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와 아내썰-최근에 있었던 일(4)
ㅇucslvi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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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어서 쓸게
야했으면 추천
Ai 검열걸려서 많이 못뽐음..
예전에 만든 이미지도 몇개 섞어서 올림..
정윤이는 우리 침대에 벌거벗고 엉덩이 내밀고 엎드린채 고개파묻고 있었고.. 내가 어땠냐고 물어보니.. 하.. 존나 잘해ㅠ 하며 울먹이고.. 나는.. 절망스러운 기분이고.. 티미르는 침대 끄트머리에 앉아서.. 정윤이 엉덩이 탐구하고 있고..
라시드는 거실에 있고.. 나는 그새끼 뮈하나 싶어서 나가보고.. 라시드는 티비다이에 있는 정윤이 사진 보고 있음.. 정윤이에 대해 더 알고 싶은듯..
그리고.. 방에서 정윤이가 나옴.. 고개숙이고 나와서.. 화장실가고.. 티미르가 따라들어감.. 정윤이는 밀쳐내려 했지만 안되고.. 그냥.. 변기에 앉아서 오줌을 쌈.. 쪼르르 하는 소리 들리고.. 티미르는 오줌싸는 정윤이 머리 쓰다듬음..
정윤이는.. 눈이 풀린 채.. 휴지로 보지 닦고.. 물내리고 일어나 앞에 서있는 티미르 몸을 봄.. 정윤이는.. 티미르의 넓은 어깨와 가슴근육 보고.. 티미르는 정윤이의 젖가슴을 쓰다듬고.. 정윤이는.. 하.. 하며 얼굴 쳐다보고..
눈풀려서.. 티미르보던 정윤이.. 나는 그렇게 잘생겼어? 묻고.. 정윤이는.. 대답없이 놈의 이국적인 이목구비를 쳐다봄.. 티미르가 뽀뽀하고.. 쪽쪽.. 장난치듯이 뽀뽀하는 티미르.. 쪽쪽 입술을 맛보고.. 정윤이는.. ㅎㅎ 웃으며.. 잠깐만.. 쪽쪽..
티미르는 정윤이를 끌어안고 키스하고.. 정윤이는 츄르릅하며 받아주고.. 엉덩이 쓰다듬으며 키스하는 티미르.. 자지가 커져서.. 정윤이 배에 닿고.. 정윤이는.. 자기 배에 문질러지는 대물자지를 내려다보며.. 더 격하게 키스를 받음.. 시발년..
티미르는 바로 정윤이를 데리고 침대로 가려고 했고.. 정윤이는 잠깐만ㅠ 티미르ㅜㅜ 나 잠시만 씻을래ㅠ 하고.. 돌아서려 했지만.. 이미 꼴린 티미르는 정윤이 허리를 꽉 붙잡고.. 안방으로 향했고.. 외노자에게 허리 잡혀서 안방 침대로 끌려가는 아내.. 침대에 또 눕혀지고.. 벌거벗은 채 다른 외노자놈 앞에 누워서 놈을 쳐다보는 정윤이..
티미르는 자지를 만지면서.. 침대에 꿇어 안고.. 자지를 정윤이에게 내밀고.. 정윤이는 일어나 엎드려서.. 티미르의 자지를 입에 넣었다.. 쫍쫍거리며 티미르의 자지를 맛있게 빠는 정윤이.. 티미르는 정윤이 머리채를 왼손으로 잡고 정윤이에게 자지를 빨리며.. 굵은 목소리로 와우.. 와..하면서 탄성을 질러댔고..
정윤이는.. 놈의 대물 자지를 열심히 빨았고.. 찌걱찌걱 하는 소리가 들리고.. 정윤이는 놈의 단단한 허벅다리를 손으로 잡고 자지를 빨았다.. 츕츕.. 츄르릅하며.. 외국인 노동자의 길고 두터운 자지를 푹신한 안방 침대에서.. 빠는 정윤이.. 빨면서 흥분되는지.. 놈의 단단한 엉덩이를 쓰다듬으면서 빨아대고..
숨막히는지 자지를 잠시 입에서 떼더니.. 혀고 놈의 자지 기둥을 핥으며 위를 올려다보고.. 놈은.. 오우.. 하면서.. 너무 이뻐어~ 하며 정윤이 얼굴을 쓰다듬는 티미르.. 정윤이는.. 손으로 자지 기둥을 잡고 혀로 놈의 귀두를 핥으며 야한 눈으로 올려다봄..
