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녀 썰 2
어제 퇴근시간이되어, 글을 다 못써서 나눠서 쓰려고 했고, 이어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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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민증도 깠겠다(?) 저도 좋은 이미지 심어두고 그럴겸해서, 겉옷과 불편한? 정도만 벗고 침대에 서로 잠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마치 중앙에 선을 긋고 자는 드라마속 장면처럼 시작했죠. 그러다가 1~2시간이 흘렀나? 옷도 불편하고 원래 술을 마시면 깊게 못자기에
어느새 눈이 떠졌습니다. 완전 떠졌다기보다 중간중간 깨고 그랬습니다.
눈이 떠졌을때 가까이서 보는 그녀의 얼굴이 좀 이쁜편이더군요. 처음 지하철에서 입벌리고 잤을떄랑은 정말 완전히 다르게..
어쩌면, 술기운 + 조명빨이었을수도 (혼자 자는것도 무섭다 했는데 완전 껌껌한것도 무섭다해서 약간 조명을 켜놨었습니다)
그렇게 몇번 눈떠서 보다 다시 잠들고 하다가, 그녀도 어느순간에 눈을 뜨더라구요. 서로 멋쩍었는지 빙그레 웃고 머 그러다가. 그..있자나요
눈이 계속 마주치고 가깝고 숨소리 들리다 보니, 먼가 분위기가 묘해졌고 서로가 누가먼저랄거 없이 키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서로 포옹하고 내 손은 등에서 자연스레 엉덩이로 갔는데...
와..엉덩이가 정말 풍성했어요. 정장치마에 가려져있던 그 엉덩이. 가슴을 만진틈도 없이 엉덩이만 진짜 오래 만졌습니다. 물론 구겨질까봐 치마를 벗겼죠.
그러다 잠시 키스도 멈추고 숨을 조금 헐떡이다, 다시 키스를 시작했고 이때는 가슴을 움켜 쥐었습니다.
B컵정도 되는거 같았습니다. 충분히 만질것도 넘쳤고. 마른스타일은 아니고 정말 딱 좋은 몸매.
셔츠를 푸르고 브라안으로 넣으니 꼭지는 이미 딱딱해져있었고 신음을 많이 내었습니다. 아마 가슴이 성감대였던거 같아요
점점 서로 옷을 벗고, 그녀 위에 올라타 몸매를 보니 진짜 좋았네요.
그리고 제꺼를 넣을때는 이미 물이 흥건했습니다. 찌걱 찌걱 소리가 방안을 감쌌습니다.
그녀는 기분이 좋은지
"나한테만 넣을꺼지? 응?"
이런소리를 반복했고, 배위에 사정을 했습니다.(노콘진행)
이렇게 아침에 눈뜰때까지 2번을 했고, 손잡고 모텔을 나와 각자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이후에 여러번 연락을 했고, 다음 주말 외박에는 평범한 데이트뒤에 또 모텔에 가서 관계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 관계는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장교 근무 특성상 주말은 자유롭지만 평일에는 만날수가 없었고, 결국 금방 관계가 소원해지면 그렇게 멀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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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길거리, 어플, 나이트 등등 썰을 종종 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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