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마사지썰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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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03:41
배낭여행 중에 도시 외곽이나 소도시 같은거 돌때는 마사지샵 하루 2-3회 방문하더라도 싹 다 가보는 편임. 미얀마 여행 중이었는데 약간 외곽에 있는 마사지 샵이었음. 들어갔는데 아줌마 한 명 있더라. 그래서 이 아줌마가 하려나 보다 했는데 갑자기 누구 부르더니 어린 여자애가 오더라. 그래서 얘가 마사지 하냐 물어보니 맞다고 끄덕끄덕. 딸이냐 하니 맞다. 몇 살이냐 하니 17이래. 근데 어려는 보였는데 엄청 이뻤음. 진짜 리틀 김태희 느낌.
간혹 동남아 이쁜애들은 진짜 이쁨. 아마 섞였을거임. 절대 건마인거 같았고.
근데 보통 동남아에서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이런데는 오일마사지 해도 일회용 팬티 안 주고 수건 하나 주고 팬티는 남기라던지 그런 말 거진 다 안 함. 도심에 큰 샵 빼고는. 그래서 아얘 다 벗고 수건 덮은 채로 대기하곤 함. 암묵적으로 팬티는 남기는걸로 되있는거 같긴함. 근데 말은 안 했고 외국인이니 아 다른나라는 다 벗고 하나? 뭐 대충 그런식으로 생각할거임.
근데 애가 마사지를 사타구니 쪽은 소극적으로 하더라. 엉덩이도 안 해주고. 그리고 뒤로 도는데 홱 돌리면서 수건 넘겨버림. 발기는 되있어서 우뚝 서있는데 보더니 놀라면서 수건 호다닥 덮더라. 그러고 얼굴 빨개짐. 그러고 다리쪽 하는데 또 소극적으로 하길래 수건 겉어서 ㄲㅊ 1/3쯤 드러내고 깊숙이 좀 해달라고 함. 그러니 첨에 눈 좀 가리다가 해주는데 좀 하다보니 편해졌는지 웃으면서 하더라. 하면서 실수로 ㅂㄹ 터치도 하는데 어린 피부로 하니 자극이 어마어마했음. 근데 얼굴도 이쁘장함.
그러고 반대 쪽 할때 그냥 수건 완전 까버림. 그러니 당황하더니 수건 다시 가져와 덮으려는데 내가 덥다하고 저스트 마사지 라고 하니 오케이하고 그냥 하더라. ㅋㅋㅋ 장난도 칠 겸 ㄲㅊ 힘줘가며 튕구니 못 참고 웃더라. 그리고 다리 끝나고 가슴 해달라하니 올라와서 골반 위쪽에 엉덩이 뛰워서 앉아서 해주는데 손으로 ㄲㅊ잡고 엉덩이쪽 계속 문댔음.
그러니 꺄르르 웃더니 가슴 찰싹 치더라. 노출감+손길에 개 꼴려서 가리키며 손 제스쳐 취하니 두 손으로 X하며 절레절레하더라. 그러더니 폰 번역기 돌랴서 보여주는데 내가 하는걸 지켜볼 수는 있데ㅋㅋ 그래서 자위하는데 엉덩이 슥 만지니 거절 안 함. 가슴으로 손 갖다댈려고하니 그건 막음. 엉덩이 만지다가 바지 팬티 안으로 손 넣어서 쌩 엉덩이 만지는데 그건 뭐라 안 함. 아무튼 만지면서하니 금방 싸더라. 그 상태로 누워있으라더니 뜨거운 타월 가져와서 골고루 다 닦아줌.
동남아 마사지샵 썰은 100개도 넘을건데 기억에 남을만한 애들은 소수임. 대체로 이쁘거나 까불락거리는 애들이 기억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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