정윤이는 귀두를 핥다가.. 놈의 자지 기둥에 있는 굵은 힘줄을 혀로 핥으며.. 완전 딱딱해졌어.. 함.. 그리고 다시 자지를 입에 한가득 넣고.. 빠르게 빨아대기 시작하고.. 츕츕츕하며 빨고.. 티미르는 정윤이의 머리결을 쓰다듬으며.. 와우.. 와우.. 하고.. 흐트러져서 눈을 가린 정윤이 앞머리를 올려서 얼굴 봄..
정윤이는.. 대물을 빨면서.. 한손으로 머리 쓸어넘기고.. 진짜 열심히 빠는 정윤이.. 그리고.. 티미르가 못참겠는지.. 자지를 입에서 빼고.. 정윤이 눕힘.. 정윤이는 침대에 누워서 다리를 벌림.. 외간 남자.. 우즈벡놈 앞에서 박아달라고.. 가랑이 벌리고 누운 내 아내.. 씨발.. 돌아버리는 흥분감..
티미르에게 콘돔을 줬고.. 놈은 바로 끼우고.. 정윤이 위에 엎드려 자세 잡음.. 자지를 손으로 잡고.. 바로 정윤이 보지에 꽂는 티미르.. 정윤이는.. 하악.. 하며 찡그리고.. 티미르는.. 침대에 무릎과 손짚고 정윤이 위에서 자지를 박기 시작함.. 정윤이는 놈의 어깨를 잡고.. 묵직한 대물에 박히며.. 하아아.. 하아앙.. 하며.. 신음 소리를 냈고..
나는 윗집 들릴까 싶어서.. 창문 다 닫고.. 침대가 흔들리고.. 놈은 자지를 정윤이 보지에 계속 밀어넣음.. 정윤이는 극도로 흥분해서.. 아아.. 아아아.. 아아앙.. 아앙.. 하며 따먹히고.. 묵직한 자지가 정윤이 작은 보지에 밀려 들어가는게 미침.. 정윤이는 자지가 들어올 때마다.. 아아아.. 아아.. 하고..
진짜 아프고.. 극도로 흥분했을 때 나오는 소리고.. 보통 여자들이 내는 신음소리랑은 또 다름.. 단전에서 올라오는 소리인듯.. 흑인이랑 할때도 이런 반응이었다. 하아.. 하아.. 아아아.. 하고 티미르는 삘받아서 정윤이 보지에 자지를 미친듯이 쑤셔박아댐.. 정윤이는.. 까무러치고..
나는 괜찮아?? 안아파?? 묻고.. 정윤이는 눈 꼭 감은채 자지에 박히며 하아아아.. 아..아아.. 하며 고개 절레절레 흔들고.. 놈의 등에 두다리 올린채 두 발 꼬고 박힘.. 침대가 앞뒤로 미친듯이 흔들림.. 정윤이는 아아..아아아..아아아앙..하며 톤이 올라가며 정신없이 따먹혀대고..
티미르가 곧 정윤이를 일으키고.. 앉음.. 정윤이는.. 바로 놈에게 올라 앉았고.. 잠시 머리를 넘기고.. 아아 ㅠㅠ 하고.. 티미르는 정윤이를 끌어안음.. 정윤이는.. 자지를 보지에 끼워넣고.. 허리를 돌림.. 아아아아ㅠㅠ 하는 정윤이..
침대에서 티미르와 끌어안고 엉덩이를 돌리는 정윤이의 모습이 너무 야했다.. 감당 안될 정도로.. 티미르는 정윤이 안은채 허리를 잡고.. 벽에 기댔고.. 정윤이는 놈 위에서 위아래로 엉덩이를 들썩이면서 놈의 대물을 느끼고.. 나는 뒤에서 놈 자지에 가득 묻은 하얀 정윤이의 크림을 보고..
정윤이는 엉덩이를 출렁이며 박히고.. 놈은 손바닥으로 정윤이 엉덩이를 쥐고 뜨겁고 쫄깃한 정윤이의 보지를 느꼈고.. 정윤이는 놈을 두팔로 끌어안은 채 연신 엉덩이를 들썩이며 끄아아.. 아아앙.. 끄아아앙.. 하면서 놈 목에 얼굴 파묻음..
