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모자매 2
구독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별로 흥을 돋구어드릴만큼 잘 쓰지 못했는데 이렇게 많은 댓글들까지 달아주실줄 몰랐네요.
사실을 그대로 옮긴거라 님들의 욕구를 자극하게 글을 재밋게 엮지를 못했습니다.
그럼 님들의 더 많은 응원을 기대하면서 숙모자매 2화를 시작하겠습니다.
.....
명자아줌마보지에 질벅하게 싸지른후 그 자리에 뻗어 늦게까지 잤다.
명복이모가 이젠 그만 일어나라고 깨우길래 일어나니 명자아줌마는 언제 갔는지 보이지 않았다.
비록 명자아줌마를 명복이모와 헛갈려서 마지 못해 먹기는 했지만 명자아줌마의 보지맛도 그런데로 쫄깃했다.
" 집에 안가? 부모님들께 인사드려야잖아. 어서 일어나서 저쪽방으로 가. 방 정리를 해야겠어."
숙모는 왜서인지 날 쳐다보지도 않고 무뚝뚝하게 말했다.
날 그런 태도로 대해본적없는 숙모였다.
( 왜 그러는거야? 뭐 잘못 먹었나..)
이런 생각을 하며 어제 술마시다 잠들었던 방으로 들어갔다.
( 역시 노세연이야! )
말끔하게 정리된 방안을 둘러보는 내 입에서는 숙모에 대한 칭찬이 절로 나왔다.
숙모는 어델가나 자신이 몸담고 있는곳이라면 한시간을 머물러도 깨끗하게 거두고 있는 성격이다.
그런 숙모를 누구나 다 칭찬한다.
우리 엄마는 늘 "세연이같은 며느리를 얻어야 하는데.." 라고 말하군 한다.
( 그런데 왜 쌀쌀맞았지? )
눈을 감고 방에 누워 이런 생각을 하고있는데 숙모가 어디 나가려는지 옷을 차려입고 내게 말했다.
" 야, 너 계속 잠만 자려니? 앤 밤새 자지 않고 무슨 허튼짓을 한게 아니야?! 밥 차려놨으니까 밥먹어."
" 어데 가는거에요? " 내가 이렇게 되묻자
" 남자 만나러 간다. 나도 이제부턴 내 몸관리 내가 알아서 해야 하지 않겠어? " 라고 빈정대며 집을 나섰다.
( 저게 왜 저래? 어제 술을 설쳤나? )
암만 생각해도 숙모가 이상했다.
남자 만나러 나간다면서 빈정대던 말은 물론 농담이겠지만 그런 농담을 모르던 여자였다.
(혹시 저게 어젯밤일을 알고있는게 아닐까?)
만약 숙모가 어젯밤일을 안다면 숙모에 대한 진도나가기가 어려워질것 같았다.
한것은 잘 모르긴 하겠지만 숙모는 좀 고정하고 이성관계가 단출하다고 할 만큼 모범생이였다.
그렇다고 외삼촌과도 그렇게 정이 깊은것같지도 않았다.
그냥 의무감으로 산다고 봐야 할것이다.
이런 여자에게 서뿔리 찝쩍거렸다간 무안을 당하고 아예 접근자체를 못할수도 있었다.
이런 생각으로 어찌할까 생각을 굴리는데 숙모가 들어왔다.
방안에 들어서는 숙모를 보고 나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짧은 단발의 해어스타일, 목뒤가 등절반까지 깊게 패인 연하늘색 엷은 티셔츠로해서 맨 몸에 카키색 브래지어만 착용했다는것을 어렵지않게 볼수 있었다.
게다가 브래지어는 여자들이 신는 스터킹같은 얇은 재질로 어깨에 걸치는 끈은 없이 그냥 가슴만 감고 핀을 채우게 되여있는데 희미하게 젖가슴이 보이는 아주 자극적인 최신 브랜드였다.
얼굴은 빤질빨질한게 어디가서 치장하는데 돈을 좀 쓰고 들어온것이 분명했다.
