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로 시작된...(2)
김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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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전
지금 술먹은 상태여서ㅜㅜ
일단 글쓰기 전에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생리혈은 더러운게 아니다. 생리라는게 아기를 갖기 위해 자궁벽이 준비된 것이 배출되는 것인데 배설물인 똥이나 오줌도 아니고 다만 생리대가 쓰레기통에 있어서 그런거지 생리혈 자체가 더럽다고 하는건 아니거 같습니다. 생리혈이 더럽다는건 자궁에서 자라서 태어난 저희는 더러운곳에서 자라다 태서난것이라는건데... 물론 그 생리혈을 먹는 다는것은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생리혈 자체가 더럽다고 하는건 아닌거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갈께요ㅋ
그 육덕진 여자와 마주치고 그 생리대의 주인이 누군지 알았기에 그 생리대에 혈을 먹음ㅋㅋ 덩어리가 제법 커서 좋았음. 그렇게 그 배송지 갈때마다 그 화장실에 들렀는데 어느순간 문이 잠겨 있는거임. 거의 매일 가는 지역이이어서 갈때 마다 들렀는데 며칠째 잠겨 있는거임, 그러다 어느날 그 화장실 가니 문이 열려있었고 휴지통 보니 별거 없어 오줌만 싸고 나오는데 그 여자와 마주침.
여기서 부터는 대화 내용을 쓰겠음. (여=여자)
여 : 여기 화장실 왜 자꾸 써요?
나 : 여기 밖에 열린곳이 없어서 쓰는데요
여 : 그냥 화장실만 쓰신거 아니죠?
나 : 아니 화장실에서 화장실 쓰죠 뭘 하나요?
그런데 여기서 내가 간과한게 있음. 그때 마주친 이후에 생리대 펼쳐봤을때 생리대를 원래 모양대로 안해 놓고 그냥 휴지통에 벌려놨던거...
학원이지만 애들(초딩들) 가르치는 곳이니 그럴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생각한거.
여 : 여기서 뭐했어요? 여기 수업 없을때 들어온 사람 있는지 입구쪽 cctv 확인 했어요. 근데 왔다간 사람은 그쪽 밖에 없었고요.
근데 보니까 그층 입구에 진짜 cctv 있었고 근데 cctv돌려본지는 모르겠음.
여기서 잠깐사이 많은 생각을 함.
첫째로 내가 여자 화장실에 몰래 침입한게 아니고 남녀 공용화장실을 정당하게 사용한거
둘째로 휴지통 뒤져서 생리대 본것도 범죄가 될수 없음. 물론 좀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긴 하겠지만.
이 두가지 생각을 하는동시에 그냥 발뼘 할까 아니면 순순히 인정 할까 고민 했음. 그래서 그냥 얼버무리자 라고 결정함
나 : 아니 그냥 뭐 볼일 보고... 그냥 뭐....
여 : 쓰레기통 뒤적거렸어요?
나 : ......
여 : 다시는 여기 화장실 쓰지 마세요.
나 : 네...
그러고 난 1층으로 내려가서 속으로 씨팔 씨팔 거리면서 담배에 불을 붙힘. 담배 피고 있는데 그 여자가 내려오더니 담배 다 피고 잠깐 올라오라고 함. 난 뭐지? 라는 생각으로 담배 다피고 올라감.
근데 그 여자가 왜 생리대 펼쳐봤냐고 물었고 나는 왜 그걸또 물어보냐 내가 뭐 범죄 저질렀냐? 그러니 범죄는 아니지만 자신의 치부?를 들어낸거 같아서 기분이 안좋다는거.
그래서 그럼 내가 뭘 어떻게 해주냐? 앞으로 여기 안오면 되는거 아니냐고 말함.
근데 그여자가 믿기지 않는 말을함. 딱 이렇게 얘기함
여 : 그럼 그쪽 거기 보여줘요. 그럼 다 없던걸로 할께요.
내가 무슨 소리를 들은거지? 라는 생각과 함께 빠르게 상황 파악을 함. 평소에 노출을 좋아하기에 속으로 잘됐다 생각 했지만 그래도 한번은 튕겨야겠다고 생각함.
그래서 나는 아니 내가 그쪽 가슴을 본것도 아니고 밑에를 본것도 아닌데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얘기함.
그러자 여자가 그래서 못하겠다고요? 그럼 관리사무소에 얘기 할께요 라고 함. 나이스 타이밍이라고 생각하고 마지 못해 그러는 것처럼 알겠다고 보여주겠다고 말함.
그러고 화장실로 같이 들어감.
당장 바지를 내리고 싶었지만 쭈뼛 쭈뼛 거리며 연기함ㅋ
나 : 벗을까요?
여 : (끄덕 끄덕)
바지를 벗는데 발기는 안된 상태로 그냥 서 있었음. 여자 표정은 변함이 없고 내꺼만 쳐다보고 있음. 그상태로 한 30초 정도 있었는데 내가 자위라도 할까요? 라고 하자 여자는 또 끄덕 끄덕 그렇게 여자 보는 앞에서 자위함ㅋ
여자는 표정의 미동도 없이 내꺼만 유심히 관찰하고 나는 몇분동안 자위 하고 사정감이 와서 쌀거 같아요 라고 말한뒤 시원하게 바닥에 발사함. 사정 할때 여자가 살짝 움찔 한걸 봄ㅋ
그렇게 자위 마치고 가봐도 되죠? 라고 하자 또 끄덕 끄덕.