티미르는 날 보며.. 형님 와이프 진짜 쩔어요.. 쌀거 가타요.. 와우.. 하고.. 나는 할 말을 잃었고.. 정윤이가 엉덩이를 들썩일 때마다.. 놈의 자지 기둥에 정윤이의 찐득한 보짓물이 질질 흐르고.. 크림도 묻어나오고.. 정윤이는 아아앙 ㅠㅠ 하며 계속 엉덩이를 위아래로 들썩이고.. 허리를 돌림..
그러다.. 티미르가 쌀거 같은지.. 정윤이 엎드리게 함.. 정윤이는.. 다소곳하게 엎드리고.. 정윤이 골반 잡고 바로 꽂는 티미르.. 묵직한 자지가 들어가니.. 정윤이는 바로 반응함.. 하아아아ㅜㅜ 티미르는 미친듯이 엉덩이 잡고 박아댔고.. 정윤이는 아파.. 아파 ㅠㅠ 살살.. 하아아아ㅜㅜ 하면서 고개묻고..
라시드가 정윤이 앞에 다리 벌리고 앉고.. 정윤이는 라시드를 바라보다가 자극에 얼굴 파묻고... 라시드는.. 자지를 입에 물림.. 그리고 더 야해?? 묻고.. 정윤이는.. 하아아 ㅠㅠ 너무 야해 ㅜㅠ 하며 탁탁탁탁탁 엉덩이와 놈의 몸 부딪히는 소리가 방을 울림.. 정윤이는.. 입에 라시드 자지를 문 채 침흘리며 박히고..
그러다.. 라시드 자지를 야하게 빨기 시작하는 정윤이.. 흐응.. 흐으응.. 흡.. 쮸르릅.. 하면서 빨아댔고.. 티미르의 골반이 정윤이의 탱탱한 엉덩이를 세게 때리는 소리가 방 안을 울렸고.. 정윤이는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 라시드 자지를 열심히 빨아댔다… 침이 턱을 타고 줄줄 흘러내렸고..
내 아내가.. 내 집에서.. 안방 침대에서.. 두 놈의 힘센 외국인 노동자 사이에 끼어서 앞뒤로 동시에 박히고 있었고.. 티미르는.. 나 쌀거 같아요.. 형님.. 와이프 진짜 맛있어.. 이지랄하고.. 정윤이는 박히면서 자지를 뽑을 듯 빨아댔고.. 티미르는 쌀거 같은지.. 몇 번 더 세게 박더니 신음하며 정윤이 몸 속에 자지 넣은 채 사정했다..
정윤이도 같이 절정에 갔는지.. 털썩 엎드리면서 자지러짐.. 아아아! 하며.. 놈은 곧 자지를 빼서 콘돔을 벗고.. 콘돔을 정윤이 등에 던져버림.. 쭈글한 콘돔에 정액이 가득 차있고.. 정윤이는 고개 푹 숙였지만.. 라시드가 고개 올려서 다시 자지 입에 넣음. 정윤이는 아아아ㅜㅜ 하며.. 입에 자지 물고 다시 빨기 시작함.. 한참을 빨고.. 정윤이는.. 라시드 눈치 보며 빨아댔고.. 그러다 라시드도 신호가 오는지.. 정윤이 무릎꿇게하고 반쯤 일어나서 자지를 입에서 빼고.. 몇번 자위하더니.. 정윤이 얼굴에 사정함..
찍찍 나오는 정액이 정윤이 얼굴에 묻고.. 찡그리며 눈감으내 얼싸 당하는 정윤이.. 정액이 앞머리랑.. 눈이랑.. 코, 입에 가득 묻음.. 하도 세게 튀어나와서.. 정윤이 온 얼굴에 묻고..
정윤이는 흐응 ㅠㅠ 하고... 아ㅠㅠ 하며 울먹이는 소리 내고.. 라시드와 티미르는 정액이 가득 묻은 정윤이 얼굴과 야한 표정에 .. 너무 섹시해~ 하며 낄낄대고.. 맛이써?? 하는 라시드.. 정윤이는 대답없이.. 멍하니 외노자 정액을 얼굴에 뒤집어쓴채.. 무릎꿇고 앉아 있었다.
이렇게 정윤이는 우즈벡인지 이란인지 외노자 놈들 둘에게 돌림빵을 당했고.. 놈들과 쓰리섬을 했다.. 한참을 누워있다가.. 나는 일단 정윤이 데리고 화장실 가서 씻김.. 정윤이는.. 세수부터 했고.. 샤워함..
티미르가 따라 들어가려 했지만 막음.. 통제가 안됨 ㅅㅂ.. 일단 놈들 앉혀놓고.. 집에 보낼지 고민함.. 개새끼들.. 소파에 지들 집처럼 앉아서 떠들고 있고.. 집까지 뺏긴 기분이었고..
