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와 연애 근친 생활 2
그 날 욕실에서 새엄마에게 구강성교를 받고 기분이 이상했다 짜릿하다고 할까??? 뭔가 하고싶은 새로운 게임에 빠진 기분이었다
실제로 게임을 했을때 그전만도 못한 만족감이 느껴졌다 오히려 앞으로 새엄마와 더 가까워졌다고 생각했고 이게 연애의 감정인가? 라고 생각하였다
아빠가 출장중일 때는 서로 집에서 웃으면서 껴안고 더 장난도 치고 놀았다
놀던중에 새엄마에게 나는 마음속에 있는 질문들을 마구 하였다
나: 아줌마 그때는 기분이 어땟어?
새엄마: 너랑 같이 했으니 좋았지...
나: 근데 아줌마는 괜찮아?
새엄마: 웅~~ 나도 처음에는 좀 떨리고 겁도 나고 그랬는데 널 너무 좋아 하니 오히려 좋아 내 주변에도 친오빠랑 몰래 사랑했던 애도 있었고 친척끼리 몰래 사랑하는 애도 있어
나: 어??? 헤에~ 진짜?
새엄마: 어 어떻게 보면 부끄러운 것이 아니야 서로 좋아하면 괜찬으니 어차피 장작에 불붙은 것처럼 타올라서 괜찮아 장작이 꺼지듯이 자연스럽게 다시 관계가 돌아와 너무 걱정하지마
나는 이 소리를 듣고 좀 놀래기도 하고 오히려 앞으로 새엄마와 아빠 몰래 여러가지를 할수 있다는 생각에 기대감이 커졌다
나: 근데 욕실에서 내 고추 에서 아줌마 입에 나왔잔아
새엄마: 어 그게 정액이야...왜?
나: 많이 나왔어?
새엄마: 응....보통?
나: 근데 진짜 먹었어?
새엄마: 왜 물어봐?? 당연히 먹었지요~~~왕자님 앞으로도 계속 먹어드릴게요~~~
나: 근데 먹어도 되는건가?
새엄마: 여자 한테는 괜찮아 걱정말아
나: 근데 우리 앞으로 섹스를 사랑이라고 말해?
새엄마: 그거는 다른 사람에게 비밀이고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니깐 오로지 집에 밤에 단둘이 있을때는 같이 잠잘때 성교육이라고 이야기 하자 자...약속~~
나: 응 약속~
나는 그렇게 새엄마와 새끼 손가락을 걸고 약속을 하였다 그리고 나서 점심을 먹고 서로 앞으로 새엄마가 알려주는 주의사항을 숙지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웠다
이건 나와 새엄마의 비밀놀이이자 새엄마가 해주는 성교육이다 라고 생각하였다
새엄마의 눈빛이 이제 이전과의 눈빛과는 틀렸다 날 보는 시선이 달라졌다는 것을 확연이 느꼈다
아빠가 출장으로 집으로 오기까지는 5일 그후 집에 아빠가 오신다.
나는 새엄마랑 놀다가 내방으로 돌아가서 학습지를 하면서 밤이 오기를 기대 하였다 14살이라 그런지 몸에 힘이 넘쳤다
저녁이 되자 새엄마와 저녁을 먹고 거실에서 쇼파에 앉아 새엄마 옆에 기대면서 TV를 보았다 서로 웃고 즐거웠다
오후 8시쯤 같이 TV를 보다가 내가 새엄마에게 장난식으로 손으로 가슴을 만졌다
새엄마는 웃으면서
새엄마: 왜 아줌마 쭈쭈 만지고 싶어?
새엄마가 내손을 자신의 윗옷 안으로 넣었다 나는 새엄마의 브래지어와 가슴을 만지게 되었다.
나: 아줌마 나 여자브래지어랑 가슴 동시에 만져 보는거 처음이야
새엄마: 왜?? 어때?
나: 좋아... 아줌마는?
새엄마: 나도 좋아 우리 TV 프로 저거 끝나고 9시에 침대로 가자 가서 성교육하고 코~~하고 같이 자자 알았지?
나: 응
나는 새엄마에 내 몸을 기대면서 손으로는 새엄마 옷안에 브래지어한 가슴을 주무르면서 TV프로를 같이 시청하였다
그렇게 밤 9시가 되자
새엄마: 어!!! 끝았다 9시가 됬네 이제 양치하고 물샤워 하자
나: 응 섹..스 아니 성교육??
