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를 만나기전 걸레였던 아내의 자신감 찾아주기 (동시상영관)
수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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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7:46
아내 21살때 만나 2번째 만나는날 따먹었는데
쉽게 보지를 대주고, 보지구멍 사이즈,, 내좃을 처음빨았을때,,등등
데이트하면서 아내의 습관 말투,,아내친구들 얘기등등
고교시절부터 남달이 미모가 뛰어났던 아내는
자우분방한 집안 분위기에 동네와 남학생들,교회오빠들에게
보지를 대주며 자추방 여관등지에서 돌림빵,,,,
걸레로 소문났던걸,,,5년여의 시간동안 알게되었는데
이런걸 숨기려,,,,내앞에선 순진한척 내숭을 떨었는데
난 이미,,,그 모든걸 다 알아내고 맗았던거지..
그래 난 자존심으류세워주며
아내가 20대 후반이 되었을 즈음부터 프리한 색스를 하고싶어
소라넷에서 열공후 허나 하나 실전에 옮기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아내는 나와앤 딴남자는 모른다로,,,,,
그래 그런 아내를 인정해주고는
내 성취향이 그러니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게 해주라,,,라고 살득하며
아내가 이십대 후반부터
자연스럽게 본래의 걸래모습을 찾아주려고
한강공원 주차장에서 카섹할때 보여주기,,,,
비디오방에서 전라상태에서 애무하는 모습을 주인장외 사람에게,,,,
노래방에서 섹스 애무 등등 노출하기,,,
옥탑에 살때 친구가 놀러와 자고갈때 옷다벗기고 색스하기,,,
사람거의 없는 성인극장에 저녘에 델구가 허벅지 엉덩이 키스 보지 만지면
꼭 한두명은 근거리에서 훔쳐보는 남자들 시선,,,등등이
5년~10년 동안 다양한 경험을 만들어줬죠.
물론 이런 저런 행위를 할때 수위가 높으면 기분 나빠하고
안하려햄ㅆ고, 난 또 설득하고,,,조금씩 내말에 응해주더니
경험치가 쌓일수록 걸래 모습이 나타나더라구요
30세가 넘어서자,,,
10대부터 걸레여서 쉽게 보지를 대주던 모습이 나오더라구요.
그래 그중 한컨셉!! 동시상영관...
내나이 20살때 섹스한번밖에 못해봤을 시절에
간호사를 사귀어 동네 동시상영관에 갔다가 물고빨고하다가 극장화장실가서
섹스했던기억이 강렬해,,,
아내 20대 중후반때부터
서울에 있는 성인극장 ~동대문극장,원풍극장,수도극장,
청량리쪽, 서계역앞,,등등 여러곳을 델구다니면서 휴계실에서 가슴골노출,
계단올라갈때 속이비치는치마입히기,
극장 뒤에 서있을때 좀 떨어져 치마걷고 엉덩이만지기,,,
극장 맨뒷 줄에 앉아서,,,키스, 유방ㅁ꺼내기,
앞에 앉은 남자에게 보지 질척기리는 소리들리게 보지 만지기등등
소프트한 경험치를 조금씩 늘려나가며
아내의 보지를,,,,대담하게 만들었는데
아마두
나이 50 중후반즘 되었고 그시절 소라넷을 즐긴분이라면
아내를 보았거두 행위에 동참하신분이 있을듯 합니다.
오늘은 극장에서의 경험치를 ,,,,(소라넷에서 초대한 남자인데,,몇년만났음)
일단 아내의 외모는
키 163 몸무게 60정도
살집이 몸전체로 분산이 잘되어 통통하게 보이는 정도인데
엉덩이와 가슴에 살집이 있어 육감적인 몸매에
얼굴은 미인형에 순진해보이고, 말수적고 남자가 마음에 들면 순종적인 성향,,
극장에 가는날은 단추달린 편안한 상의, 하의는 무조건런닝셔츠같은 소재의
발목까지 내려오는 치마인데 밝은빛이 비치는 뒤편에서 보면 치마안이 보이는
그런 치마를 항상입혔죠.
저녘6시 넘으면 극장안에 사람이 많아야 5명 전후라는걸알기에
그시간대를 주로 이용했고 극장안에 들어가면
우선 맨뒤줄 벽과 의자 사이에 서서 극장안에 사람들위치 파악,,,,
그러면서 아내의 엉덩이를 스다듬습니다.
극장안에 들어갈때
휴계실에서 아내를 본 남자는 이런극장에 여잘델구 온 목적이
뻔하기에 훔쳐보려근거리에 접근하는데 이런 분위기를 아내도 알죠.
