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마누라 3
지은이 얘기만 해볼께요
제가 사는곳은 작지 않은 그렇다고 크지도 않은 적당히 사람이 많이 살고있는 도시 입니다
몇십년 동안 살다보면 작지 않은 도시라고 해도 도시 구석구석 모르는 곳이 없게 되고
누구의 아이가 성적이 어떻고 어떤 대학에 갔는지 모르고 싶어도 알게됩니다
지은이 얘기만 해볼게요
지은이가 갖난아기 유치원 중딩때는 귀엽기만 하던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니 미정이를 닮아가고 여자 티가 나기 시작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미정이와 섹스할때 지은이를 많이 떠올렸죠
미정이와 섹스할때 지은이 얘기를 처음 꺼낸것은 지은이가 대학생이 되었을때 였습니다
지은이가 대학생이 되고 남친이 생기고 나서는 더 그아이 생각을 많이 했죠
지금 얘기는 지은이가 대학생이 된 후의 일 입니다
퇴근후 친구와 저녁먹고 반주로 소주 딱 세잔먹고 제 차를 운전해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는데
어두워 지려는 길거리에서 또래 여자친구와 서있는 지은이를 우연히 보게되었죠
식당가 근처였으니 저녁먹고 누굴 기다리는듯 했습니다
평소에 자주 볼수 없는 아이였기에 앳디고 갸냐른 지은이의 몸을 머리에 각인시키고 싶어 근처에 차를 대고 시동을 껐어요
두 아이 모두 풋풋했지만 지은이에게 시선을 고정했죠
저도 모르게 자지에 힘이 들어가는거 갔았습니다
잠시후 차가 한대 오더니 그녀둘을 태우길래 집에 가야하는게 맞는데
시동을 켠 저는 저도모르게 그 차를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시내 이곳 저곳 다니더군요
지은이를 태운 차의 운전자는 또래 남자 같이 보였는데 분위기상 지은이 남자친구 같아 보였습니다
지은이를 태운 차가 주차하고 그들이 내려서 볼일을 보고 다시 차가 움직이면 저는 근처에서 기다렸다가 따라갔지요
거의 2시간 이상 끌려다녔.. 쫓아다녔지요
혼자 차에서 기다리다가 집에 늦는다고 전화도 했습니다
내가 뭐하는짓인가 자괴감이 들때쯤 어느 아파트 단지 앞에서 지은이의 친구가 내리더군요
이번에는 지은이 집으로 가겠구나 하며 그만 따라가려고 했는데
지은이를 태운 그 차는 지은이 집과는 다른 곳으로 가더군요
끝까지 따라 가보니 저에게 익숙한 곳입니다
도로변의 한적한 외길 길 끝의 공터는 지은이 엄마와 가끔 찾아왔던 곳이었지요
그 외길 끝에 있는 공터가 가깝다는 걸 알았기에 따라가지 않고 근처에 주차하고 상황을 살피니
공터 쪽의 헤드라이트가 꺼지는 게 보였습니다
쿵쾅 거리는 가슴을 누르며 차에서 내려 그곳으로 가봤죠
차의 뒷쪽이 보이고 음악소리가 낮게 들리더군요
차안의 상황이 궁금했던 저는 말소리가 어렴풋이 들리는 곳 까지 다가 갔습니다
자세히는 안들리고 간간히 음악소리에 뭍혀 단어 하나씩 들리더군요
제가 들은 단어를 조합해서 차안의 상황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말소리가 어렴풋 들리다 조용해지더라구요
키스하는 거겠죠
그러다 다급했는지 살짝 커진 지은이의 목소리
오빠 잠깐
거긴 안돼
싫어 빼
만져보기만 할게
안돼
지은아~~~
빼라고
잠시만 응
그냥 이러고만 있을께
한동안 키스하는듯 조용 했습니다
다시 지은이가 빼라는소리
가만 있어봐
아프다고
손가락 넣지마
알았어
더 안넣을께
가만 있을께
다시 조용 키스하는듯
손가락 움직이지 마
오빠
지은아
한동안 지은이의 신음소리만 작게 들리는듯 했습니다
뭐하는거야
하지마
싫어 왜그러는거야
안돼
왜그래 오빠
가만 있어봐
뭐하는거야
더러워
하지마
안더러워 움직이지좀마
아흥
흐응
얕은 신음소리만 작고 오래 들렸어요
그러다가
오빠 안돼
나중에
잠깐
내가 입으로 해줄께
라는 다급힌 지은이의 목소리가 들렸지만
음악을 뚤고 나올정도의 지은이의 큰 신음소리 가 지나간 후
보지가 뚫렸나 봅니다
두사람의 말소리는 거의 듣지 못했습니다
차는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고
교태 섞인 여자의 신음소리가 아닌
읔 읔 읔
하는 지은이의 소리만 들렸습니다
좃맛을 아는 신음소리는 저렇지가 않거든요
정말 오래 하더군요
지은이가 처녀를 따이고 있는중일까? 내가 빨아줄게 라고했으니 아닐수도 있겠다
미정이가 남편에게 처녀 따일때 지 욕심만 채우더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저 어린놈 대신에 내가 지은이를 미정이처럼 부드럽게 눌러주고 싶었습니다
지은이 엄마 미정이는 이곳에서 좀더 아름다운 소리를 냈었는데.
미정이와 자주 이곳에 와야겠다고 생각하며 그녀석의 차 번호를 기억해두고 자리를 떳습니다
다음에 미정이와 이곳에 오면 어쩌면 마주 칠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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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키아라
스파이크크
색골난망
모오어
우리두부
밤마다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