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서 만난 아줌마 2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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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분전
그러던 어느 날, 그녀가 전화를 했다. “오늘 저녁에 친구들 모임 있어. 와서 밥 먹고 가.”
“진짜? 친구들 이뻐?” “나 보면 알잖아… 다 쭉쭉빵빵이야. 진짜.”
나는 씨익 웃으며 말했다. “그래… 가서 니 친구들 따먹어야겠다.”
그녀는 잠시 침묵하다가, “피… 누가 준대? …내가… 내가 꼬셔서… 따먹어.” 목소리가 이미 젖어 있었다.
저녁 7시, 광진구 ○○호텔 뷔페장. 들어가 보니 그녀와 세 명의 아줌마들이 테이블에 앉아 있었다. 모두 40대 초중반, 몸매가 화끈한 여자들뿐이었다.
내가 다가가자 그녀가 벌떡 일어나더니, 친구들 앞에서 큰소리로 말했다. “여기야! 내가 말한 나의 주인… ㅋㅋㅋㅋ 진짜 여자로 만들어준…주인!”
나는 순간 멍해졌다. “뭐야, 뭔 소리야?”
그녀는 얼굴을 붉히면서도 신나서 떠들었다. “얘 좆 진짜 커. 거의 죽는 줄 알았어. 엄청 좋아서… 미친 듯이 싸고 또 싸고… 열번 넘게 갔어.”
앞에 앉아 있던, 어디선가 본 듯한 얼굴의 아줌마(연예인 출신처럼 보이는 여자)가 눈을 반짝이며 물었다. “진짜예요? …거기… 팔뚝만 해요?”
나는 웃으며 말했다. “보고 판단하세요.”
그 아줌마는 바로 따라와 내 옆에 딱 붙었다. “진짠가 봐… 와… 근데 나 누군지 몰라요?”
“낯은 익은데… 기억이 안 나네요.” “TV를 안 보시나 봐요?” “네… 잘 안 봐요.”
그녀는 내 팔을 끌며 속삭였다. “한번 봐요? 내가 보고 판단할게요.”
엘리베이터에 타자마자, 문이 닫히는 순간 그녀는 내 바지 지퍼를 내리고 손을 집어넣었다. 그리고 그대로 굳어버렸다.
“……진짜? 사람 맞아? 이게… 뭐야…?”
그녀는 손으로도 다 못 감싸는 내 자지를 만지작거리며 눈을 까뒤집었다. 나는 짧게 말했다. “내려가요. 빨리. 배고파요.”
그녀는 아쉬운 얼굴로 손을 뺐지만, 식사 내내 나를 빤히 쳐다봤다. 식사 중에도 계속 속닥거렸다. “저런 거에 박히면 어떤 기분일까… 한번만… 00아, 한번만 빌려주라… 응?”
내 아줌마는 한숨을 쉬며 말했다. “그래… 알았어. 한번 빌려줄게. 너도 나중에 내가 빌려달라면 빌려줘. 알았지?”
“응… 친구야.”
식사가 끝나자, 그 아줌마는 나를 11층 객실로 데려갔다. 문을 잠그자마자 그녀는 미친 듯이 내 바지를 내렸다.
“아… 아아… 진짜… 미쳤어…”
그녀는 무릎을 꿇고 앉아 내 자지를 두 손으로 잡고 입을 벌렸다. 처음엔 고통스럽게 찌그러진 얼굴로 겨우 입에 물었다.
“으윽……! 너무 커… 입 찢어질 것 같아… 헉…!”
그러나 2분도 안 돼 그녀는 눈이 풀리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를 침대에 던지듯 눕히고, 다리를 벌려 한 번에 깊숙이 박아 넣었다.
“허어어억——!!! 아아아악!!! 찢어져…!! 너무 커…!! 죽어…!!”
그녀는 진짜 비명을 질렀다. 처음 10분은 고통 어린 신음뿐이었다. “아파… 아파… 허억…! 너무 깊어…!! 장기가 밀려…!!”
하지만 20분이 지나자 그녀의 신음이 완전히 바뀌었다.
“아앙…! 아흐으으으…!! 좋아…!! 미쳐…!! 더 세게…!! 허억…!! 거기…!! 자궁이… 자궁이 울려…!! 아아아앙♥♥”
그녀는 눈이 완전히 돌아가며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보지가 내 자지를 조이며 분출을 시작했다. 시트가 흥건히 젖을 정도로 투명한 물이 뿜어져 나왔다.
“아아아악——!!! 또… 또 싸…!! 미쳐버려…!! 으아아아…!! 죽을 것 같아…!! 너무 좋아…!!”
나는 2시간 동안 그녀를 미친 듯이 박아댔다. 후배위, 정상위, 옆으로 누워서, 그녀를 들어올려서… 그녀는 거의 실신 직전이었다.
“으으… 헉… 헉… 더 이상… 못 해… 죽어… 진짜 죽을 것 같아…”
그녀는 침대에 축 늘어져서 몸을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보지에서는 아직도 투명한 애액이 줄줄 흐르고 있었다.
나는 그녀를 가볍게 안아주고 샤워를 시킨 뒤, 다시 아래로 내려갔다. 나머지 아줌마들이 기다리고 있는 성남 나이트로 함께 향했다.
그녀는 뽕이란 영화에 출연했던 이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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