아내의 외모와 육감적인 몸매때문데,,,
다양한 경험을 할수있었는데 극장뒤에 서있으면
위의 사진과 같은 분위기 입니다.
극장안으로 들어갈때 밖의 불빛이 환해지기때문에 한두명은 문쪽을 보는데
이를본 남자는 우리근처로 접근을하죠.
대략 5분~10분이 지나면
한두사람이 훔쳐보기 편한 자리를 잡아
어깨에 팔을 두르고 옷위 유방에 손을 올려놓으면
그걸 본 남자는 좀더 보기편하게, 하지만 우리가 불편하지않게
자세를 바꾸는게 보이거든요.
앞쪽이나 옆쪽의 남자가 보기사작했다는 느낌이 오면
키스를 1~2분 진하게 하는데 이때부턴 찐으로 훔쳐보기 시작하는데
이때는 아내도 보여주는데 이미 익숙해졌고
어떨땐 내가 자리를 비울때 유방 보지를 만지게 한적도 있으니,,,,
앞쪽 남자가 보기시작하면
이때부터 상의 상추를 하나 둘,,,3개까지 푸르고는
브라안으로 손을 집어 넣고 5분여가 지나면
남자는 고개를 돌려 대놓고 보기 시작합니다.(아낸 모른척 시침)
그럼 브라에서 유방을 꺼내면 D컵 유방이 극장 맨 앞줄에서도
젖무덤과 유방이 보일 정도,,,
유방을 꺼냄과 동시에 아내는 앞쪽에 자신의 유방을 쳐다보는 남자를 의식하며
걸레처럼 보이기 싫은지 자기 손으로 내손을 잡으며 유방을 가립니다
하지만 내가 그녀의 손을 치우지 않아도
냅두면 알아서 내린다는걸 알기에 난 그녀의 손을 차우지 않는데
그즘이 되면 등뒤로 손을 돌려 브라호크만 푸루죠.

AI로 사진을 만들어 봤는데
그 시절엔 아내 유방크기가 이정도는 돠었죠.
앞쪽 남자가 볼때 이런 모습이라 샹각하면 될듯,,,
그러다보면 아내손이 내려가고
난 유방위에 얹어진 손을 옆구리나 먹덜미를 자연스럽게 만지면
앞쪽 남자는 온전히 드러난 유방을 자연스레 볼수밖에 없었는데
이쯤이면 아내의 얼굴을 확인하눈데,,,,
난 이즘에서
치마를 걷고 허벅지를 만지며 치마를 팬티위까지 걷고선
팬티를 젖히고 클리토리스와 보지갈라진 사이를 스다듬는데
이즘이면 앞쪽 남자는 우리가 앉은 맨뒷줄로 자리를 옮겨 우리와 4~5칸
떨어진 곳에 앉아 아내와 나의 눈치를 보며 지켜보는데
난 그남자의 눈치를 보지않고 젖꼭지와 팬티까지 보이는 다리,,
의자아래쪽이지만 옆쪽에 떨어잔 남자눈엔
적나라하게 보입니다.
그즘 난 팬티와 브라를 벗고 와라라고 말하면
백을 들고 화장실고 가는데 일부러 그남자를 지나가게 하는데
남자는 비켜주려 무릅을 세우는데 이때 무릅이 얼동이에 밀착돠거든요.
(예전에 이런 상황을 겪어보았기에,,,)
이때 아내는 눈을 흘기며,
그남자쪽으로 자나가서는 엉덩이에 무릅이 닿는걸 느끼며 나갔다가
들어오눈데 이때도 역시 그남자를 지나서 들어그오게,,,(교육에 힘)
그런데 들어올 때 대부분의 남자는 자신감을 얻기에
지나치는순간 무릎으로 엉덩이를 좀더 세게 밀려 잠시 머물게해
엉덩이를 느끼거나, 좀더 자신감있는 사람은 무릎으로 엉덩이를 밀며
양손으로 엉덩이를 만지는 사람도 있다고 아내가
말해주더군요.
아내가 들어올때 엉덩이 느낌이 노팬티라는건 누구라도 이때 알아채죠
그리고 노브라라는건 문열고 들어올때부터 알죠..
이순간이 지나면 남자쪽에선
색스때문에 극장에 들어왔단 확신이 들거라 샹각합니다.
아내가 자리에 앉으면
문쪽 남자 - - - - 4~5칸 건너 아내,바로옆 나.
