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지 않은 인생 이야기 - 7
소라넷에서 활동하던 시절에 저는 탁이라는 자지를 숨겨서 여자의 보지처럼 보이게 하는 방법을 알게 됐고 외출시에는 항상 하면서 자연스럽게 여자의 보지 모양으로 만들 수 있게 됐어요
그 시절 소라넷에서 친하게 지낸 몇몇 분들 중 한분이 저를 봉사활동의 길로 이끌어주셨고 처음에는 별 생각 없이 하던 일이었지만 나중에는 재미를 붙이고 제가 스스로 하게 됐어요
봉사활동을 하다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강원도의 한 마을로 봉사활동을 가게 된 날이었는데 강원도로 오다보니 참석하지 못한 분들도 있고 있고 해서 소수의 인원만 왔기에 각자 맡은 집을 케어하기 위해 흩어졌고 흩어지기전 일이 생기거나 하면 서로 연락하고 3시간 뒤 다시 집결하기로 했어요
저는 혼자 살고 계시는 한 할아버지 댁에 방문하게 됐는데 70대 정도로 보이셨고 많이 마르셔서 안쓰러웠기에 먼저 식사부터 차려드리니 예쁜처자가 밥을 차려줘서 고맙다하시면서 식사를 하셨고 식사를 하시큰 동안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자식들이 일년에 명절 외에는 찾아오지도 않는다면서 눈물을 흘리셨어요
이야기를 나누면서 할아버지 옆에 앉아있었는데 제가 그날 흰티에 반바지를 입었는데 반바지 통이 좀 큰 편이라 다리를 벌리면 팬티가 보였는데 할아버지가 처음에는 힐끔힐끔 보시더니 좀 지나서는 계속 보셨어요
검은계열 바지에 하얀 레이스 팬티였는데 어찌나보시던지 알아차렸지만 할아버지가 본다고 닳는 것도 아니고 이뻐해주시니 봉사하는 마음으로 더 잘 보이게 해드렸어요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씻겨드리려 욕실에서 옷을 벗겨드리고 저는 티에 팬티만 입으니 자지가 꿀렁꿀렁 하셨어요
할아버지 자지를 자세히보니 굵으셨는데 젊으셨을 때 여자들 많이 울리셨을꺼 같았어요
비누칠 해드리면서 일부러 자지 조금씩 만졌는데 조금씩 조금씩 서는 자지를 보고 저도 흥분되기 시작했어요
비누칠을 다하고 할아버지께 옷이 젖어서 벗겠다 말하고는 입고 있는걸 다 벗어 버리고 제 몸에도 물을 뿌리고 비누칠을 했어요
할아버지께 죄송해요 이런 모습을 보여서라고 말하니본인은 좋으시다며 괜찮다 하셨고 의자에 앉혀드리고 자지를 세워서 제 구멍에 넣었어요
제가 막 움직이니 나올꺼 같으시다며 천천히 하시라고 하셔서 더 빠르게 하니 몸속에 정액을 듬뿍싸 주셨어요
저는 자지를 빼지 않고 계속 펌프질하니 할아버지 자지는 죽지도 못하고 제 몸속에 먹힌채로 한번 더 사정을 하셨어요
그렇게 자지를 빼고 물로 비누를 씻겨드리는 동안 정액이 다리 사이로 흐르는데 감촉이 너무 좋았어요
다 씻겨드린 뒤 저도 씻고 나서 옷을 입을 때 엉덩이를 만지시기에 저는 머리 말려드리는 동안 노팬티에 티만 입고 있었어요
다 해드리고 청소도 하니 시간이 거의 다 됐고 저는 나오기 전에 누워계시는 할아버지 손에 팬티를 드렸더니 웃으시면서 잘가고 또 오라 하셨어요
저는 자주는 아니어도 몇달에 한 번 2년간 할아버지를 찾아갔는데 마지막으로 찾아갔을 때는 많이 건강해지신 모습이었어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20 | 현재글 흔하지 않은 인생 이야기 - 7 (7) |
| 2 | 2026.05.20 | 흔하지 않은 인생 이야기 - 6 (22) |
| 3 | 2026.05.19 | 흔하지 않은 인생 이야기 - 5 (11) |
| 4 | 2026.05.19 | 흔하지 않은 인생 이야기 - 4 (19) |
| 5 | 2026.05.07 | 흔하지 않은 인생 이야기 - 3 (20)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키아라
너의온도
닉넴은또뭐하나
반년후에
xyzzxy
뽀삐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