그렇게 바지 올리고 손씻고 나가려는데 학원으로 들어간 여자가 나오면서 비타500 한병을 주면서 내 번호를 물어봄.
속으로 됐다 이건 그린 라이트다 생각하고 번호 교환하고 헤어짐.
그날 저녁 카톡이 왔는데 그 여자임.
그날부터 다음 날까지 많은 카톡 대화를 했고 급친해져서 서로 이런 저런 상황 얘기함
일단 이 여자는 나랑 동갑(40 초반)에 미혼이고 나는 기혼.
학원 장사 잘 안되는 상황. 주말 저녁에 만나서 술 한잔 하기로함.
그렇게 주말이 오고 호프집에서 간단하게 소맥 몇잔 먹고 예상 했겠지만 모텔로 직행함.
모텔 들어가자 마자 서로 침대에 앉아 있는데 잠시 정적이 흐름. 어떻게 할까 생각 하다가 바로 그냥 키스 해버림. 그러고 동시에 옷을 후다닥 벗고 서로 애무함.
근데 이여자 솔직히 외모로는 여자로서 매력이 별로 없어 보였음. 전에 썻듯이 가수 김현정 닮았는데 육덕지고 키도 170정도 되고 겉보기에 거인 같은 느낌임.
그리고 벗은 몸을 봤는데 육덕이지만 가슴이 작음. A인데 꽉 차지도 않고 유륜과 유두가 진짜 완전 검은색임. 보지도 보니까 털은 왁싱 했는지 하나도 없었는데 소음순이 늘어지고 보지도 까만색임.
첫 섹스는 무난하게 보빨과 사까시 잠깐 하고 정상 위로 간단하게 마무리함(콘돔 끼고)
첫 섹스 후 둘이 나란히 누워 있는데 이 여자가 이런 저런 얘기 함.
정리 하자면
연애 경험 2번이고 다 짧게 만나다 차임
연애중 남친이랑 섹스 하면 그뒤 얼마 있다 차인거
자신이 매력 없는거 잘 알고 있음.
성욕은 강해서 거의 매일 야동 보면서 자위함.
그 얘기 듣고 나한데 자지 보여달란 상황이 이해가 갔음.
그러고 서로 샤워 하고 본격적으로 섹스를 시작함.
근데 이 여자 두번째 섹스부터 이것저것 원함.
결론을 발가락부터 온몸을 다 빨았음. 특히 보빨 엄청 좋아해서 계속 보지 빨아달라고 세게 빨아달라고 징징거림. 보지 모양은 걸레 같았지만 냄새가 안나서 괜찮았음. 보지 빨다가 힘들어서 좀 쉬면 내 머리 양손으로 잡고 자기 보지쪽으로 당기면서 계속 빨아 달라고함. 그리고 이건 여자가 요청 한건 아니지만 보지 빨다가 아래로 내려가서 항문도 살짝 핥았음.
그러니 이 여자 움찔 거리면 신음 작렬. 항문의 맛을 알았는지 아예 후배위로 자세 바꾸고 빨아 달라고함. 그렇게 항문과 보지를 번갈아가면서 빨아주니 아주 기절할듯 좋아함.
두번째 섹스는 입싸로 마무리함. 입에 싸고 정액을 입에 머금고 있길래 휴지 주면서 여기 뱉으라고 하니 꿀꺽 삼킴. 나는 놀라서 왜 먹냐고 하니 한번 먹어보고 싶었다고 하면서 근데 맛은 별로네 라고 웃으며 말함ㅋ
세번째 섹스 부터 두번째와 같이 이 여자의 요구와 내 요구 서로 꺼리낌 없이 말하며 짐승 처럼 섹스 하고 시원하게 질싸함. 질싸 한 이유는 이 여자가 원했고 이런 상황을 예상한듯 사후 피임약 갖고 왔음. 그렇게 밤새 총 6번 하고 나중에는 정액도 조금 밖에 안나오고 서로 지쳐 녹초가 됨.
지금도 현재 진행형으로 서로 만나면 식사, 술자리 이런거 일체 없이 그냥 모텔로 들어가서 섹스만 하는 사이가 됨.
이 여자도 나랑 뭐 잘해볼 생각은 없고 그냥 성욕 해소용으로 보고 있고 이 여자가 말하길 내 외모는 그냥 보통인데 자지는 맘에 쏙 든다고함. 내 자지가 대물까지는 아니지만 길이 적당 하고 굵기는 좀 굵은 편이고 털도 많지 않아 깔끔한 편임.
앞으로 이런 섹스 관계로만 가면 서로 금방 질릴것이 뻔하지만 나도 유부남으로(유부남 아니어도) 이 여자랑 잘해볼 생각은 없고 그냥 섹스 상대로만 생각하고 서로 윈윈 하면서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가는 중임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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