이런 자리구조인데
난 아내 어깨에 손을 올리며 아내 머리옆으로 그남자를 쳐다보며
단추를 3개풀러 유방을 만지는데 이즘되자 남자는 아내옆,,한칸건너로
슬며시 자리를 옮기는데, 이때도 아내는 모른척!!
나도 모룬척,,,편하게 유방을 만지다가
스유방이 노출된 상태에서 손을내려 치마를 걷으며
보지털이 노출되지 않는선에서 클리와 보지걸라진 틈을 만지는데
물이 나와 미끈거리는데 옆남자가 들릴수있도록
"질척~질척,,찌걱 찌걱" 소리가 크게 들리도록 보지룰 만지면
아내는 챙피한듯 그남자를 힐끔 한번쳐다보고나서,
고개를 돌려 나룰 쳐다보는데 난 모른척 스크린만 봅니다ㅡ
아내는 고개를 푹숙이고는
다리가 어느정도 벌려진 상태에서 보지를 애무당하고 있는데,,,
이때즘 옆쪽에 앉은 남자는 아내의 보지룰 보려 가끔 고개를 길게빼서
아내 보지가 보이나하고,,,
(사실 극장에서 이런 모습 보기 어렵잖아요)
그러다가
남자는 자리에서 일어나 뒤에 서서 영화보는척,,,
(이모습을 아내도 다 지켜봅니다)
얼마 지나지않아 그 남자는 조심스래 아내뒤로 다가오는데
바로 뒤에서 보면 아내 몸을 더자세히 볼수있거든요.
( 아내도 그남자가 다가오늘걸 다 압니다)
난 그남자가 멀찍이 서서 볼때부터
유방을 좀 더 잘보이게 꺼내놓고,,유방을 빠로 젖꼭지를 살살 빨아주는데
아내는 젖꼭지가 최댜성감대라 이때부턴 거의 무방비라고,,,ㅎ
치마도 엉덩이를 들어 맨살로 의자에 앚게 완전히 걷어올려 놓고
다리한쪽을 내다리에 올려놓고 완전히 벌려놓은 상태에서
보지구멍에 손가락2개를 넣고 천천히 쑤시기 시작하면
그남자가 아내 바로뒤 머리위에서 보면 유방 보지가 헌눈에 들어오겠죠~
이즘돠면 남자와 난 근거리에서 한두번은 눈이 마주칠수밖에 없는데
난 괜찮다는듯,,,,눈만 깜빡여주고,,,
그남자도 우리분위기를 알고나선 긴장하지않고 아내가 놀라지 않는선에서
지켜봅니다.
아낸 여자입장이니
뒤에서 남자가 보고 있음에도 모룬척하고 읐는거죠..
이때 즘 난
아내손을 잡고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나려하니
아내는 유방을 여미고 단추를 채우고 치마를 내리고
뒤의 남자는,,,,
그런 우라를 보고, 약간 놀라면서 얼른 극장문 입구쪽으로 자리를 옮기고
(아내는 뒤로 자리를 옮기며
그남자가 문 입구에 서있는걸 확인하는게 보입니다..)
난 뒤로 돌아가 뒷줄 중간즘에 서서
아내를 의자등받이에 기대게하고는 아내뒤에서서
발기된 좃을 엉덩이에 비비며, 양손을 앞으로 돌려 상의 단추3개를 푸르곤
유방을 주무르면서 한손을 뒤로돌려 치마를 걷고
탐스런 엉덩이가 보이게 걷어 놓고는
엉덩이 갈라진 틈으로 손을 넣고 보지구멍을 찾아
천천히 쑤셔대면,,,뒤쪽에서 보기에도 보지구멍을 손가락으로 쑤사고 있구나,,,
알수있었을겁니다.
그렇게 10분정도 애무를 해주다
알부러 전화기를꺼내 전화받으로 잠깐 나갔다 올테니
잠깐 앉아 있어라하니 잠깐 인상을 쓰며 알았다고
우리가 앉았던 자리로 걸어갈때 난 그남자를 자나쳐가며
고개로 아내를 가르키자,,,그남자 어리둥절하더니 이내 씩 웃습니다.
난 문밖으로 나오는척 카튼을 치우고 문들 열고는 나가지 않고
문을닫고 카튼뒤에 내몸을 숨기고 둘의 행위를 지켜보는데,,
아내가 자리에 앉자
그남자는 조금씩 아내 뒤로 다가서는데
어느순간 아내의 몸이 "움찔" 하눈게 내눈에도 보입니다.
