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프로젝트 그녀 1
노세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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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05.04 13:41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어왔다 수많은 글 들을 보고 저도 적어봐야 겠다 생각이 들어 가입하고 들어왔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본업이 있지만 사진을 주로 찍습니다. 풍경 위주로 찍다보니 혼자 다니거나 가끔 카페에서 사람들을 만나서 찍습니다.
제 지인이 주최하는 사진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전국에 작가가 모였는데 저는 지방 사람이라 2주에 한번은 서울로 오게되었습니다.
같이 소개하고 설명 듣고 회식을 했는데, 옆자리의 여자분이 같은 지역에 살더군요. 30이라 하네요. 조용조용한데 그래도 대꾸도 잘하고 나름 이쁘게 생겼습니다. 결혼도 했다네요.
사진 찍으면서 지역이 같다보니 둘이서나 소수로 만나야할일이 금씩 있을거같아 연락처 공유도 하고 서울 오고갈때 같이 기차를 타기로 했습니다.
두번째 만남때부터 같은 기차로 타고 갔습니다. 당시 여름이 끝나가는 시기긴 했는데 서울은 그래도 더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딱 맞은 상의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 왔더라구요. 옆자리에서 좋은 향기도 났습니다.
결혼을 조금 일찍 해서 신혼이긴 하지만 꽤 되었더라구요. 남편은 사진 찍는거에 관심이 없다고 그래서 혼자 찍으러 다닌다 하더군요. 제 지인이 주최하는 프로젝트는 SNS 통해서 알게되었답니다.
올라갈 때는 별 이야기 안했습니다. 피곤하기도 했고. 서울역에서 택시 타는데 둘 다 뒷자리에 탔는데 택시 기사가 저한테 딸이랑 여행 오셨나봐요 해서 우물쭈물 있으니 그 여자가 애인이에요 하더라구요. 그 뒤로 기사도 조용히 가더라구요.
옆에 여자는 잠들고 저혼자 가는데 가슴이 벌렁벌렁 뛰더라구요. 무슨 감정인가 싶어서 혼자 자지도 커지고 그랬습니다
택시 내리자마자 그녀(가명 유빈)에게 아까 왜 그랬냐고 하니 말이 길어질거같아 피곤해서 그랬답니다. 실제로 기사가 그 뒤로 안물으니 뭐 그렇게 되었네요. 제가 웃으면서 어떻게 애인으로 보냐니까 그렇게 안보이니 더 안그런다네요 ㅋㅋ
모임이 끝나고 같이 밥을 먹었습니다. 몸은 작은데 잘 먹더라구요. 밥은 제가 그래도 샀습니다.
내려가는 기차에서 또 옆자리를 탔는데, 올라올때보다 더 긴장되고 그녀의 몸매가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관리를 꽤 하는 몸 같아서 운동 좋아하냐고 하니 힘쓰는건 못해도 운동은 좋아한답니다. 남편이 운동을 별로 안좋아해서 자기 혼자 한다 합니다.
이야기를 하다 자다가 하니 도착했습니다. 남편이 데리러 왔더라구요. 나이차가 좀 있다 해서 그런지 얼굴에서 차이가 좀 납니다.
인사 나누고 가는 둘을 봤는데 허리에 손을 올리면서 남자가 주물럭대더라구요. 그 모습에 화가 나고 더 흥분되더군요. 집에 가서 남편이랑 물고빨고 하겠지 하는 생각에 몰래 찍었던 사진 보면서 혼자 했습니다.
그 뒤에 생긴 일들 이아기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은 기차에서 화장실 갔다오면서 몰래 찍었던 사진 입니다. 실물에서 얼굴 가리고 약간 바꿨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08 | 사진 프로젝트 그녀 6 (23) |
| 2 | 2026.05.06 | 사진 프로젝트 그녀 5 (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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