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와 아내썰-최근에 있었던일(2)
ㅇucslvi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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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5분전
이어서 쓸게
야하면 추천
정윤이는 야해진 표정으로.. 놈들 얼굴을 계속 빤히 보면서 놈들의 말을 들었다.. 놈들은 집에 초대해줘요~ 편의점에서 소주사놨어~ 이지랄하고.. 나에게.. 와이프 우리랑도 놀게 해줘요~ 이러고.. 정윤이는.. 슬쩍 묵직해진 놈들의 아래를 쳐다보고..
잠시 어플켜보니 불토라 여기 모텔도 만실이고.. 이런날에 혼숙하는건 힘듬.. 걸려서 경찰서가기 딱좋음.. 차몰고 멀리 무인텔 가기도 힘들고..
놈은 자기 물건쪽 보는 정윤이 시선을 눈치채고 우리거 좋아요~ 이러면서 가리키고.. 정윤이는.. 급 시선 피해서 날 보고.. 나는 어떡할래? 갈까? 다시 귓속말로 물어봄.. 정윤이는 진짜 같이 가자고? 우리집에? 하고 대답했고.. 나는.. 모텔 지금 못가ㅠ했고.. 정윤이는.. 아니.. 진짜 데리고 가겠다고?ㅠㅠ 하고..
놈들은 옆에서 듣다가.. 대화내용 눈치 챘는지.. 아파트 가보고 싶어요~ 궁금해.. 이럼.. 정윤이는 하.. 집은 좀 먼데.. 그리고 청소도 안했어요ㅠㅠ 하며 대답하고..
놈들은 괜찮아요~ 진짜 궁금해요.. 하며 택시 같이 타고가자며 우겨댐.. 이런경우는 또 처음.. 그러다 놈이 찡긋 웃어주니 티 안내려고 하면서도 마음이 녹는듯한 정윤이 표정이었다.. 생생하게 기억남.. 얼빠년ㅠㅠ 그새끼가 잘생기긴 했음.. ㅅㅂ
잘생긴 백인 두 놈은 계속 조르고.. 골목에 한국인들 지나가며 보는 거 같고.. 정윤이는.. 뜸들이고.. 나는 정신이 없었다.. 정윤이는 다리 베베 꼬고 서있고..
계속 놈 얼굴 쳐다보고.. 내가 다시 물음.. 어떡할까? 결정해야할 거 같아.. 사람들 시선도 신경쓰여.. 하고.. 정윤이는.. 고조된 목소리로.. 미쳤어ㅠ 진짜 어떻게 델꼬 가.. 두명이나..ㅠㅠ 속삭이고..
집이 싫다는 건지.. 요즘 들어서 새로운 남자를 안만나서.. 정윤이도 겁이 많이 나는 건지.. 둘 다인거 같기도 하고.. 많이 고민하는 정윤이.. 나는 너 좋으면.. 데리고 가보던지.. 어때? 가? 하고..
정윤이는 어떡할려고 그러는데ㅠ.. 난 몰라..
나는 다시 묻고.. 정윤이는.. 잠시 말 없이 놈의 눈 보다가.. 몰라.. 맘대로 해 그럼.. 대답하고.. 땅 쳐다봄.. 놈들은 옆에서 듣고는 신나서 빨리 가자고.. 차 있어요? 이지랄.. 그동네 지나만 가봐써요~ 깨끗해요~ 궁금해~ 이러고.. 하하.. 하면서 웃는 정윤이..
나는.. 이렇게 된 이상.. 정윤이를 데리고 차로 향했다.. 놈들은 신나서 따라왔고.. 정윤이 뒤에 붙어서.. 엉덩이 만질듯 하며 장난질하며 낄낄대는게 진짜.. 기분나쁨.. 지들끼리 지껄여대면서 키득거리는거.. 내 아내를 두고..
놈들은 뒤에 붙어 계속 말을 걸었고.. 한놈이 슬쩍 뒤에서 정윤이 티셔츠 걷어 들춤.. 정윤이 맨허리랑 짧은 반바지.. 허리에 살짝 삐져나온 하늘색 팬티가 보임.. 놈들은 짧은 반바지에 드러나는 아담한 젊은 한국 유부녀 골반라인 보니까 환장함.. 허리를 만짐..
