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전초등담임따먹은썰
형수딴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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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25년전.
알러뷰스쿨이라는게 있었다.
지금이야 폰이나 sns나 활발하니 졸업해도 친하건 안 친하건 시간 지나도 쉽게 찾고 연락할 수 있지만
그때 알럽스쿨은 졸업 후 연락 끊긴 이들을 이어주는 획기적인 사이트였고 그래서 밀레니엄과 함께 폭발적 인기를 끌었다.
그때 더불어 술집들과 모텔도 호황이였다.
점점 불륜과 떡의 모임으로 변모하는 경우도 많았고 알럽 모임에 나가는건 커플과 부부에게는 금기시된 비밀이.
하여튼 이 모임 저 모임 하다보니 초등학교 5학년 반 모임도 했고 그때 담임쌤한테도 연락해서 모셨다.
10년만의 만남.
마침 난 군생활 중이라 휴가때 참석.
담임쌤은 62세로 정년퇴직을 하셨다해서 우린 자그만 선물도 드렸다.
그렇다고 그렇게 늙어보이진 않으셨다.
원래 동안이셨던터라 우린 정년퇴직 하신거에 놀랐으니까.
150 조금 넘는 키에 조곤조곤하고 차분하셨고 몸매도 좋으셨다.
남자애들은 여자애들 한번 어쩔까 생각이 가득했겠지만 난 틈새시장을 노렸다.
군바리라 그런가 홍종순 쌤도 자극적이였다.
난 종순쌤 옆자리를 계속 유지하며 쌤도 챙기고 얘기도 많이 나누었다.
그때는 1인1의자 이런것보다 긴 의자에 따닥따닥 앉는게 많다보니 가끔씩 쌤과 내 허벅지가 닿는데 자지가 불끈불끈.
그때는 또 적당히가 아니라 달려라. 술도 많이 마셨다.
11시쯤 3차가 끝나고 갈 애들 더 달릴 애들 나뉘는데 쌤이 많이 취했다고 가신다고.
다들 아쉬울게 없었지만 난 그냥 보낼 수 없어.
어디 사시냐 아. 저도 그 동네다. 제가 모셔드리겠다며 애들과 헤어졌다.
그때 택시 잡는건 진짜 전쟁.
쌤이랑 택시 잡으면서 길가로 나오고 그래야 하니 안전하게 보호하는척 어깨를 감싸는데 그것도 흥분되고.
택시타고 동네 도착하고 내린 후에 아쉽다 쌤 둘이 한잔 더하자했더니 콜.
그때는...자꾸 라떼 얘기가...
은밀한 자리가 많았음.
투다리 은밀한 구석 자리에서 술 한잔 더 하는데 일부러 옆에 앉았음.
일부러 다리 벌리며 은근슬쩍 허벅지도 밀착하고 별 거부가 없는걸 보고 화장실 갔다오며 가까이 다가가 앉아 엉덩이부터 무릎까지 붙이고 얘기하며 술마심.
그러다 얘기하며 쌤 등을 손으로 쓰다듬음.
또 술 한잔하고 얘기하다 또 쌤 등을 쓰다듬는데 거부가 없어서 쓰다듬다 밑으로 내려 바지와 허리 붕 뜬 그 공간으로 손을 밀어 넣는데 장호야 하면서 내 팔을 잡음.
단호하거나 혼내는 말투과 아니여서 그 상태로 쌤 입에 쪽하고 입맞춤.
쌤 눈이 커다래짐.
난 미안한척 하며 저는 쌤이 너무 좋다고하니 미소를 지으심.
그러고 다시 바로하고 술 마시는데 뭐가 좋냐고 물으셔서 이 얘기 저얘기 다하다 또 쌤 등뒤를 문지르다 손을 내려 그 틈으로 쌤 엉덩이 윗부분 만짐.
쌤이 작게 한숨을 쉬는게 들렸는데 아무런 제지는 하지 않았음.
그래서 다른 한 손으로 쌤 어깨 잡고 내쪽으로 돌려 당김.
나한테 어정쩡하게 안긴 상태지만 덕분에 손이 좀 더 자유롭게 깊이 쌤 바지 속으로 들어가 엉덩이를 만짐.
그렇게 만지다 용기를 내 쌤 손을 잡고 이미 바지속에서 풀발기한 내자지..바지 위 그곳에 쌤 손을 가져와 누르니 다시 커진 쌤의 눈.
저 쌤 진짜 좋아해요 라고 다시 말하고 쌤 손을 놓았는데 손을 안 치우심. 이때 됐다고 생각. 조금 더 쌤의 엉덩이를 주무르다 쌤 귀에 낮게 우리 조금 쉬었다 집에 갈까요 라고 속삭임.
종순쌤은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지만 바지 위로 내 자지를 느끼는 손을 치우지 않았고 자신의 엉덩이를 내 손에 맡기고 있었음.
내가 일어나며 손을 내밀자 내 손을 잡고 일어남.
쌤 손잡고 모텔로 걸어가는데 그 꼴림의 설렘이란.
모텔로 들어가서 바로 벗기고 졸라 박아줌.
조곤조곤한 쌤도 신음은...
한번 하고 쌤이랑 같이 씻고 씻으면서 쌤 입에 한번 더 사정.
성욕 폭발 군바리라 씻고 나와서 다시 뒷치기로 질내사정.
또 씻어야한다고 투정 부리는 쌤을 다시 붙잡고 정상위로 크림파이.
다시 샤워하면서 마무리 입사로 그날의 씹은 끝.
휴가 복귀 전에 만나기로 하고 헤어짐.
이게 내 생에 가장 나이 차이 많이난 섹스 40살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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