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친누나와 은밀한 병원놀이 및 첫경험 - 1편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다른 분들의 썰에 저도 제 수많은 썰들좀 풀어드릴려고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되었습니다. 자유게시판에 앞으로 풀어드릴 썰들 순서대로 적어놨습니다 한번 구경들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올리는 해당 내용들은 100% 실화이나 너무 오랜전 기억들과 헷가리는 부분이 있어 각색을 조금씩 더해봅니다 ============================================================= 어렸을떄 기억이어서 잘 기억나지 않는 부분들은 각색을 더했습니다 저에게는 5살 터울에 누나가 있습니다 (번외로 종종 부모님 계실떄나 안 계실떄 누나의 유두를 애무하긴했습니다) 부모님 두 분이 금술이 좋으셔서 누나가 아마? 부모님관계도 목격하고 그래서 '성'에 눈을 빨리 뜬거 같습니다. 금술이 좋은 덕분에 두분이서 주말마다 여행도 가시고 해외도 자주 나가셔서 누나와 단 둘이 있는 시간들이 많았습니다. ============================================================== (어느 조용하고 평온 일요일 아침) 나: 누나… 심심해. 나랑 놀아줘~ 누나: 아… 졸려. 더 잘 거야. 나: 놀아달라고! (누나 가슴을 세게 움켜쥔다) 누나: 야! 너 뭐하냐?
(누나가 잠에서 깨서 일어나 흰 티셔츠를 벗어 던진다. 탱탱한 B-C컵 가슴이 출렁이며 진한 갈색 유두가 빳빳이 서 있다) 누나: 누나 기분 좋게 해줄래? 가슴 좀 빨아봐. 나: (B-C컵 가슴과 갈색 유두를 빤히 바라본다) 누나: 쳐다만 보면 안 놀아줄 거야. 나: 알겠어.
(오른쪽 가슴을 혀로 깨작 깨작 핥다가 점점 세게 빨고 돌린다) 누나: 흐으……ㅎ 나: 이렇게 해주면 기분 좋아? 누나: 어… 좋아……ㅎ
(누나가 내 손을 잡아 왼쪽 가슴에 올린다) 누나: 오른손으로는 오른쪽 가슴 주물럭거리면서 유두도 손가락으로 만져. 나: 이 튀어나온 거? 누나: 어… 그거… 하……ㅎ
(3분 동안 가슴을 열심히 빨고 주무르자) 누나: 아앙…!
(누나가 바지를 벗어 팬티로 손을 가져간다) 나: 바지는 왜 벗어? 누나: 아래도 만져줘야 기분 좋아지니까. 누나: 아아…… 하…… 더 세게 빨아… 더 세게!
(클리를 세게 빨자 누나가 직접 손을 내려 클리를 손가락으로 빠르게 문지르기 시작한다) 누나: 하아…! 나 직접 할게… 더 세게 빨아…! (클리를 미친 듯이 비비며 허리를 들썩인다) 누나: 아앙!! 나… 가…!
(누나 몸이 부들부들 떨리며 강하게 절정. 애액이 손가락 사이로 줄줄 흐른다)
(누나가 화장실 갔다가 나와) 누나: 엄마 아빠 저녁때 들어온대. 점심 먹고 누나가 제대로 놀아줄게. 나: 진짜? 뭐 해줄 건데? 누나: 내가 원하는 거 하나 하면 닌테도 WIL 1시간 같이해줄게 나: 정말? 빨리 먹자!
(너구리 라면 끓여 먹고, 누나 설거지하는 동안 나는 누나 방에서 기다린다)
(설거지 끝난 누나가 가지와 솔 빠진 전동칫솔을 들고 온다) 누나: 양치하고 소중이 닦았어? 나: 아니. 누나: 얼른 씻고 와.
(씻고 나오니 누나가 완전 나체로 누워 다리를 살짝 벌리고 있다) 누나: 이제부터 병원놀이. 너는 의사 선생님, 나는 환자야. 하고 싶은 대로 막 해. 나: 그건 뭐야? 누나: 이따가 진찰 도구로 쓸 거야. 우선 내 몸부터 진찰해봐.
(누나 몸 여기저기 만지며) 나: 어디가 불편해서 오셨어요? 여기요? (유두를 손가락으로 툭 건드린다) 누나: 하응……ㅎ 거기도 불편하고… 아래도 불편해요. 나: 아래요? (수북한 털을 헤치며 만진다) 누나: 진동기로 진동도 주고… 무언가 넣고 싶어요. 나: 여기요? (클리를 가리키며) 누나: 응… 선생님…
(전동칫솔을 켜서 클리에 대고 강하게 진동) 누나: 앗……! 흐흐… 손으로도 비벼주세요…! 나 : 환자분? 손님? 원하는게 너무 많습니다.
(손가락으로 클리와 보지 입구를 문지르자) 누나: 핫… 하… 죄송합니다… 대신 선생님 것도 기분 좋게 해줄게요.
(누나가 내 바지를 내려 털 없는 어린 자지를 입에 물고 깊게 빨아준다) 누나: 선생님 털이 없어서… 빨기 너무 좋아… 쩝쩝…
나: 환자분, 이러면 진찰이 어려운데요. 누나: 그럼 선생님 제 위로 올라와서 제 클리를 빨아주세요.
(처음으로 69 자세. 내가 누나의 젖은 클리와 보지를 미친 듯이 핥고 빨자, 누나는 자지를 더 깊게 삼켜 빨아댄다) 누나: 선생님… 너무 좋아… 하… 앙앙…!
누나: 선생님 잠시만요. (서랍에서 콘돔을 꺼내 가지에 씌우고 내 자지에도 씌운다) 누나: 선생님… 이제 이걸 환자 안에 넣어주세요…… 세게…! 대략적인 내용은 이렇습니다. 글이 길어줘 오늘은 여기까지 마무리하고 2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추가로 누나 사진 첨부해서 올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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