정윤이는 드러낸 표정보다도 많이 긴장하고 흥분하고 있었던 것 같았다.. 놀랐는지 하아.. 하고 신음 반 소리반으로 손을 뗐다.. 그리고 창피한지 하핫.. 하며.. 멋쩍게 웃으며 놈들을 봤고..ㅋㅋ 놈들은 진짜 몸매 좋아요..하며 낄낄거림.. ㅅㅂ
곧 골목을 벗어났고.. 사람들이 꽤 보였다.. 불토라.. 사람들 시선은 또 엄청 신경쓰는 정윤이가 주변을 살핌.. 지인이라도 있으면.. 곤란하니까.. 두리번거리며 주위를 보는 정윤이.. 놈들은 정윤이 뒤에서 계속 말걸고..
드문드문 외노자들과 한국인들이 걷고.. 정윤이는 뒤돌아서 다시 골목으로 들어감.. ㅋㅋ 회사언니도 이동네 근처 아파트 살고.. 회사나 지인들 엮인 동네라.. 우즈벡 외노자들은 왜? 하며 따라오고..
나는 너네 거리두고 따라오라고 시킴.. 놈들은 괜찮아요 했지만 같이 가고싶으면 뒤따라오라고 했고.. 한놈이 오케이 함.. 정윤이는 부끄럽고 난처함과 묘한 흥분감이 교차되는 표정으로 놈을 봤고..
다시 골목을 나섰고.. 이번엔 잘 걷는 정윤이.. 정윤이와 내뒤로 놈들이 따라옴..ㅋㅋ 좀 떨어져서 걸어오고..
정윤이는.. 나에게 진짜 미친거같애ㅠ 하고 나는.. 옛날엔 더한것도 했자나~ 했다가 옆구리 꼬집힘.. 멍듬.. 개아픔.. 정윤이는.. 어떡할거야 진짜ㅠ 하고.. 나는.. 단도리 잘할게.. 너도 쟤들한테 절대 번호주지마.. 했고.. 정윤이는.. 미쳤어ㅠ 안줘ㅠ 하고..
나는.. 민수랑 쓰던거 콘돔 있지? 묻고.. 정윤이는.. 몰라.. 집에서 진짜 할거야??.. 하고 대화하며 차로 걸어갔고.. 놈들은 뒤따라오고..
걷다가 뒤돌아보는 정윤이.. 한놈이 정윤이 보고 윙크해줌.. 만화도 아니고..ㅋㅋ 둘다 우즈벡놈들 중에서도 상타치인거 같음.. 키도 큰 편이고.. 놈이 윙크해 주니.. 정윤이는.. 웃음이 나오고.. 다시 앞에 보고 걸음.. 하.. 진짜ㅠㅠ 하며 걷는 정윤이..
차에 도착했고.. 놈들도 서성거리다 따라옴.. 정윤이는 조수석에 미리 태워놨고.. 한 놈은 차 크고 좋아요~ 나도 이런거 사고 싶어 하며 말걸고.. 나는 빨리 타라고 함.. 뒷좌석에 태우고.. 두리번거리며 운전석에 탔다.. 아는 동네라 괜히 주변 살피게됨.. 아무도 못봤겠지ㅠ
차에 타고.. 출발함.. 한놈이 앞으로 고개 내밀고 정윤이한테 계속 말검.. 진짜 이뻐요.. 하고.. 정윤이는.. 하하 고마워요.. 하고.. 놈은.. 몇살이에요? 하고.. 대답 안하는 정윤이.. 웃기만 하고.. 놈은.. 정윤이 어깨만지고..
나는 근처 어디서 일하냐고 물었고.. 놈은 근처 공장에서 일해요~ 하고.. 기숙사면 안들어가도 되냐고 하니.. 상관없어요~ 하며.. 정윤이 어깨를 계속 탐함.. 정윤이 티셔츠에 손가락 넣고.. 어깨를 어루만지는 놈..
정윤이가.. 간지러워요ㅠ 하하.. 하고 손뗐지만 집요하게 만짐.. 옆으로 고개돌려서 보니.. 쇄골쪽 만지고 있고.. 정윤이는.. 어색하게 웃고 있음.. 나는 일단 빠르게 차를 몰았고..
