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프로젝트 그녀 6
노세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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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10:36
이 글을 적기 한달전쯤이 마지막으로 유빈이를 만났을 때다. 남편에게는 서울을 간다 하고 1박 시간을 빼뒀다고 한다. 마침 와이프가 집을 비우게 되어 오늘 유빈이를 집에 재워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근교로 드라이브를 나갔다. 크지않은 호수를 배경으로 차에서 둘이 이야기를 나눴다. 유빈이는 과거에 사진을 보니 정말 통통을 넘어서 뚱뚱했다. 아마 거진 많은 사람들이 쳐다도 보지 않았을 몸이었다. 죽도록 살을 뺐다고 한다. 대단했다.
헬스에서 PT를 받고 열심히 살을 빼고 트레이너와 사귀었다고 한다. 그때가 자기 첫 경험이었는데 트레이너가 무리하게 계속 섹스를 하자고 해서 그만 만나자 하니 쫓아다니고 억지로 섹스도 하고 그랬단다. 많은 사연이 있었다. 그 트레이너는 헬스장에서 계속 하길 원했고 심지어 다른 사람한테 걸린 적도 있어서 그 뒤로 헬스장을 아예 가지 않는단다.
창문 열어놓고 누워서 바람을 맞고 있는데 유빈이가 내 바지를 벗긴다. 바지와 속옷을 다 내리고 내 좆을 문지른다. 금방 커져버린 내 자지를 입에 넣고 빨기 시작한다. 주변에 사람이 없었지만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들릴정도로 소리내어 빨아줬다. 맛있다는 소리를 계속 내는 유빈이는 정말 좋다.
열심히 빨고 있는 유빈이의 가슴에 손을 넣어 만진다. 잊지못할 가슴을 기억하게끔 휘저었다. 생리중이라고 하는 유빈이의 꼭지는 단단했다. 유빈이가 내 좆을 빨면서 신음소리를 낸다. 손등으로도 느껴본다.
차에서 하고 싶었는데 난리날까봐 안된다는 유빈이를 데리고 앞 공중화장실에 들어갔다. 상당히 더러웠다. 그래도 섹스를 위해 나는 변기에 앉고 유빈이는 나 위에 올라탔다. 한 손으로 유빈이가 자기 가슴이 손을 얹게 하고 한 손으로는 자기 입을 막게 했다.
유빈의 움직임에 나는 완전히 녹아들게 되었다. 특히 생리중이어서 더 부드러웠던 유빈이의 보지는 황홀했다. 갑자기 윗옷을 벗더니 내쪽으로 돌아서 시선을 맞추며 섹스를 했다.
안에다 싸도 된다는 유빈이를 뒷치기로 박았다. 공중화장실이 흔들릴만큼 격렬하게 박았다.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 앞으로 못보니 후회하기싫다. 닦고 뒤처리를 하고 나 먼저 나갔다.
유빈이와 밥을 먹으러 들어갔다. 안에 있던 나시같은걸 벗고 먹으니 브라 라인이 보였다. 남 눈에는 안보이게 해야하는데. 유빈이는 밥 먹으면서 자기랑 또 해보고싶은거 말해보라 한다. 유빈이는 오늘 하루 노예처럼 쓰라 했다. 마지막 선물이라고.
나는 유빈이가 누군가를 유혹하는 과정이 질투나고 흥분된다. 붙임성 좋은 유빈이가 내가 모르는 사람과 아슬아슬한걸 보고싶었다. 내가 아는 사람이어도 좋고. 나는 곰곰히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 이제 사진이 없습니다. 기대하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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