라시드는.. 계속 기분나쁘게 커플사진 쳐다보고.. 일어나서 테이블에 놓인 사진을 들고 보고 있음.. 여행가서 찍은 사진.. 정윤이가 비키니입고 나한테 볼뽀뽀하는 사진이고.. 놈은.. 어디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물음.. 나는.. 왜? 하고 퉁명스럽게 물었고.. 라시드는 하와이에요? 발리? 하고.. 티미르는 옆에서.. 와이프 비키니 잘어울려요 이뻐~ 섹시해~
나는 대답 안해줌.. 라시드는.. 신혼여행간거에여? 묻고.. 나는 ㄴㄴ하고 대충 대답해주고.. 다른 사진 보면서.. 유럽도 갔어요? 진짜 이뻐.. 부러워요~ 하고.. 신행가서 찍은 사진.. 사진을 몇 개 모아서 진열해놨는데.. 이렇게 급하게 데려올줄 몰라서.. 개후회됨.. 부부생활에 침범당하는 느낌에 미치겠고..
곧.. 정윤이가 씻고 나왔다.. 화장실 문이 열리고.. 놈들의 시선이 일제히 정윤이를 향함.. 정윤이는 아무렇지 않은듯.. 수건으로 몸닦고 있었음.. 머리는 똥머리로 다시 묶고.. 티미르가 바로 달려감..
물기가 묻은 정윤이의 엉덩이를 만지며 어깨에 뽀뽀하는 놈.. 발정이 나서.. 정윤이는.. 잠깐만.. 씻었어ㅠㅠ 하며 수건으로 얼른 몸을 닦았고.. 티미르가 엉덩이 살짝 때리고 찰싹 하는 탱탱한 정윤이 엉덩이.. 정윤이는.. 하지마ㅠ 하며.. 다리에 묻은 물기를 닦고 있고..
티미르새끼가 바로 정윤이를 따먹을 거 같아서.. 일단 떼어놓고 정윤이 안방 데리고 들어감.. 문닫고.. 나는 안졸려? 이제 쟤들 보낼까?하니.. 정윤이는.. 보낼 수 있어?.. 쟤들 안갈걸? 하고.. 나는.. 쟤들 괜히 데려왔어.. 좀 심한데.. 하고.. 정윤이는.. 니가 데려왔잖아.. 아까 확실히 거절을 하든지.. 왜 이제와서 그러는데.. 하고.. 나는 할 말 없고.. 정윤이는.. 나도 몰라 이젠ㅠㅠ 하고..
정윤이는 드레스룸 문 열고 조금 긴 흰색 티셔츠만 꺼내서 입음.. 허벅지 윗단까지만 가려지는.. 나는 팬티는 안입어? 했고.. ??하며 보는 정윤이.. 말없이 드레스룸 앞에 화장대에 앉고.. 간단한 메이크업을 하고.. 나는.. 조졌다.. 생각함.. 외노자들에게 잘보이려고.. 따먹히려고.. 마음먹은..
나는.. 말하는 김에.. 쟤들.. 그렇게 잘해?? 물었고.. 정윤이는 대답없이 볼터치하며 거울 보다가.. 쟤네 어디나라 사람이야? 하고 물음.. 나는.. 몰라 우즈벡인거 같은데.. 하고.. 정윤이는.. 거울 보며.. 힘이 진짜 쎄.. 함..
내 글 본사람들은 알겠지만.. 정윤이는 힘쎄고 강한 외국인을 좋아함.. 아무리 잘생긴 백인이라도 여리여리한 놈은 싫어함.. 그리고 참고로.. 마동석이나 드웨인 존스 좋아함.. 그사람 영화 나올때마다 봄.. ㅋㅋ 나는 그런 스타일 아닌데 왜 좋다고 만났는지.. ㅋㅋ 네토라서 그렇다기엔.. 평소 말하는 거 봐선 아닌거 같은데.. ㅋㅋ
정윤이는 간단히 메이크업을 마쳤고.. 방문 열고 나갔고.. 놈들은 지들 집처럼.. 바닥에서 소파에 기대어 앉아서 뭔가 얘기 나누다가.. 정윤이 보고 웃으면서 맞아줌.. 정윤이는.. 수줍게 웃고.. 라시드는.. 옆으로 오라며 바닥을 툭툭 침.. 정윤이는.. 아.. 하며.. 라시드와 티미르 사이에 가서 앉았고..
