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로 시작된...(1)
김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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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분전
현재 진행형인 최근 이야기 입니다. 제가 쓴글은 100% 실화로만 작성 했고 뭐 안믿으셔도 상관없습니다.ㅋ 그럼 시작 하겠습니다~
난 양주시 쪽에서 배송일을 하고 있음. 배송일이라는게 하루종일 차에 있으니 배송구역에 열려 있는 화장실을 미리 숙지 하고 고정적으로 그곳을 이용 하면서 볼일을 해결함. 그런데 어느 조그만 아파트 3층짜리 상가에 어린이들 영어 학원이 있음. 학원은 굉장히 작게 운영 하는것 같았고 그층에 그 학원 외에는 다 공실인 상태임. 그층 화장실은 한개인데 남녀공용으로 들어가보면 소변기 하나 대변기 하나가 끝임.
가보면 항상 열려 있어서 그 화장실을 자주 이용함. 그런데 어느날 대변 보느라 그 화장실 갔는데 휴지통 보니 생리대가 몇개 있었음. 참고로 여기 화장실은 관리가 잘 안되서 휴지통은 거의 항상 만땅으로 휴지가 쌓여 있음. 생리대 열어보니 생리혈이 가득하고 새끼 손톱만한 덩어리도 있었음. 난 생리 덩어리 먹는걸 좋아함(이전에 내가 쓴글에 있음) 그런데 아직 누구껀지 모르기에 일단 손대지 않음. 그러고 며칠뒤 볼일보러 그 화장실 가서 봤는데 생리대는 그대로 있었고 볼일 보고 나갈데 그 영어 학원 선생이랑 마주침. 외모는 이쁘지는 않고 딱 예전 가수 김현정(그녀와의 이별) 닮았는데 육덕지고 키도 컸음. 근데 화장실에서 나오는 나는 약간 불쾌하게 쳐다 봤음.
얘기가 길어지니 다음에 다시 작성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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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디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