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만난 60대 아줌마 7편
콘돌콘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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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23:40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아줌마의 외모를 궁금해 하시는것 같은데(아니면 말구요)
아줌마는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의 국대 패밀리 팀인 김수연님 (김병지 감독의 와이프)을 닮았어요.
제주도에 여행 가서 아줌마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아줌마가 사진을 찍는걸 싫어하는 경향도 있지만 제가 나쁜짓(?)에 이용 할까봐 못 찍게 하네요...
사진은 나중에 좀 더 설득을 해볼게요...ㅎㅎ
그럼 7편 시작 합니다!
제주도편 2
지난 밤 4번의 섹스 후 다음날이 되었다. 나는 목이 말라서 알람보다 일찍 일어났다.
냉장고에서 물을 마시고 좀 더 자려고 침대로 갔는데 보지부분이 찢어진 스타킹을 신고 자고 있는 아줌마가 보였다.
나는 급 꼴려서 아줌마를 흔들어 깨웠다.
"선하야! 일어나봐!"
"흐응~왜요~"
나는 아줌마를 억지로 깨운 다음 화장실로 데려 왔다. 아줌마는 내가 뭘 할지 눈치 챘는지 무릎 꿇고 앉았다.
"아유 진짜! 일어나자마자!"
나는 아줌마의 머리를 손으로 잡고 모닝 오줌을 쌌다.
"아침부터 따끈따끈한 영계 소변 먹으니 어때?"
"푸흡! 풉! 컿! 켛!"
오줌을 다 싸고 아줌마는 입으로 핥아서 뒷처리를 해줬다. 아줌마는 일어난 김에 샤워를 하려고 입고 있던 스타킹을 벗었다.
우리 둘은 서로의 몸을 씻겨주며 샤워를 했다. 샤워 도중 꼴려서 선 채로 아줌마와 섹스를 했고 시원하게 질싸 했다.
샤워가 끝난 우리는 일정을 위해 외출 준비를 했다.
아줌마가 화장을 하려고 해서 나는 아줌마를 뒤에서 안은 채로 화장대 의자에 앉았다.
아줌마가 화장을 하는 동안 나는 아줌마의 가슴을 만졌다. 손을 내려 아줌마의 보지를 만지는데 아까 샤워 할 때 싼 내 좆물이 흘러 나왔다.
나는 아줌마의 가슴을 만지면서 아줌마가 립스틱을 바르는 모습을 거울로 보았다.
"아잉! 뭘 그렇게 봐요!"
"그냥! 오늘 립스틱 색깔 예쁘다! 섹시한데?"
"진짜요?"
"응. 키스 갈기고 싶을 정도로!"
"안돼요! 립스틱 다시 발라야 되잖아!"
아줌마의 말을 무시하고 나는 립스틱을 바른 아줌마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입술에 묻은 립스틱을 다 빨아 먹을 기세로 혀로 핥고 쪽쪽 빨았다.
"어으!! 이거봐!! 다시 해야 되잖아요!"
아줌마가 다시 립스틱을 바르는 동안 나는 내 옷을 입었다.
화장이 끝난 아줌마도 옷을 입으려고 캐리어를 열었다. 아줌마가 옷을 꺼내려고 자세를 숙이는데 보지에서 좆물이 흘러 나왔다.
오늘은 어제 입었던 검은색 옷에 검은색 팬티스타킹을 신었다. 아싸! 이따가 섹스 할 때 또 찢고 해야지!
그렇게 준비가 끝난 우리는 차를 타고 일정대로 관광 명소를 구경 하러 다녔다.
관광지로 가는 동안 나는 운전하는 아줌마의 스타킹에 쌓인 허벅지를 조물딱 거렸다.
꼴려서 카섹스를 하고 싶었지만 렌트카라 더럽히면 안되니 아쉽지만 카섹스는 참았다.
점심 시간이 되어서 식당은 내가 찾아본 식당으로 갔다.
그 식당은 신발을 벗어야 하는 좌식 식당이었다. 내가 불편하게 이 식당으로 온 이유는 아줌마의 스타킹에 쌓인 발을 보고 싶어서였다.
아줌마가 신발을 벗을 때 스타킹에 쌓인 발이 보이는 찰나의 순간을 위해서 나는 아줌마보다 늦게 신발을 벗었다.
점심을 먹은 뒤 우리는 근처 카페로 가서 후식으로 음료수를 먹었다.
다음 관광지로 가는 동안 나는 또 운전하는 아줌마의 허벅지를 만졌다.
관광 명소를 돌아다니면서 아줌마는 힐을 신고 돌아다니는게 불편 했는지 중간중간 앉아서 쉬었다 가기도 했다.
주차장에서 다음 코스로 갈 준비를 하는데 고생 하는 아줌마를 위해 발마사지를 핑계로 아줌마의 발을 만졌다.
"선하야 발 줘봐. 마사지 해줄게. 힘들지? ㅎㅎ"
"뭐야~알았어요~"
아줌마는 힐을 벗어서 내 쪽으로 다리를 돌렸다. 나는 아줌마의 다리를 안마 해주면서 아줌마의 발냄새도 맡아보고, 발바닥을 핥기도 했다.