내가 : " 진짜 바람났어요? "
숙모: " 몸관리란데. 왜?! 보기 싫니? "
내가 : " 아니, 뭐 보기싫킨 "
숙모 : " 너 오늘도 집에 안갈꺼야? "
내가 : " 왜? 가면 좋겠어요? "
숙모 : " 아니, 난 뭐 괜찮아. 내가 뭐 언제 널 귀찮게 여긴 적이 있니? "
나는 숙모의 태도를 보면서 숙모를 먹을수 있다고 확신했다.
이제부터는 내가 하고싶어한다는 메시지를 던져야 했다.
해서 나는 쇼파에 누워가지고 휴대폰에 저장해놓은 일본근친야동을 보았다.
숙모는 실내옷을 갈아입고 들어와 내가 널려놓은 담배곽이요, 재떨이등을 정돈했다.
나는 " 아, 배아퍼! " 하고 배아픈 시늉을 하면서 화장실로 갔다.
물론 보고있던 야동은 임시정지만 해놓고 말이다.
그것은 그것을 보게 될 숙모가 나를 받아들이는데 갖게 될 마음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이였다.
아닐세라 내가 화장실에서 살그머니 나와 방안을 보니 숙모는 내 휴대폰을 두손으로 받쳐들고 친고모와 조카가 섹스하는 근친야동을 진지한 표정으로 보고 있었다.
나는 모른척하고 그냥 냅두고 있다가 야동이 끝날쯤에 우정 기척을 하며 들어갔다.
숙모는 정숙한 표정으로 저녁에 뭐 먹고싶냐고 내게 물었다.
아무것이나 숙모가 해주는거라면 다 맛있다고 노죽을 부렸더니 얼굴이 빨개지면서 웃었다.
저녁밥을 먹고나서 " 오빠, 우리 학교 미혜언니 알어? " 하면서 묻길래 잘 모르겠다며 왜 그러는데 하면서 동생의 말을 한참이나 받아줬다.
한창 시간이 흘렀을때 삼촌엄마는 야한 잠옷을 입고 나오더니 " 빨리들 자. 혁수야 거실에 자리 펴놨다. 불편하면 내가 거실에서 자겠으니까 넌 침대에서 자." 하길래 괜찮다고 했다.
한참이나 티비를 보다가 시계를 보니 한시가 조금 넘었다.
나는 거사를 치르기위해 숙모가 자고있는 방의 문을 조심스럽게 열었다.
그리고 방문을 다시 조심히 닫고 숨을 죽인채 숙모가 누워있는 침대로 다가가 침대에 걸터앉았다.
숙모는 엷은 이불로 덮고 방문쪽으로 등을 돌려대고 있었다.
나는 숙모의 매끈한 다리위에 손을 조심스럽게 올려놓고 천천히 쓸어만졌다.
그렇게 발목에서부터 힙까지 몇번을 쓸어만졌지만 죽은듯이 있던 숙모는 바로 돌아누었다.
숙모가 자고있는지 확실치 않았지만 아무튼 아직까지 별다른 반응이 없는것으로봐선 자고있다고 봐야 할것이다.
한편 침대머리부분이 닿아있는 벽넘어 리나의 방에서는 리나가 자지않고 영화를 보고있는것같은 소리가 들렸다.
( 저년은 아직도 왜 아직 안자는거야 .)
나는 팬티를 벗어버리고 숙모의 허벅지를 쓸어만지는가 하면 손가락에 침을 뭍혀 숙모의 젖꼭지위의 잠옷에 바르고 손가락으로 그부분을 계속 돌렸다.
얼마후 젖꼭지가 빠빳해지는것을 느꼈다.
숙모의 입에서는 숨소리가 희미하게 들리기 시작했다.
이제는 좀 더 과감해져 가지고 숙모의 두 다리를 일으켜 구부리고 팬티를 꺼리낌없이 벗겨냈다.
침대머리등 불빛에 보이는 숙모의 보지는 그야말로 예뻤다.
