔고 씻으면서 하고 밥먹고 하고 자기전에 하고 일어나서 퇴실전에 하고 부랄이 아플때까지 했습니다.
집에 와서도 아빠랑 누나가 없어서 또 하는데 엄마가 그때부터 아들 엄마 좋지?? 하면서 하는 내내 물어봐서 존나 좋다고 얘길 해줬네요
그 뒤로 엄마랑 시간만 나면 섹스를 했는데 더이상 잠은 같이 자지 않았습니다.
아빠가 하도 뭐라해서 엄마가 거실로 나와서 주무셨고 대신에..
누나는 방에 있고 아빠는 안방에서 티비를 보는데 전 거실에 엄마랑 누워 티비를 보면서 엄마 보지에 손가락을 꽂아 휘젓고 엄마는 그걸 즐기고 있네요 ㅋ
가끔 아빠랑 누나가 없을때만 하긴 하는데 당분간 이 관계가 지속 되지 않을까 합니다..
글이 좀 짧은데.. 쓸 얘기가 많이 없네요
사진은 올릴때마다 짤려서 많이 가려서 올려봅니다ㅠ
혹시 알아볼까바 겁나기두 하구요 ㅋ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30 | 현재글 군대 휴가때 시작된 엄마랑 근친 썰 마지막 (15) |
| 2 | 2026.04.29 | 군대 휴가때 시작된 엄마랑 근친 썰2 (85) |
| 3 | 2026.04.27 | 군대 휴가때 시작된 엄마랑 근친 썰1 (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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