신호걸려서 보니.. 놈이 정윤이 어깨의 브라끈 만지다가 정윤이 가슴 위쪽까지 손닿고.. 티셔츠 들춰서 가슴골 보고 있고.. 정윤이는.. 손으로 막으며 폰보는척 하고 있고.. 개판.. 다른 놈은 차 얼마에요? 이런 질문만 하고 있고..
놈은 정윤이의 브라끈 만지면서.. 폰으로 뭐 검색하고.. 브라 사줄까요? 섹시한거 이써요 하고.. 정윤이는 괜찮아요..ㅎㅎ 하고.. 이거 봐요..잘 어울려.. 하고 폰보여줌.. 정윤이는.. 화면 보고.. 아.. 이건 너무ㅠ 괜찮아요~ ㅎㅎ 하고..
놈은 너무 섹시할거 같아요~ 하고.. 나한테도 보여줌.. ㅋㅋ 투명브라.. 시불.. 놈은 다른 브라와 티팬티사진 보여주며 이거 사줄게요~ 하고.. 정윤이는.. 괜찮아요ㅠ 너무 야해요ㅠ 대답해버리고.. 야해요? ㅋㅋ 하며 키득거리는 두 놈..
다른놈은 차에 올려놓은 정윤이와 내사진에 관심보임.. 언제 찍었냐고 묻고.. 너무 부럽다고 함.. 한국 여자랑 사귀고 싶다고 하고.. 어휴..
나는 자꾸 예측할 수 없는 이런 행동들에 후회됨ㅠ
별개로 정윤이는 놈들 외모를 맘에 들어하는 듯 했다.. 놈이랑 눈마주치며 대화하고 부끄럽게 웃어주고..
아파트에 도착했고.. 다른놈이 웃으며 아파트 얼마에요? 묻고.. 정윤이 만지던 놈은 손 더 넣어서 정윤이 젖꼭지 만진듯.. 정윤이가.. 하.. 아ㅠ 하고 나는 손떼게 함.. ㅅㅂ..
지하주차장에 차를 댔고.. 정윤이 먼저 내리게 했다.. 먼저 올라가라고 했고.. 정윤이는 흐트러진 모습으로 부끄러운듯.. 차에서 천천히 내렸다.. 놈들은 내리는 정윤이의 엉덩이 뒤태도 꼴리는지 키득대고.. 여자가 많이 고픈듯..
차에서 내린 정윤이는 브라끈 팔옆으로 내려진거 올리면서 걸어갔다.. 조수석 시트보니 축축해보임.. 물자국.. 땀인지.. 보짓물인지.. 젠장.. 오늘 밤에 무슨일이 있을지.. 멀리 보니 비번 누르고 들어가고 있고..
나는 놈들에게.. 단단히 경고했다.. 절대 다시 기웃거리지 말것.. 핸드폰은 압수할것.. 정윤이에게 폰번호 물어보지 말것.. 술만 먹고 갈수도 있으니 엥기지 말 것.. 등등.. 놈들은 오케이 하며 우리 안전하다고 하며 외국인 등록증 보여주고.. ㅋㅋ
나는 일단 폰 받아서 차에 두고 내림.. 놈들은 순순히 응했고.. 정윤이와 섹스를 못할수도 있다는 단서는 노노 하며 웃으며 절레절레 했지만..ㅋㅋ 니들도 아까 정윤이 꼬시면서 술만 먹어도 된다며..ㅋㅋ 하니.. 수긍하는 순수한 놈들..ㅋㅋ
암튼 불안해서 당부해둔 거였고.. 예전엔 왜그렇게 대담하게 했는지.. ㅋㅋ 새로운 놈들 만나는데 겁이 많아짐..ㅋㅋ 더구나 집에..ㅠㅠ
놈들 거리두고 비번 숨기고 열고.. 놈들 들여보냄.. 사람은 없어서.. 조심히 하고.. 먼저 올라가면서.. 1분있다가 12층으로 올라오라고 시킴..
내려서 나는 놈들을 기다림.. 정윤이는 현관문을 반쯤 열어놓고 집안에 있었고.. 안을 슬쩍 보니 다급히 치우는 듯.. 자취할 때 내가 가면 급히 치우듯이.. 짜증남과 흥분감이 동시에 밀려듬..