옛날 하마같은 이모와 숙모가 목욕하는것을 훔쳐보던때의 그 보지가 틀림없었다.
나는 숙모의 두 허벅지사이로 머리를 박고 숙모의 보지에 내 잎을 갖다댔다.
보지특유의 시큽한 지린내가 코를 찌르며 좆대가리가 꿈틀거렸다.
혀를 날름거리며 숙모의 보짓구멍을 핥았다.
숙모의 입에서는 숨소리가 점점 커졌다.
사실 숙모는 자지 않고 있었다는것을 나중에 고백했다.
숙모가 삼촌하고 속궁합이 안맞든지 아니면 서로에 대한 인식을 잘못하고 있는건지 뭔가 잘못되있었다.
숙모는 자기를 배려하고 리드해주길 삼촌에게 바랬고 집안의 막내이자 외아들이였던 삼촌은 집안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자랐던탓에 숙모에게서 엄마나 누나의 사랑같은것을 바랬다.
게다가 삼촌의 섹스는 자기만족위주의 섹스였다.
숙모는 근친상간이나 연하남과의 혼외정사에 대한 썰이나 사실을 많이 듣어봤던터라 나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은근히 해왔다고 한다.
그런 와중에 어제 내가 곧장 자기집으로 온것이 기뻤지만 언니가 왔던터라 할수 없었다고 했다.
그런데 가관이것은 먼저 곯아떨어진 내가 도중에 물을 마시러 일어나기전까지 좌측에 누워있던 명자아줌마를 계속 그러안으며 "명복이모, 한번만, 한번만 " 하면서 잠꼬대를 했다고 한다.
내가 일어나 숙모가 떠나준 물을 마시고 다시 잠들었을때 명자아줌마는 내가 또 잠꼬대를 할까봐 명복이모더러 바꾸어 자자고 했다고 한다.
숙모는 내가 자기에게 구애하는 잠꼬대를 할때 내심 기뻣다고 했다.
내가 물을 마시고 잠들었다 다시 깨어나 주동적으로 명자아줌마를 자기와 헛갈려가지고 자기 언니와 그러는것을 보느라니 애가 타고 화가 나는걸 겨우 참았다고 한다.
참지 않으면 어쩌랴. 친언니인데. 언니에게 그러지 말라고 막을수도 없고 앤 내가 찍어놓고 있었다고 말할수도 없으니.
숙모는 언니가 며칠 집에 와서 묵겠다고 이미 말하고 온지 이틀밖에 안됐지만 이제 날이 밝으면 언니에게 적당한 구실을 붙여 그를 보내려고 마음먹었다고 한다.
숙모는 내가 자기 보지에 내 좆이 삽입됐을때야 잠에서 깨어난듯 눈을 뜨고는 놀라는듯 표정을 지으며 날 밀어내는 시늉을 했다.
한것은 노골적으로 나와 섹스를 허용했다는것보다 잠에 취한 자기 몸을 내가 몰래 주무르다가 삽입하였고 밀어내려했으나 완강한 힘에 못이겨 어쩔수없었다는식의 자기딴의 구실을 만들기 위해서였다.
후날 나와 숙모의 관계를 엄마가 눈치채고 어떻게 해야 할지 속을 썩였다.
그것은 배신당한 자기의 남동생이 불쌍하다는 생각과 숙모를 너무 좋아하는 상대가 자기 아들이였기때문이였다.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가 앉는다고 정숙한 숙녀인줄 알았던 올케년이 자기 아들을 끼고 먹는것이 미웠지만 그래도 알뜰한 올케를 호적에서 지워버리기는 아까웠는지 숙모에게 엄마가 말햇다고 한다.
니가 정리해줘야지 어떡하겠냐고.
숙모는 그후부터 날 냉대하고 멀리했으며 이제는 이전의 숙모와 시조카 사이로 되돌아왔다.
그렇지만 광기적인 흥분으로 희열을 느끼군했던 숙모와의 섹스는 잊혀지지가 않는다.
그때의 그 녹취를 올리는것으로 숙모자매썰을 마감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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