벌거벗고 있는 놈들 사이에 앉은 정윤이.. 라시드는 앉자 마자.. 정윤이 티셔츠 살짝 들춰서.. 엉덩이 쓰다듬음.. 티미르는.. 정윤이 젖가슴 만지고.. 정윤이는 다리굽히고 앉아서.. 하.. 하고 있고.. 라시드가 말을 걸고.. 이제 편하게 대답하는 정윤이.. 라시드는.. 와이프 왜이렇게 이뻐?? 하고.. 정윤이는.. 몰라~ 하며.. 너 진짜 잘생겼어.. 하고..
라시드는 엉덩이 만지며 정윤이에게 뽀뽀함.. 쪽.. 하고.. 사랑스럽게 라시드를 보는 정윤이.. 티미르는.. 정윤이 가슴 쥐고 만지며.. 나는? 나는? 이러고.. 정윤이는.. 티미르 보고.. 너도 귀여워.. 잘생겼어.. 함.. 티미르는.. 남편보다? 하고.. 정윤이는.. 응.. 잘생겼어.. 진짜.. 어디 나라 사람이야? 하고.. 아파ㅠ 하며 가슴에서 놈 손을 살짝 뗌..
라시드는.. 우즈벡~ 하고.. 정윤이는.. 아아.. 하고.. 너네 나라 사람들은 다 백인이냐고 하고.. 놈은.. 다 비슷비슷하다고 함.. 정윤이 엉덩이를 만지고.. 손가락이 아래를 향하는 지.. 정윤이는.. 하앙.. 하며.. 자세를 고쳐 앉음..
라시드는 티셔츠에 손 넣어서 정윤이 배를 만지며.. 대화를 계속함.. 와이프 이름 뭐야? 아까부터 집요하게 물음.. 아.. 하며 날 보는 정윤이.. 나는 이름은 안되.. 했고.. 놈은 아라써 아라써.. 하면서 웃음.. 놈은.. 진짜 귀엽고 이뻐.. 남편말고 남친 있어? 물음.. 정윤이는 도리도리 하고.. 기둥서방 민수 있으면서..
라시드는.. 나랑 사겨요.. 이러고.. ㅋㅋ 정윤이는 웃으며.. 남편 보고 있는데.. ㅎㅎ 하고.. 라시드는 장난이야.. 하면서 웃고.. 나에게.. 와이프 어떻게 꼬셨어요? 나도 이런 와이프랑 사귀고 싶어요~ 하고 지랄.. 티미르도 거들고.. 정윤이는.. ㅎㅎ 웃으며 라시드를 봄..
놈들 사이에 앉아서.. 친척들 만날 때처럼 웃상으로 싹싹하게 구는 정윤이가 밉고.. 너무 꼴리고.. 시발.. 애인처럼.. 정윤이 배 만지면서 노닥거리는 라시드새끼..
정윤이는.. 라시드 몸을 쓰다듬음.. 단단한 놈의 몸.. 다리에 털이 많음.. 허벅지까지 수북.. 파키스탄놈들보다 냄새가 안남.. 정윤이는 놈에게 기대어 안겼고.. 놈의 튼실한 허벅지 쓰다듬으며 있고.. 정윤이는.. 그동네 사는거야? 하고.. 라시드는 근처 공장 기숙사 살아~ 하고.. 아 아까 차에서 알려줬지? ㅎㅎ 하는 정윤이..
라시드는 사진을 보며 얘기를 꺼냄.. 진짜 이뻐.. 어디서 찍었어? 하고.. 정윤이는.. 아.. 작년에 여름휴가 갔다 왔어.. 하고.. 제주도야.. 다 말해줌.. 라시드는 하와이인줄 아라써 하고.. 정윤이는.. 호텔에서 찍은거야.. 수영복 이뻐? 하고.. 라시드는.. 비키니보다 너가 진짜 이뻐~ 하고.. 정윤이는.. ㅎㅎ 하며.. 엄청 고민해서 샀는데~ 하며.. 놈의 허벅지 잔근육 만짐.. 티미르놈은 거기서 남편이랑 했어? 하고.. 정윤이는.. 몰라ㅠ 기억 안나.. 하고..
나는 저녁에 길거리에서 만난 우즈벡놈과 와이프가 벗고 바람나서 노닥거리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었고.. 놈은.. 정윤이에게.. 비키니 있어? 묻고.. 정윤이는.. 응.. 방에 있을걸?? 하고.. 티미르는 옆에서.. 정윤이 허벅지 쓰다듬다가.. 입어봐~ 함.. 정윤이는.. 아.. 지금?? 하며.. 웃고..