곧 엘베가 도착하고 내리는 두 놈.. 나는 쉿 하며 놈들 데리고.. 집 현관문으로 들어갔다.. 집에 데려온 외간남자.. 오늘 처음 마주친 우즈벡 외노자놈 두명.. 말도 안되는 상황이고.. 정윤이는 숨듯이 부엌 쪽으로 감.. ㅋㅋ 재작년까지 무슨 깡으로 외국놈들 만나고 다녔는지.. ㅋㅋ
놈들은 현관에 들어오고.. 놈들은.. 집이 너무 좋다고 법석을 떨음.. 깔끔한 젊은 한국인 부부의 신혼집.. 최근 지어진 아파트.. 놈들은 신기해하며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작은 방을 살펴봄.. 누가 보면 집보러온듯.. ㅋㅋ 정윤이가 흑인놈이랑 벗고 영통하던 작은방.. ㅋㅋ 놈이 옷이 많아요~ 하고 ㅋㅋ
나는 거실이나 가라고 하고 한놈이 화장실가서 오줌 싸고.. 통제가 될지.. 걱정됨.. 두 놈이 거실로 가고.. 나와 정윤이의 아늑한 거실 ㅠㅠ.. 10초에 한번씩 후회됨.. ㅋㅋ 정윤이는 부엌에 박혀서 바라보고 있고.. 계속 차랑 아파트 물어보던 놈은 거실 벽에 붙은.. 웨딩 사진 쳐다봄..
정윤이가 웨딩드레스 입고 꽃들고.. 나랑 팔짱껴서 웃고 있는 사진.. 놈은 뚫어지게 쳐다봄.. 다른 놈은 정윤이에게 집 진짜 좋아요~ 하면서 말걸고.. 하하.. 하면서 웃는 정윤이.. 웨딩사진 보는 놈을 봄..
놈은.. 보다가 웃으며 눈뗴고.. 다른 놈이랑 같이 안방 들여다봄.. 안방 문 잠궈놓을걸.. 후회.. 정윤이는 눈돌려서 그모습 보고.. 침대 보더니 지들끼리 얘기하면서 키득거림.. 한놈이 뭐라고 하니.. 숨넘어 가듯이 웃음.. ㅅㅂ.. 저기서 정윤이 따먹을 거라고 얘기하고 있는 건가..
한놈은 나에게 침대 진짜 좋아보인다고 하며 침대 들어가서 눌러봄.. ㅅㅂ.. 푹신푹신하다고 하고.. 앉아보려는 걸.. 말려서 데리고 나옴.. 거실로 보내버림.. 놈은 여기서 둘이 섹스하냐는 듯 지네나라 말로 나한테 얘기함.. ㅅㅂ.. 뉘앙스가 그랬고.. 또 숨넘어가는 둘..
일단.. 집에 불러 들였으니.. 놈들을 앉히고.. 상 차림.. 정윤이가 집에 남은 안주거리들 대충 펼쳐 놓고 차리고.. 놈들 가져온 소주랑 와인들 세팅함..
그리고 넷이 둘러 앉음.. 정윤이는.. 뻘쭘해했고.. 어색한 분위기.. 나도 한잔 하고.. ㅋㅋ 술한잔 들어가니 분위기가 풀리는 것 같았다.. 이름이 어떻게 되는지 물어봤고..
계속 정윤이에게 들러붙는 놈은 티미르였고.. 웨딩사진 보던 놈은 라시드.. 둘 다 30대 초반으로, 우리와 비슷한 또래였다..
티미르는 계속 정윤이에게 술을 권하며 말을 붙이고.. 정윤이는 달달한 와인을 홀짝홀짝 마시면서, 묘하게 다리를 살짝 모은 채 앉아 있고..티미르가 허벅지를 쳐다보는 게 보이고.. 눈 마주치니 정윤이가 살짝 웃어줌.. 순간 놈은 정윤이에게 더 붙어 앉고..
소주 몇잔 마시니 분위기가 더 풀어지고.. 티미르가 자연스럽게 허벅지에 손을 올림... 정윤이가 살짝 놀라서.. ㅎㅎ 하며 놈을 보고 손을 치움.. 놈은.. 다리 이쁜데요? 하며 다시 올리고..
또 한잔하고.. 눈동자굴리며 홀짝 마시는 정윤이도 취기 오르는거 같고.. 라시드는.. 남편이랑 섹스 오늘도 했어요? 물어보고.. 정윤이는.. 하하.. 아뇨.. 하고.. 놈은 어제는? 하고.. 정윤이는.. 안했어요.. 하고.. 엊그제.. 함..
