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집 아줌마랑 썰
익명
78
4963
33
05.11 14:53
난20대 남자야
일 끝나고 자주가던 국밥집 50대 아줌마랑 있었던 썰이야
그날따라 일이 늦게 끝나서 식당 마감시간 30분전에 가게됐지
국밥을 먹고 짜증나는 일이있어서 소주도 주문해서 마셨지
잠깐 식탁에 머리대고 자기로 했어
얼마후 아줌마가 총각 일어나라고 가게 닫을 시간이라고 어깨를 톡톡 쳤는데
일어나기 싫어서 뒤척였어
여기서 이러지말고 방에가서 자라고 해서
창고겸 작은 방으로 날 데리고 가는거야
방에가서 누워서는 자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자지가 이상해서 일어나보니
아줌마가 내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빨고 있던거야
식당안은 언제 마감했는지 불 다 꺼져있고
며칠 굶은 사람처럼 얼마나 게걸스럽게 빠는지
뽑히는줄 알았지 몰려오는 쾌감에 쌀거같아요 말하니까
입속에 싸라고 해서 입속에다 싸버렸어 그러더니
좆물을 한방울도 안남기고 자지를 쪽쪽 빨아먹는거야 그러고는 맛있다면서
더 하자고
아줌마가 옷벗더니 커다란 가슴을 내놓고
자지를 아이스크림 빨아먹듯 게걸스럽게 빠는거야
야속하고 눈치없는 자지는 다시 빨딱 서기 시작했지
그러더니 자지위로 올라타더니 털이 무성한 보지속에 쏙 집어넣었어
아줌마가 여보~ 어엉 괴성을 지르며
자지가 보지속에서 왔다갔다 했지
아줌마하지마요 햇는데
계속 왔다갓다하면서 아까 싸서그런지
좀 오래 피스톤질했어
나올거같아서 아줌마 쌀거같아요 햇는데
그래도 아줌마는 여보~ 여보~ 괴성만 지르며 계속 움직이는거야
쌀거같아서 빼려고햇는데 아줌마가 여보 빼면안돼하면서 내 엉덩이를 꽉잡고
안놔주는거야 어쩔수없이 보지속에 좆물을 싸버렸어
아줌마가 여보 자지가 너무 맛있다면서 더 하고싶다고 자지를
붙잡고 입속에 넣으려고 하길래 잠깐 화장실에
다녀온다고 하고 옷입고 도망치듯 빠져나왔어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13 | 국밥집 아줌마랑 썰 2 (57) |
| 2 | 2026.05.11 | 현재글 국밥집 아줌마랑 썰 (78)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78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100% 합법 국산 일반인 야동은 Highcookie

Highcookie
1시간전
섹트녀 유출작, 합법 일반인 야동 보고싶을 땐? Highcookie

잘보고가요
글읽기 -100 | 글쓰기 +20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52,065건
코코아임
사랑은사치다
김이개
행인2
에코그린
같이즐기자
Chunbbbbb
빵뿌르삥뽕
스아루
건짠a
팁토스타킹
국화
사랑스런기둥이
영웅호섹
브리리리리
안드로이드오토
빵자
계명04
8월32일
존다123
부산부산
빠봉이
꿀꺼기
아체
박박사
제천사람입니다하
라수라스
우방
슈퍼늑대
꿀버섯
트라이벌
붉은노을에
바람따라7
이러고논다
핫썰남
마카오배
Karian
슈프림킹
signestra
은빛늑대
bdick
낭마백수
Cjjhe71ghc
하마마마
우야지우얘
야구뺭
dddr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