라시드는 격하게 입어줘~ 진짜 이쁠거 같아.. 하고.. 정윤이는.. 나 살쪄서 안맞을걸 ㅠ 하고.. 라시드는 미쳐서 계속 입어봐~ 섹시할거 가타~ 하고.. 정윤이는.. 저때보다 살쪄서 좀 그래ㅠ 하고.. 라시드가 계속 입어보라고 하고.. 정윤이는 내 눈치를 쓱 보고.. 나는 될대로 되라 하고 있고..
한참 실랑이 하고.. 정윤이는 근데 왜 입으라는거야 ㅠ 하고.. 놈은.. 진짜 이쁠거 같아.. 보고싶어~ 하는 놈.. 라시드놈이 찐임.. 변태력이 좀 있는 놈인게 계속 느껴짐.. 티미르야 대주면 박는 놈인데.. 이놈은 좀 그런게 있어보였고.. 정윤이는.. 놈의 성화에 못이기고.. 일어나서 날 지나쳐 방으로 향함..
한참을 뒤지는 소리가 들리고.. 웃으며 방쪽을 바라보는 라시드.. 나는 방을 보고.. 정윤이가 드레스룸 한참 뒤지고 있고.. 그러다.. 곧.. 여행가방 캐리어 열더니 찾음.. 정리성 없는 정윤이.. 저거 살 때 정윤이랑 백화점, 아울렛 얼마나 돌아다녔는지.. 결국 인터넷에서 샀다가 안맞는다고 교환까지 한거.. 이쁘긴 함..
곧 정윤이가 비키니 입고 나옴.. 안맞아ㅠ 하며 엄살부렸지만.. 내 눈에는 뭐가 안맞는다는건지.. 놈은.. 정윤이를 보고.. 완전히 사랑스러운 표정 짓고.. 정윤이를 감상하고.. 정윤이는 살짝 뻘줌하게 서있고.. 라시드는.. 바닥 툭툭 치고.. 조르르 옆에 가서 앉는 정윤이.. 라시드는.. 정윤이 비키니 아랫도리를 만지고.. 너무 섹시해.. 함..
정윤이는.. 하하.. 고마워.. 하고.. 라시드는 정윤이의 비키니 어깨끈을 옆으로 내리며 어깨를 빨기 시작함.. 정윤이는.. 하아.. 하고.. 놈은 정윤이의 매끈한 어깨를 핥으며.. 팬티를 손바닥으로 쓰다듬고.. 정윤이는.. 흐으.. 하며.. 라시드의 가슴을 부드럽게 매만지고.. 티미르는.. 정윤이 입술에 뽀뽀하고.. 쪽.. 받아주는 정윤이.. 라시드는.. 어깨끈이 내려가 벌어진 비키니를 살짝 내리고 젖가슴을 꺼냈고..
바딱 선 정윤이의 젖꼭지.. 가슴 만지고.. 정윤이의 어깨를 빨다.. 젖가슴살과 젖꼭지를 혀로 핥기 시작했다.. 정윤이는 티미르와 뽀뽀하다.. 자신의 젖꼭지를 내려다보며 하아아ㅠ.. 하고 길게 숨을 내쉼..
소파 앞에 바닥에 앉아 놈들 사이에서.. 비키니 입은채 쓰리섬을 하려는 아내의 모습.. 아까 오후의.. 같은 자리에서 누워서 소파에 다리올리고 빈둥거리던 한적한 일상이 생각나고.. 진짜 상상도 못한 상황..
하는 짓을 보니.. 이놈들이랑 하룻밤의 경험으로 끝날 거 같지 않았고.. 계속 머리 속에 아까 내가 왜 집에 가자고 했을까.. 하는 후회와.. 풀발기한 내 자지에.. 미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여기까지
정윤이랑 어디가야됨..ㅋㅋ
야했으면 추천 좀 “해줘”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23 | 현재글 외노자와 아내썰-최근에 있었던 일(4) (3) |
| 2 | 2026.05.20 | 외노자와 아내썰-최근에 있었던일(3) (36) |
| 3 | 2026.05.18 | 외노자와 아내썰-최근에 있었던일(2) (34) |
| 4 | 2026.05.17 | 외노자와 아내썰-최근에 있었던 일(1) (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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