놈들이 웃고.. 저 침대에서 했어요?? 묻고.. 정윤이는.. 아.. 네.. 하고 대답해줌.. 또 기분나쁘게 키득대고.. 내가 더 크고 잘해~ 하며 정윤이 보는 티미르.. 정윤이는.. 화끈한지.. 다른데 보고 멋쩍게 웃고..
다시 허벅지에 손을 올리는 티미르.. 이번엔 가만히 쳐다보는 정윤이.. 놈의 손길을 내려다보며 묘한 표정을 지었고..
놈은 천천히 정윤이 허벅지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나에게.. 와이프 다리가 진짜 이뻐요~ 하고.. 허벅지부터 발목까지 쓰다듬음.. 정윤이는 얼굴이 빨개지며 숨이 살짝 가빠짐..
놈은 좋아요?? 하고.. 놈은 허벅지 안쪽도 쓰다듬음.. 정윤이는.. 대답 대신 입술 꺠물고.. 놈은 나 잘생겼어요?? 물어봄.. 정윤이는 놈의 얼굴을 바라보며.. ㅎㅎ.. 네.. 잘생겼어요... 하고.. 정윤이의 대답에.. 놈이 뽀뽀함.. 쪽.. 정윤이는 멍한 표정.. 라시드는 웃으며 너무 빨라~ 하고.. 티미르는.. 와이프 왜이렇게 이뻐요? 너무 좋아 진짜.. 쪽쪽 이지랄..
티미르는 정윤이에게 술따라달라고 하고 따라주는 정윤이.. 라시드는.. 정윤이한테 술따라주고.. 홀짝 마시고.. 대화 이어가고.. 나는 공장 힘들지 않아?? 하고.. 화제 돌림.. 놈들은 엄살 부리고.. 자기 하는 일들 설명함..
라시드가 한참 가족 얘기도 하고.. 정윤이는.. 너무 힘들겠다ㅠ 하며 공감하며 잘 들어줌.. ㅋㅋ 그 사이에 티미르는 정윤이 허리를 한 팔로 감싸고.. 티셔츠에 손 넣어서 맨 허리를 잡고 주무르고..
정윤이는 곁눈으로 아래를 보며.. 하.. 하는 표정.. 놈이 정윤이 허리잡고 땡기고.. 또 눈맞는 둘.. 쪽쪽 뽀뽀하는 티미르.. 정윤이는.. 입술 피하는 듯 하면서도 받아주면서 쪽쪽거리며 웃음..
곧 놈은 정윤이 엉덩이에 손을 올렸고.. 점점 손바닥으로 움켜쥐듯.. 엉덩이살을 움켜쥐고 주무르기 시작.. 정윤이는 날 보고..
티미르는 티배깅하듯이 나에게.. 와이프 지금 나한테 완전 반해써.. 하며 쪽 입맞춤.. 정윤이는 눈동자 굴려 날 보며 뽀뽀하고.. 라시드는 나에게.. 섹스 안할수도 있다며요.. 와이프는 아닌거 같은데?? 함.. ㅅㅂ.. 풀발기..
티미르는.. 혀를 정윤이 입에 넣어서 벌리게 하고.. 정윤이의 입이 벌어짐.. 곧 혀가 섞이며.. 키스하기 시작하고.. 츄릅.. 츄르릅.. 하며 침흘리며 키스하는 정윤이.. 눈은 반쯤 뜨고.. 놈의 얼굴을 보며..
티미르는 키스하며 정윤이 바지를 벗김.. 정윤이 눕혀지고.. 라시드는 오우 하고.. 정윤이는 바지 벗겨진 채 눕혀져서.. 잠시만.. 하며 다리 바둥거림.. 나는 일단 상황 중단시킴.. 그만 하라고 했고.. 라시드가 머라고 하니.. 그제서야 일어나는 티미르놈..
급할거 없다는듯.. 라시드가 얘기하고.. 티미르는.. 와우.. 하며 일어나 앉고.. 정윤이는 팬티만 입은 채.. 엎어져서 잠시 누워있다가.. 숨 몰아쉬고.. 앉음..
일단 중지시키고.. 티미르는 나에게.. 와이프 진짜 개섹시해요.. 오우.. 하고.. 라시드는 자리바꾸자고 티미르에게 신호 보내고.. 이게 뭔 상황인지.. 정윤이는.. 티셔츠 내려서 팬티 가리고 앉음..
