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만난 60대 아줌마(9)
콘돌콘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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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23:27
공휴일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ㅎㅎ
지난번 예고 한대로 근로자의 날에 만난 썰을 올려봅니다.
근로자의 날 휴일을 맞아 나는 아줌마와 함께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가기로 했다.
몰랐는데 아줌마는 이혼 하면서 전남편한테 받은 위자료?로 중고차 한 대를 샀었다고 한다.
아줌마는 지난번 크리스마스 이후 한동안 만나지 못했을 때 전남편한테 위자료를 받았다고 했다.
그전까지는 이혼한 상태지만 위자료를 받지 못했다고 한다. 그래서 한푼이 없어서 병원비를 나한테 빌렸던 것이다.
아무튼 그 이후로 아줌마는 위자료도 받고 중고차도 한 대 사고 일자리를 구하기도 했다고 한다.
나는 아줌마의 집으로 가서 아줌마와 합류 하고 아줌마의 차를 타고 인천 차이나 타운으로 가기로 했다.
이 날도 아줌마는 내가 원하는대로 미니스커트에 스타킹을 신어줬다. 오늘은 살색 팬티 스타킹이었다.
나는 조수석에 앉자마자 아줌마의 허벅지를 만졌다.
"으유~정말 변태야~내 허벅지 만지니까 좋아요?"
"응. 졸라 꼴려. 개 좋아"
차이나 타운으로 출발 하기 전 나는 꼴려서 아줌마의 치마 속에 손을 넣어 보지를 만졌다.
팬티가 느껴지지 않은 것을 보니 노팬티였다.
"노팬티네. 좋아. 잘 했어."
"ㅎㅎ 만날 때마다 속옷 못입게 하더니 나 이제 속옷 안 입는게 편해졌어요. 평상시에도 안 입고 다녀요 여보."
그러고보니 아줌마의 상의에도 꼭지 부분이 튀어나와 있었다. 그 모습이 섹시해서 나는 상의를 올려보니 진짜 노브라였다.
노브라 상태의 가슴을 보고 나는 아줌마의 젖가슴을 만졌다.
"아이! 우리 출발 해야 돼요!"
"출발 하기 전에 한판 하자!"
나는 운적석으로 넘어가 아줌마의 치마를 걷어 올리고 스타킹을 반쯤 내렸다. 그리고 내 바지를 내려 발기 된 내 좆을 아줌마의 보지 안에 넣었다.
"아으! 좁아서 불편해요~잠깐만~"
흥분한 나는 아줌마에게 키스를 퍼붓고 아줌마의 가슴을 주물렀다.
삽입 하고 한참을 흔들어대니 사정감이 밀려와 아줌마의 보지 안에 그대로 사정을 했다.
"어으~참! 좋아요?"
처음으로 카섹스를 해봐서 그런지 내 기분은 말로 설명 할 수 없었다. 차 안이 좀 좁아서 불편하긴 했지만 스릴(?)이 있었다.
몇 분 정도 아줌마에게 안겨 있다가 나는 다시 조수석으로 갔다.
아줌마는 스타킹을 올리고 옷 매무새를 다듬었다. 그리고 차에 시동을 걸고 출발 할 준비를 했다.
아줌마가 운전을 하는 동안 나는 아줌마의 허벅지를 계속 만졌다.
아줌마의 허벅지를 만지는 동안 인천 차이나 타운에 도착 했다. 대충 아무데나 주차 하고 우리는 점심을 먹으러 뭔가 유명해 보이는(?) 큰 건물의 중국집으로 들어갔다.
우리는 짜장면과 탕수육을 시켜서 식사를 했다. 계산은 아줌마가 했다.
식사 후 우리는 카페에 가서 디저트를 먹은 후 다시 아줌마의 차를 타고 근교를 드라이브 했다.
드라이브를 하면서 아줌마의 스타킹에 쌓인 허벅지가 햇빛에 반사 되어서 비치는데 너무 꼴렸다.
"선하야. 오늘 졸라 섹시 하다. 잠깐 으슥한데 세워봐. 섹스 하자 섹스!"
"아으! 정말! 세울 곳이 안보이는데...그냥 모텔 가요 우리!"
"그럴까?"
하긴...으슥한 길가보다 모텔이 나을 것 같아서 우리는 돌아다니다가 제일 처음 보이는 모텔에 들어갔다.
모텔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모텔로 들어갔다. 모텔비도 아줌마가 계산을 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방에 올라가는 동안 나는 아줌마의 치마 속에 손을 넣어 아줌마의 엉덩이를 만졌다.
방에 도착하고 문을 열자마자 나는 아줌마에게 키스를 하며 방으로 들어갔다.
아줌마의 자켓을 벗기고 그다음 상의를 벗겼다. 그리고 치마를 벗겼는데 스타킹에 쌓인 아줌마의 보지털이 보였다.
나는 아줌마의 허벅지와 아랫배를 애무 했다.
"쯉~츕~하아...졸라 좋아...하아...."
"여보~빨리 벗겨줘요~나도 달아오를것 같애."
"알았어."
나는 아줌마의 스타킹을 천천히 벗겼다. 스타킹을 신고 벗을 때 나는 사르륵(?)하는 소리를 듣고 싶어서다.