"아이! 뭐야! 웬일로 다정하나 했네! 이런거 할려고!"
"ㅎㅎㅎ 맞아."
아줌마의 발냄새를 맡고 발기가 된 나는 못참고 아줌마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졌다. 아줌마는 이제 포기 한듯 가만히 있었다.
스타킹으로 쌓여진 아줌마의 발, 종아리, 허벅지를 차례로 혀로 핥고 물고 빨고 하며 보지 부분까지 올라왔다.
나는 보지 부분을 찢고 아줌마의 보지를 마구 핥았다.
"하응! 앗!! 앙~!"
아줌마가 느끼기 시작하자 나는 보지에 혀를 넣고 쪽쪽 빨았다.
"아앙!! 앙!! 난 몰라! 하앙!"
흥분한 나는 바지를 벗고 아줌마의 보지에 내 좆을 넣으려는데
"그만! 그만! 여기 주차장이야! 다른 사람들이 보면 어떡해요!"
"아, 맞다! 그렇지!"
주차장인걸 깜빡한 나는 다시 진정 하고 바지를 입었다. 아쉽지만 숙소에 가서 실컷 할거니까 참았다.
그렇게 두번째 날의 일정이 끝나고 우리는 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왔다.
아줌마도 그렇지만 나도 이제 슬슬 체력이 떨어지니 둘 다 숙소에 오자마자 침대에 누웠다.
잠깐 누워 있다가 씻어야 한다는 생각에 다시 일어났다. 아줌마와 나는 옷을 벗고 욕실로 들어가 같이 샤워를 했다.
샤워가 끝나고 우리는 몸을 말리고 알몸 상태로 다시 침대에 누웠다.
잠깐 누워 있으니 기력이 회복 되는것 같아서 아줌마와 섹스를 하려고 아줌마의 몸을 애무 했다.
"하앙! 하읏!"
나도 아줌마도 달아오른것 같아서 삽입을 하고 본격적으로 하려는데 눈치없이 아줌마의 핸드폰이 울렸다.
"핳...핳...잠깐만! 전화 좀 받고."
"싫어! 받지마!"
나는 싫다고 했지만 아줌마는 머리맡에 있는 핸드폰을 가져왔다. 폰에는 딸이러고 써있었다. 딸한테 온건가 보다.
그렇게 아줌마는 나한테 삽입 된 채로 딸의 전화를 받았다.
"응, 딸~엄마야~"
지난번 첫만남 때 아줌마 집에 와서 아줌마 집에서 섹스 못한 것도 있고, 우리 둘만의 해피타임(?)을 눈치 없이 방해 한 딸내미가 얄미웠다.
그래서 나는 또 야동이나 야설 같은데서 본 장면이 떠올라서 장난을 쳤다.
바로 전화 받으면서 섹스 하는거다. 나는 삽입 한채로 허리를 약하게 튕겼다.
"흡! 아~엄마~친구들 하곻! 재밌게 놀았지~하읗!"
아줌마의 딸은 내가 아닌 친구들과 놀러 온 것으로 알고 있는 것 같다.
내가 허리를 튕기자 아줌마는 조용히 하라면서 검지손가락을 세워서 입에 갖다 댔다.
나는 또 허리를 튕겼다.
"딸~엄마가 피곤해섷! 그런데 나중에 하흫! 통화해도 앟! 될깧!"
아줌마는 통화 하면서 나에게 주먹을 쥐고 때리는 척을 했다.
"핳! 알았어 딸~끊어~핳!"
통화가 끝나자 마자 나는 거칠게 아줌마에게 박아댔다.
"하앙! 앙! 진짷! 하앙! 딸이랑 통화중인데! 읗!"
박음질을 잠깐 멈추고 나는 아줌마한테 물어봤다.
"딸이 왜 전화 했대?"
"엄마 제주도에서 뭐하냐고"
"뭐하긴! 새아빠랑 동생 만들지!"
당연하지만 아줌마는 나이가 있어서 임신이 안된다. 딸이 얄미워서 아무말이나 한거다 ㅋㅋ
"뭐래는거야! 악! 하읗!"
멈췄던 박음질을 다시 거칠게 박아댔다. 그렇게 열심히 박아대는 순간 사정감이 밀려와 아줌마의 보지 안에 사정을 했다.
"선하야 쌀게! 싼다! 으아아!!!"
"여보!! 싸주세요! 안에 듬뿍 싸주세요! 하앙~!앙~!"
아줌마의 보지 안에 시원하게 사정을 하고 나는 아줌마의 몸 위에 포개어 누웠다.
"하아...하아...씨발 선하야 사랑해!"
나는 아줌마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아잉~몰라잉~나도 사랑해요 여보~"
아줌마도 날 사랑한다면서 나에게 입맞춤을 했다.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2차전을 못하겠다. 그래서 나는 아줌마 옆에 누웠다.
"오늘은 왜 또 안해요?"
"모르겠어. 걍 피곤하네."
"그럴 수 있죠. 오늘은 피곤하니까 자요 우리!"
"그래, 알았어!"
우리는 알몸 상태로 서로의 몸을 물고 빨고 하면서 잠들었다.
그렇게 제주도에서 3일째 되는 날이 밝아왔다.
8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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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