얼굴은 완전 상기된..
라시드도 똑같은 놈이고.. 정윤이 옆에 앉아서 티셔츠부터 올림.. 정윤이 하늘색 팬티 보이고.. 팬티 귀엽다고 희롱함.. 팬티 만지고.. 정윤이는 수줍게.. 바라보고.. 볼에 뽀뽀하는 라시드..
볼에 뽀보하고.. 정윤이는.. 살짝 피하고.. 라시드는 정윤이에게 긴장 풀어도 된다고 하며.. 티셔츠를 더 올리고.. 정윤이 귀여운 뱃살 드러나고.. 한손으로 정윤이의 하늘색 팬티를 만지다 손을 넣었다.. 엉덩이를 주무르는 라시드.. 티무르는 어떠냐고 묻는 것 같고.. 라시드는 뭐라 하며 웃고..
정윤이는.. 놈의 손길에 다시 숨이 가빠짐.. 부채질하며 천장 바라보고.. 놈은 손바닥으로 정윤이 엉덩이 감싼 채 깔고.. 만져댔다.. 다른 한 손으로 정윤이 배를 만지다가.. 손 올려서 젖가슴을 만지고.. 하아.. ㅠㅠ 하며 반응하는 정윤이..
나는.. 미치겠고.. 정윤이에게 괜찮아?? 물어봄.. 라시드의 손길에 정윤이는 엉덩이 들썩거렸고.. 하.. ㅠㅠ 하며 신음 비슷한 소리를 내고.. 일어나서 보니.. 라시드가 정윤이 팬티에 손 넣은 채 손가락을 움직이고 있고.. 찌걱대는 소리가 들림.. 정윤이 클리를 자극하고 있었고.. 정윤이는.. 아아아 ㅠ 하면서 신음소리를 내고..
놈은 곧 정윤이에게 얼굴 들이대고 키스함.. 츄릅.. 츌릅. 흐읍.. 하아앙.. 하며 느끼는 정윤이의 신음 소리.. 일어나서 보니.. 놈의 손가락이 빠르게 움직이고 찌걱대는 소리도 커짐.. 질질흐르는 정윤이의 보짓물..
이젠 돌이킬수도 없는듯.. 놈은 정윤이의 부드러운 혀를 탐했고.. 정윤이는 츄르릅.. 침흘리며 키스당하고.. 엉덩이를 부비적대고.. 라시드는 키스하며, 흥분되는지.. 좋아?? 하며 물어보고.. 정윤이는 눈 꼭 감은 채.. 고개 끄덕거림..
입을 떼자 하아앙 ㅜㅜ 하며.. 신음소리내는 정윤이.. 놈은 팬티를 반쯤 내린 채 클리 만지고.. 정윤이는 앉아서 들썩거리고... 티미르는 정윤이 내려간 팬티 사이로 보이는 엉덩이 보면서 자지만짐.. ㅋㅋ 개판..
찌걱찌걱대는 소리.. 정윤이는 고개 숙이고.. 흐으응 하고.. 놈은 팬티를 벗기고.. 나는.. 일단 중단시킴 ㅠㅠ 못참겠어서.. 놈은 손가락 빼고.. 정윤이에게 찐하게 키스 갈김.. 정윤이는 두 팔로 놈의 목을 휘감고 키스를 받아주며.. 츄르릅 하고..
한참 키스하고.. 정윤이 놔주는 라시드.. 정윤이에게 팬티 보여줌.. 흥건히 젖어 있는 정윤이 팬티.. 정윤이는 혀를 조금 내밀고.. 일 났네.. 하는 난처한 표정.. 팬티 냄새맡는 티미르..
정윤이는 곧 일어나서 티셔츠 내리고.. 화장실로 갔다.. 더러운 손에 보지 만져졌으니.. 이제 섹스해야겠다고 생각하는건가..
라시드는.. 와이프가 우리를 너무 좋아해요~ 하고.. 티미르도.. 와이프 엉덩이 따먹어도되요? 이러면서.. 어디서 배운 말인지..
화장실에선 물틀고 씻는 소리가 들리고.. 한참 안나오는 정윤이.. 티미르는 화장실. 문앞에서 소리듣고.. 라시드는.. 계속 정윤이 사진 관심가짐.. 나랑찍은것들.. 라시드는.. 형님 와이프 진짜 귀엽고 이뻐요.. 하며 웃으며 감상함..
