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에서 자위
익명
6
333
1
2시간전
대학생때 친구들과 술퍼마시고 잘곳이 없어서 근처 찜질방 수면실에 들어가니까서 구석에서 자다가 새벽에 화장실가려고 일어났는데 수면실이 어두워도 살짝 보이거든 그런데 반대편에 누워있는 나이 많이봐야 30대로 보이는 젊은 여자가 찜질방 옷 상의를 올린채 한쪽 가슴을 드러내고 자고 있는거임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가슴 가까이에서 봤는데 진짜 ㅈㄴ이쁘서 만져볼까 침삼키며 100번 고민하다가 화장실가서 폭딸한번 치고 자리로 돌아가보니 이번에는 그여자가 다리를 한쪽 올리고 자고 있네 ;;; 혹시 살아이는 전복을 볼수있나 가까이 가서 봤는데 어두워서 잘안보이는거임 몰래 핸드폰 라이트를 켜고 불빛 최대한 가리고 바지 사이를 들여다 보니 살아이는 전복이 보이는거임 진짜 가까이서 여자전복 처음보거든 내 바지속 소세지와 알들이 미친듯 요동을 치네; 그래서 다시 화장실로가서 폭딸쳤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9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17 | 현재글 찜질방에서 자위 (6) |
| 2 | 2026.03.02 | 찜질방에서 육덕 유부녀 만진 추억 (68) |
| 3 | 2026.02.12 | 찜질방에서 약 노출 한썰 (34) |
| 4 | 2025.09.26 | 찜질방에서 아주 황당흥분했던 경험 (229) |
| 5 | 2025.09.13 | 찜질방에서 여x생한테 자지노출한 썰 (82)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6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100% 합법 국산 일반인 야동은 Highcookie
글읽기 -100 | 글쓰기 +20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51,313건
marcell
빨간고추
모오어
남궁세연
꿀버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