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스테틱에서의 홈런! (1)
일본 야동을 많이 본 사람들은 한번쯤 야동의 주인공이 되어보고 싶은 욕망이 있으리라 생각되.. 그 환상을 실재로 이루게 된 일을 적어보려해..
회사 발령으로 일본에서 살게되었어. 몇 달 지내다보니 많이 외롭고 몸도 맘도 찌뿌둥하더라고.
그래서 마사지나 받아볼까 하는 마음에 이것 저것 알아보게 되었어.
처음에는 가볍게 알아보다가 우연찮게 에스테틱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었어.
에스테틱 사이트에서 내가 사는 지역 여러 업장을 둘러보게 되었지.
그 중에 라인으로 연락가능한 곳이 있더라고.
당시 일본어는 초급이라 원활한 대화가 어려웠지만, 나에게는 파파고 어플이 있었지. ㅎㅎㅎㅎ
라인으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았는데.
처음부터 나는 외국인이다. 일본어는 서툴지만 파파고라는 번역기가 있어서 의사소통에는 전혀 어려움이 없을거다. 그러니 제발 받아달라. 어리광을 좀 부리게 되었지
매니저가 흔쾌히 오케이 해서 약속 장소와 시간을 주고 받았지.
말해준 장소로 가보니 일반 오피스텔이었어. 떨리는 마음으로 오피스텔 엘베를 타고 5층인가 6층으로 올라갔지.
매니저가 알려준 호실 앞에서 초인종을 누리고 기다리고 있었지. 첫 경험이라 얼마나 심장이 두근되던지.. 글을 적으면서도 그때의 떨림이 전해지네 ㅎㅎ
문이 살짝열리고. 아주 익숙한 일본어가 흘러나왔어. '오하요' 어쩌구 저쩌구.
먼저 나를 쇼파로 안내해 주더라. 그곳에 앉아있는데, 물 한컵과 주의사항과 서비스 내용이 적힌 종이 한장를 가져오더라고.
거기에 다시한번 내 인적사항을 적고, 어떤 서비스를 받을지 또 추가할 서비스가 있는지도 친절하게 안내해 주더라.
옵션에는 여러가지 있었는데, 의상 체인지 서비스를 추천하며 옷들을 보여주는데 뭔가 야시꾸리한 속옷 같은 것들이 걸려있더라.
그런데 이미 여성 매니저분께서는 몸에 달라붙는 검은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굳이 갈아입지 않아도 될 만큼 섹시하더라고
그때 여성 매니저의 몸매를 스캔해 보게 되었는데, 굉장한 콜라병 몸매였어. 키가 164정도에 가슴이 C컵, 골반있는 섹시한 애플힙이 이미 나를 꼴리게 하더라..
무튼 그렇게 추가 옵션 없이 샤워장으로 안내해서 샤워를 하게 되었어. 샤워 후 일회용 속옷 팬티로 갈아입는데, 이거 곧추가 다 비치는 얇은 천이더라고.
내꺼가 보인다는 생각에 거기서부터 이상하게 꼴리기 시작했어.
이왕 보일거 잘 보이라고 왼쪽으로 조금 삐져나오게 팬티를 입고 나갔지.
여성 매니저가 나를 방으로 안내했고. 타이 마사지 받는 곳 처럼 바닥 매트가 있더라.
거기에 눕게 되었고. 본격적인 마사지가 시작되었어.....
여기까지 예열이고.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한 숨 고르고 올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불랴요ㅗ년
팁토스타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