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와 연애 근친 생활 1
새엄마를 처음 만난날
13살에 아빠와 재혼한 새엄마가 있어서 처음에는 낮설기도 하고 집에 잠깐 와서 얼굴보는 정도 였다
새엄마는 눈매가 매서운 편이었고 아빠보다 어린 여자였다 나이때는 30대 초반이었구
아빠는 지방 출장이나 해외 출장이 잦을 때는 새엄마가 집안 살림도 해주고 식으로 했다
엄하지도 않았고 친구 처럼 지내고 있었다 처음보다는 새엄마와 많이 친해지고 나도 집안 살림 가끔씩 도와주면서 가까워 졌다
학교에서 반 친구들이 이상한 성인 비슷한 만화책 몰래 가져와서 같이보고 성에 대한 호기심도 키웠다
그중에서 미국 누드사진을 많이 보고 친구들끼리 키득키득 웃으면서 보곤 했었다
그리고 14살 여름철 어느날 학교가 빨리 끝나고 학원을 제끼고 집에서 플스를 하려고 귀가를 했다 아빠가 장기 출장일때 가끔씩 학원에 안나갔다
집으로 왔는데 새엄마는 욕실에서 씻고 있었고 나는 내방에 가서 책 가방을 놔두고 거실로 가서 플스를 키고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게임을 하던 중에 새엄마가 다씻고 나서 나에게 일찍 왔네 라고 하고 알몸에 수건으로 몸만 가리고 안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게임 삼매경에 빠져 있었다 옷을 입은 새엄마가 나를보며
새엄마: 어머 빨리 왔네 먼저 씻고 게임해 밖에 다녀왔으면 씻고 와야지
나: 네
나는 대충 손 씻고 얼굴만 닦고 나왔다 게임하는것이 급했기에 그러더니 새엄마가
새엄마: 머리 감고 샤워도 해야지 내가 씻게 줄게 괜찬으니깐 옷 벗어 빨리
나: 아.......네 팬티만 입고 머리감는거만 해주세요
새엄마: 알았어 빨리 벗고 와 이 더운날 세수만 하고 있으면 어떻하니
나: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알았어요
난 팬티만 입은채 새엄마와 욕실로 들어가서 욕조에 머리를 수구리고 있었다 새엄마는 샤워기로 내 머리를 젖히고 샴푸로 내머리를 손으로 감겨주기 시작했다
난 시원하면서 좋았고 그러다가 새엄마의 가슴이 내어깨에 맞닿았다 맨나시에 노브라라는 것을 알았다
느낌이 물컹한것이 성적 호기심도 들었다 새엄마 몸쪽으로 고개를 돌려 가슴쪽을 봤는데 옷사이고 학교에서 봤던 누드 사진이랑 비슷한 여자의 가슴을 실물로 봤다
새엄마가 움직이면서 가슴이 계속 내 어깨에 닿으면서 나는 만져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다
아직 새엄마를 엄마라고 부르지 못하고 아줌마라고 말하는 시기였다
새엄마가 내 머리를 다 감겨주고나서
새엄마: 자 이제 머리는 나 감고 헹궜으니 팬티 벗고 샤워하고 나오세요
그렇게 말하고 뒤돌아서며 욕실에서 나갈려고 할때 나는
나: 아줌마 나 등도 씻겨줘 새엄마 등도 내가 씻겨 줄게요
그렇게 말하고 새엄마 앞에서 팬티를 벗어 버렸다 새엄마는 잠깐 놀라더니 이내 침착하게 보며
새엄마: 그래 등은 손에 안잫으니깐 그렇게 하자
새엄마는 옷을 벗고 가슴과 음부 부위에 수건으로 가리고 다시 욕실로 들어와서 내등을 바디타올에 거품을 내어 밀어주셨다 그리고 나서 물로 헹군후 나는
새엄마보는 앞에서 돌아서서 마주 보았다 새엄마는 내 살짝 발기된 자지를 보고 잠깐 놀렸지만
나: 아줌마 이제 내가 들 밀어 들일게요 내등도 밀어 줬으니
이렇게 말하고 샤워기 물을 나한테 뒤돌아선 새엄마의 육감적인 들을 물로 헹궈줬다
손으로 새엄마의 어깨와 등을 손으로 문질르면서 여성에대한 성욕구가 생기기 시작했다
나: 아줌마 여자몸은 어떤지 알고 싶어 보여 줄수 있어?