아내는 뒤의 남자를 쳐다보고나서 스크린을 향해 고개를 돌리자
얼마뒤 또 "움찔" 하는 느낌에 자세히 보니 그남자의 오른 손이 목덜미, 어깨를 지나
브라우스속으로 들어가 유방을 만지더군요.
아내는 자신의 유방에 얹혀진 그남자의 손을 잡았지만
극장안에 있는 다룬 사람들때문에 소라를 치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아낸 보지를 대줄지언정 쪽팔리기 싫어하는타입!!
아내가 그남자의 손길을 거부허자 않았는지
그남자는 아내옆에 앉아 허벅지와 유방울 만지며
혀를 ㅁ발고물론 보지도 맍지고 빨아주는데
아내는 그런 애무를 점차 받아들이기 시작했는지
고개가 등받이로 넘어가는게 보입니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다가 휴계실로 나가 담배를 하나 파우며 유유자적하는데
매표소에 있던 나이먹은 주인장이 국장안으로 들어갔다 10분정도 후에 나왔는데
(아내입장에선 어누순간 문이 열리는데 남편인줄알았답니다.
이때 아내는 치마가 모두 걷히고자기 보지를 남자가 허라를 숙여 빨면서
브라우스밖으로 노출돤 양쪽유방을 만지고 있었는데 문열고 들어와서 아내뒤로 다가오는데
그때서야 남편이 아닌 극장 주인이었단걸 알게된거죠)
하긴 보지를 빨리고 있을즘이니 나같아도 정싱이 없었겠죠.
서둘러 옷매무세를 가다듬었는데
이미 극장주인은 다 봤던거죠 ...극장운영하면서 그런 커플이 우리만은 아니겠죠...
(이미 우리가같던 신설동수도국장은 자주갔었기에
극장에서 애무하는걸 극장주안이 여러번봤는데 다른 남자랑 하는건
처음 본거죠)
난 문밖에서 기다리다 극장주안이 나올때를 같이해 들어가며
커튼뒤에 숨었는데,,,
얼마뒤 아내가 가방을 들고는 밖으로 나오려
일어나는데 그남자가 따라 일어나 손을 잡고는 껴안더니 키스를 하며
유방을 만지며 치마속으로 보지룰 만지다가 의자등받이에 서게하더니
자기 좃을 꺼내 아내손에 쥐어주는게 보입니다.
아내가 좃을 잡고 있는가 싶더니
그남자를 아내를 뒤로돌려 차마를 걷고는
뒤치기로 박기으려는듯,,,

치마를 걷어올리는데
아내도 보지에 박으려는걸 알았는지
손으로 좃을 밀어내기시작합니다
(아내가 처음 남자에게 보지대줄때 그냥 취하는 제스춰임)
다들 아시죠~~
여자들 박으려할때 "안~~~~되요 되요 되요!!"
남자는 그런 아내의 모습에
손가락을 보지구멍에 넣고 10여초를 쑤시면서
그자리에 앉게하며 자연스레 좃을 아내의 입에 넣으려는게 보이는데
아내가 망설였던지, 그 남자는 한손으로 의자둥받이를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아내의 머리를 잡고 밀어넣자 그제서야 빨기시작합니다
5분여를 빨았나~ 아내를 일으켜 뒤돌려 등받이를 잡게하고
엉덩이를 뒤로 빼게한후 치마를 허리위까지 걷어올리니 하반신은 완전히 나체!!
뒤치기로 박으려 는듯,,,한손으로 좃을 잡고 엉덩이에대고
구멍을 몇번 찾는 그들의 행동에,,어느순간 좃이 보지구멍에 들어간걸 안봐도
알겠더라구요
문쪽~에서 그들의 옆모습과 아내의 앞모습이 보이는데
좃을 박을때마다 아내의 상채가 흔들리는게 보이는데,,,
이때 극장안에 3명의 손님이 더 있었는데 , 중간즘에 앉은 남자가 고개를 돌려
아내를 보고 읬었는데, 아내도 진작부터 그남자의 눈길을 알았는지
박히는 내내 고개를 숙이려했지만, 등뒤에서 남자는 뒤치기로 강하게 박고있었기에
문옆에서 보는 내게도한번 박을때마다
상반신이 앞으로 밀리기에 보지를 대주고 있다눈걸 누가봐도 알수았었고
양쪽 유방 또한 노브라인 상태에서 단추가 3개나 풀려
블라우스 밖으로 저절로 나와 박을때마다 앞쪽의 남자에게 보일수밖에 없었는데,,
아내 입장에선 그렇게까지 보여지긴 싫었겠지만
분위기가 그러니 그냥 모른척 했던거죠...