새엄마: 응 자자 빨리 양치하러 갑시다 먼저 양치하고 물로만 몸닦고 나와 알겠지?
나: 네 아줌마
새엄마: 그리고 있잔아 이제 앞으로는 아줌마라고 하지마 엄마라고 힘들면 새엄마 라고해 알겠지?
나: 응???아...아알았어 새엄마
새엄마: 아주 좋다 좋아 자 어서 양치하고 물샤워 하고 나와
나: 네 새엄마
나는 어떨결에 아줌마를 새엄마라고 하였다 떨떨음 했지만 언제가는 엄마라고 해야 하니.. 새엄마가 맞는 말 같았다
앞으로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가 될것이고 괜찬다고 생각했다
나는 양치후 물로 몸을 씻었다 샤워를 하면서 내 자지 귀두를 까면서 노란 분비물이 없는지 확인했다
새엄마와 성교육(섹스)할 생각에 심장이 뛰었다 그리고 내 자지를 보면서 평소에 없던 성기의 외적으로 신경이 쓰여 나중에 포경 수술을 해야 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렇게 양치와 샤워후 수건으로 몸을 닦고 알몸으로 새엄마가 있는 안방으로 갔다
새엄마: 다 했어? 이제 나도 양치 하고 샤워하고 올테니깐 잠깐 침대에서 기다려 쪽~~
새엄마는 나를 침대에 눕히고 속옷만 입고 욕실로 들어갔다 그렇게 나는 새엄마를 기다리는데 안방 침대에 아까와는 다른 색깔의 까는이불이 매트리스에 깔려 있었다
그때는 그게 왜 있는거지? 라고 의문점만 들었지만 그보다 앞으로 벌어지는 일에 셀레고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다 흥분도 되고
그렇게 몇분후 새엄마가 속옷 차림으로 들어왔다 머리는 젖어있었고 새엄마의 눈빛이 야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새엄마는 방안에 불은 끄지 않았다
새엄마: 성교육 시간이니깐 불은 끄지 말아야 겠지?....
그렇게 새엄마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닦던 수건을 바닥으로 내려 놓고 침대로 들어와서 나를 껴 안았다
우리는 서로 껴안으면서 서로의 체취를 코로 맞았다 새엄마의 살냄새 ... 새엄마는 내엉덩이를 손으로 주물렀다
그러다가 내 자지가 더욱더 발기가 되고 새엄마가 엉덩이를 만지다가 내 자지를 어루워 만져 주었다 그러다가 새엄마는 침대에 앉아서 나에게
새엄마: 자...이리와봐 여자 브래지어 푸는 법알려 줄게
나도 침대에 누워있다가 새엄마랑 똑같이 앉아서 새엄마 말을 들었다 이제 성교육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나: 네....
새엄마: 내 등에 양손으로 브래지어를 잡아봐
새엄마는 날 품으로 끌어 안으면서 자신의 양손으로 내 양손을 잡고 자신의 등쪽 브래지어 후크 부분에 손을 가져다 댔다
새엄마: 자 이렇게 고리가 이런식으로 있거든 이걸 이렇게 해서 하면 풀려
나는 새엄마의 손에 이끌려서 브래지어 푸는 법을 터득하였다 처음에는 시행착오가 있었는데 5번 반복하니 혼자서도 할수 있었다
내손으로 이제 새엄마의 브래지어를 풀수 있게되자 새엄마는 자신의 브래지어 푸는 교육을 끝내고 자신의 브래지어를 벗어서 방바닥으로 던졌다
나는 온전히 새엄마의 젖가슴을 보게 되었고 흥분이 되었다 나는 알몸상태이고 새엄마는 이제 팬티만 입은 상태였다
새엄마: 자 이제 다음으로 가자
새엄마는 침대에 베게를 베며 누웠다 그리고 양팔을 벌려 나한테 오라고 한다
새엄마: 자 이리로와 내 가슴 만져 여자가슴을 알아야지
나: 네 새엄마
난 그렇게 홀리듯이 새엄마 품에 다가갔다.
추천들 많이 해주세요 힘이 됨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22 | 현재글 새엄마와 연애 근친 생활 2 (10) |
| 2 | 2026.05.20 | 새엄마와 연애 근친 생활 1 (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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