새엄마는 거부 할줄 알았는데
새엄마: 그래? 그럼 아빠한테도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말하면 안되? 알겠지? 너하고 나만의 비밀이야
나: 응응 알겠어
새엄마는 자신의 가슴과 음부를 가리던 수건을 한쪽에 내려놓고 자신의 알몸을 보여 주었다
새엄마: 봐봐 여기가 여자 가슴 남자는 없지만 여자는 여기 가슴이라는것이 있어
마치 성교육?을 하는듯한 이야기 였다
새엄마: 그리고 여기는 보지 또다른말로는 여자 생식기 라고해 말이 좀 어렵지?
나는 새엄마의 가슴과 보지를 보면서 발기를 해버렸다
포경도 안된 내 자지가 발기를 하니 새엄마도 뭔가 표정이 변하더니 웃으면서 내 자지를 손을로 만져 줬다
새엄마: 어이구 예뻐라 고추 귀두에 노란색 씻겨줄게 더 가까이 와봐
난 더 가까이 가고 새엄마는 샤워기 물로 내 귀두에 있는 노란 분비물을 뿌리면서 손으로 살살 닦아주었다
자극이 되니 발기가 더욱되고 예전 학교에서 친구들과 같이 몰래본 누드 사진과 포르노 사진중 입으로 빠는 사진이 기억이 또렸했다
나: 아줌마 내 고추 빨아주면 안되? 기분이 좋아
새엄마: 대신 비밀이야 약속
나: 응 약속할게
새엄마는 내 자지를 날 보며 웃으면서 손으로 만지더니 이내 입으로 내 고추를 빨기 시작했다
나는 기분이 좋아서 신음소리를 냈다
나: 아줌마 너무 좋아 계속 예뻐 해줘 아~~~~ 가슴도 만져보면 안되?
새엄마: (입에 내 자지를 빨면서 눈으로 싱긋 웃으면서 끄덕였다)
나는 새엄마에게 서있는 상태로 사카시를 받으면서 새엄마 가슴을 손으로 주물거렸다 느낌이 좋았다 그러다가 유두 부분을 만지게 되었는데
새엄마가 신음소리를 내서 유듀가 새엄마의 성감대라는 것을 알게 되어 가슴을 두어번 주무르고 손가락으로 유두를 왔다갔다 만져주기 시작했다
새엄마: 음....으음 음 신음소리를 냈다
어느새 새엄마의 유두가 딱딱해지면서 콩알만한 유두가 강낭콩 처럼 나왔다 난 그게 너무 신기에서 유두를 살짝 꼬집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새엄마가 내 자지를 계속 빨아주다가 사정할것 같았다
나: 나 고추에서 나올것 같아 나 고추에서 나올것 같아
새엄마: 응 그냥 아줌마가 먹을 테니깐 괜찮아 부끄러운거 아니야
니: 응응
나는 새엄마가 입으로 빠르게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고 나는 결국 사정해 버렸다
나: 아~하 너무좋아.....
새엄마: (내 자지를 계속 쭉쭉 빨면서 정액 먹고 있었다) 음음~~~
나: 내 정액 맛있어?
새엄마: 응 니꺼니깐 맛있어 앞으로 아빠 없을때 아줌마랑 계속 이렇게 사랑할까? 아줌마가 이렇게 사랑해 줘야지 니도 몸이 건강해 나중에 고추도 더 커지고 남자처럼되
나: 응 나도 좋아
난 새엄마의 가슴을 만지면서 말하였다 우리는 그냥 같이 샤워를 하고 방으로 나왔다
실제로 새엄마와 관계를 가지면서 15세까지 성기가 커지는것 같았다 성호르몬 때문인지 몰라도
그렇게 새엄마와의 사람이 시작되었다 새엄마도 근친이라는 것에 좋았는지 서로 앞으로 사랑을 나누기로 한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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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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