스타킹 asmr을 들으면서 스타킹을 발 밑까지 벗긴 나는 아줌마의 발에 키스를 하고 발가락을 빨았다.
"아이! 여보! 냄새나요~씻고 하자 씻고! 응?"
나는 아줌마의 말에 일어났고 이제 아줌마가 내 옷을 벗기기 시작 했다.
아줌마는 내 상의를 벗기고 바지를 내리면서 내 자지에 입맞춤을 했다.
"ㅎㅎ OO씨 자지 귀여워~^^"
"자꾸 남편 자지 귀엽다고 할거야?"
"귀여운걸 귀엽다고 하죠 뭐!"
그렇게 우리 둘은 샤워를 하러 욕실로 들어갔다.
샤워를 하기 전 아줌마가 자세를 낮추고 내 자지를 잡았다.
"오늘은 안 싸요?"
"뭘?"
"맨날 내 얼굴에 오줌 쌌잖아요. 아까 카페에서 음료수 마셨으니 이제 마려울 때 되지 않았어요?"
"아, 그러네. 그럼 싸볼까?"
"아~"
아줌마는 이제 말 안해도 자동으로 내 오줌을 받을 준비를 했다. 나는 참아왔던 오줌을 아줌마의 얼굴에 발사했다.
"흐음~OO씨 오줌 맛있어~"
아줌마는 입 안에 싼 내 오줌을 꿀꺽꿀꺽 삼켰다.
"그걸 왜 먹어?"
전에도 말했지만 얼굴에 싸기만 하고 차마 내 오줌을 먹으라고는 하지 못했다.
"여보 오줌 맛있어요~^^"
"어휴...^^;;"
우리는 샤워를 하고 침대로 갔다. 아줌마는 아까 벗어둔 스타킹을 가져와 신었다.
"우리 여보는 스타킹 좋아하니까 신고 할게요~ㅎㅎ"
이제 말 안해도 아줌마가 자동으로 해주니까 내심 기분이 좋았다. 나는 아줌마를 침대에 눕히고 스타킹을 반쯤 내려 박아대기 시작 했다.
한참을 박아대다가 사정감이 밀려와 질 안에 사정을 했다.
대실 시간도 좀 남았고 한 번만 하기 아까워서 이번엔 다시 스타킹을 신겨서 보지 부분을 찢고 다시 박아댔다.
아까 한 번 사정 했더니 이번엔 좀 느리게 사정감이 밀려왔다.
"아악! 악! 여보! 너무 좋아요!"
"으!! 선하야 쌀게!! 나올것 같아!!"
"아흫!! 앟!! 하앙!! 싸주세요! 듬뿍 싸주세요!!"
그렇게 아줌마의 보지 안에 사정을 한 번 더 했다. 두 차례의 섹스가 끝나고 우리는 침대에 잠깐 누워 있다가 샤워를 하러 갔다.
샤워가 끝나고 옷을 입으려는데 야릇한(?) 생각이 떠올랐다.
나는 아줌마가 찢어진 팬티스타킹을 입으려 하자
"걍 놔둬! 스타킹 새로 사줄게!"
"에? 여기 버리고 가자구요? 당신 스타킹 좋아하잖아요."
"여기다 버려놓고 나중에 사장님이 청소 할 때 발견 하면 무슨 느낌일까 궁금해서!"
"아우! 정말 변태야!"
나는 아줌마의 팬티스타킹을 뺏은 다음 아줌마의 보지에서 샤워해도 흐르는 내 좆물과 보짓물을 스타킹에 묻혔다.
그리고 침대위에 아무렇게나 휙 하고 던져버리고 아줌마와 방을 나갔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면서 나는 아줌마의 엉덩이 맨살을 만졌다. 맨살의 느낌도 나쁘지 않았다.
체크 아웃 후 우리는 다시 차를 타고 가다가 근처 편의점에서 잠깐 세웠다.
아까 모텔에 스타킹을 버리고 약속대로 스타킹을 새로 사주기 위해서다. 물론 새 스타킹은 내가 계산 했다.
스타킹은 아까랑 똑같은 살색의 팬티 스타킹으로 샀다.
아줌마는 차에 타자마자 내가 사준 스타킹을 신었다. 나는 새로 산 스타킹을 신은 아줌마의 허벅지를 만지면서 갔다.
아줌마의 허벅지를 만지다보니 아줌마의 집 근처 지하철 역에 도착했다. 나는 지하철 타고 가게 여기서 내려달라고 했다.
내가 내린 후 아줌마가 운전석 창문을 열었다.
"여보, 조심히 가요!"
"그래, 선하야. 잘가. 조심히 운전 하고"
나는 열려진 창문으로 얼굴을 넣어 아줌마와 키스를 했다.
그렇게 나는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귀가 했다.
근로자의 날 만남편 끝!
마무리는 오늘 카톡으로 받은 아줌마의 가슴 사진 입니다.
아줌마를 설득 끝에 아줌마를 만나지 못하는 날에는 사진 보면서 딸 치고 싶다고 하니까 가슴 사진을 보내주더라구요 ㅎㅎ
비루하지만 소소하게나마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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