얼마뒤 사정에 기미가 왔는지?
뒤의 남자가 아내에게 뭐라 말하자~아내는 뒤돌아 자리에 앉더니
입으로 좃물을 모두받아내더군요
좃물을 입에 싸기 시작할때
난 문을 살며시 열구 나왔는데 극장주인이 티브를 보고있더라구요
(휴계실크기가 10평안되는듯)
우린 단골인지라 안면이 있었구, "내게 애인이 예쁘시네요~" 라고 묻기에
"남자들 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라고 받아치며
" 따먹기 좋기에 이 극장에도 자주 델구오는겁니다" 라고 말하니
고개를 끄떡거리는데,,,
(사실 극장주인이 우리뒤에 섰을때 노출시키고 애무하눈거 주인은 여러번 봤거든요)
얼마뒤 아내가 휴계실을 지나 화장실을 다녀오더니
주인과 나를 보더니 창피한지 빨리 가자구 합니다.
난 이 상황이 재미있어 아내에게 수치심을 주려
더 느긋하게 담배피면서 주인장과 담소를 나눴는데
하필 아내가 서있는 위치가 화장실 입구쪽이 조명이 밝아 주인과 내가 서있는 위치에서
치마를 보면 치마속이 훤히 보였는데, 나만본게 아니라 주인눈길도
치마쪽을 향하는데,,,
사실 아내 얼굴이 한미모했거든요..
아내는 노브라 노팬이라 팔짱끼고는 커다란 유방을 가렸지만
치마속이 비치는건 몰랐는데 어섹한 담소를 나누는 남자둘의 시선이
자꾸 치마쪽으류쳐다보니 나중에 아내도 알았는지
그냥 내옆에 앉더라구요..
얼마뒤,,,
아내보지에 박았던 남자가 우리를 보자
멋적게 밖으로 나가더니 화장실로 간후 다시들어와 대화에 끼었는데
아내 얼굴이 시뻘게 지면서 어쩔줄~~~
극장주인은 여러번 봤고,,,
옆에 서있는 남자는 조금전 자기 보지에 박았던 남자고,,,
난 담배를 피며 한손을 뒤로 돌려 엉덩이를 스다듬고,,,
이런 와중에 나이많은 주인이 가끔 말을거는데
이쁘다,,,몸매좋다,,,이말을 들은 아내 기부이 조금 좋았는지
말을 싞기 시작하자
두명의남자가는 아내가 기분좋게 들었다 놨다...ㅋㅋ
난 칭찬할때마다 그래 내가 좋아하는거다 하면서
이 여자 제일 마음에 곳이 가슴이다~라며 젖을 만지니 아내가 당황하기에
"남자들끼리 하는소리니 괜찮아~" 라고 말하며
아내의 손을 제치니 얇은 브라우스 위로 젖가슴과 젖꼭지가 그대로 보이는데
난 그대로 유방을 덥썩 만지며 "이정도면 꽤 큰편이죠?" 라고 말하니
두남자는 아주 예쁘다 맞받아쳐줬죠..
그러면서 유방을 가리던 팔짱을 풀었는데 젖가슴이 그대로 ,,,,
아내는 창피한지 영화를 본다며 다시 들어가자
보지에 박았던 남자가 " 정말 몸매가 예술입니다" 라고 말허자
주인장이 슬쩍 "아까 들어가면서 봤는데 몸매가 좋더라구요" 라구 받아칩니다.
둘은 대화는
내가 따먹었는데 아주 맛있었다,,,,였고
주인은 둘이 안에서 물고 빨고하는거 10분 봤다 ,,,,라구 말하는겁니다.
그말을 듣고는
오늘은 애인에게 애무를 좀 받구가야겠다 말하고 안으로 들어와
아내옆에 앉아 좃을 물리고는 치마를 허리위로 올리고
엉덩이를 만지며 보지를 만지는데,,,
얼마뒤 보지에 박던 남자가 들어오더니
아내뒤에서서 엉덩이를 만지며 보지를 더듬는데
아내도 알았는지 몸을 움찔합니다..
그렇게 하다,,,노랴방이나 갈까요? 라구 말하니
좋다면서 나오는데 아내는 뻘쭘해하며 노래방까지 따라오는데,,,
(미리 초대남과 채팅으로 입을 맞췄는데,,센스가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초대남과
노래방에서 일은 2편에 쓰도록 할게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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