그리고 곧.. 티미르놈이 일 저지름.. 화장실 문열고 들어가고.. 나는 뒤에서 보고있다 따라감.. 문 안잠근듯..
정윤이는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서.. 샤워기로 보지 씻고 있다가.. 아야! 하고 놀람.. 쪼그려앉은 정윤이 복숭아같은 엉덩이 다보이고.. 똥구녕도 보이고.. ㅅㅂ..
티미르는 못참고 들어가고.. 정윤이 뒤에 앉아서.. 엉덩이 만짐.. 나는 시바 모르겠다.. 싶고.. 정윤이는.. 티미르 잠깐만ㅠ 하고.. 놈은 뒤에 앉아서 엉덩이를 쓰다듬어대며 등에 뽀뽀하고 난리남.. 정윤이는 잠깐만ㅠㅠ 하고 있고..
라시드는 자기나라말로 중얼거리며 정윤이 맨엉덩이 봄.. 티미르는.. 엉덩이를 만져대다가.. 정윤이 보지를 만지고.. 정윤이는.. 빨리 나갈게ㅠ 잠시만ㅠ 하고.. 놈은 보지를 손가락으로 자극해대고.. 정윤이는 극도로 흥분되는지.. 아아ㅠ 하며 포기한듯..
정윤이는 놈의 자극에 엎드려버림.. 엉덩이 쭉 내밀고.. 뒤돌아보고.. 티미르는.. 정윤이 엉덩이를 핥고.. 쪽쪽 쮸릅.. 엉덩이를 혀로 핥으며.. 똥꼬도 핥고.. 곧 코박죽하는듯.. 정윤이는 하아앙ㅠㅠ 하고..
아까는 상상도 못할광경.. 화장실에서 와이프가 엎드려서.. 우즈벡놈한테 엉덩이 내밀고.. 보지 빨리고 있는게.. 집 화장실에서.. 후회되면서 미칠것만 같았다.. 심장마비올듯..
놈은.. 곧.. 정윤이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돌림.. 정윤이는 아아앙ㅠ 하면서 뒤돌아봄.. 놈이 손가락을 보지에 넣어대고.. 찍찍 소리가 나고.. 정윤이는.. 하아.. 시발ㅠ 하며 엉덩이 내밀고..
놈은 손가락 넣으며.. 와이프 보지 진짜 뜨거워요.. 하고.. 손가락을 넣어대고.. 빨라지니.. 정윤이는.. 아아아ㅠ 하면서 엉덩이 돌림.. 자극이 심한듯.. 아아.. 아파ㅠ.. 하는 정윤이 신음소리가 화장실 가득 울림.. 놈은 겁나 빠르게 손가락을 넣음.. 정윤이 스팟을 자극하는지..
놈은 손가락 넣으며.. 정윤이 귀에 대고.. 와이프.. 나랑 하고 싶어?? 물어보고.. 정윤이는 엎드려서 고개숙이고.. 아아아ㅠ 하며 고개를 끄덕임.. 라시드가 옆에서.. 페니스 너어줘? 하고 낄낄대고.. 정윤이는.. 아아.. 아앙.. 박아줘ㅠㅠ 아아ㅠ
티무르가 바지를 내리자 또 제지시킴.. 나도 흥분해서.. 냅둘뻔.. 나는 일단 정윤이 씻게 해주라고 했고.. 놈은 이번엔 흥분되는지 불만표시.. 십새끼들.. 라시드가 진정시키고.. 일단 나가자고 하고..
라시드 새끼는.. 지가 먼저 따먹고 싶은듯.. 그것도 침대에서.. 티무르 말림.. 일단 다 같이 나오고.. 한 오분 있다가.. 물트는소리.. 정신줄 잡고 보지 씻는 정윤이..
한참 있다가 정윤이가 나왔고.. 라시드 옆에 앉음.. 라시드는 정윤이 앉자마자 키스하고.. 이번엔 적극적으로 찐하게 키스하는 정윤이.. 완전히 넘어가서.. 불타오르는 느낌.. 라시드 무릎에 앉아서 찐하게 키스했다..
나는.. 정윤이에게.. 얘네랑 하고싶어? 묻고.. 머리도 풀은 정윤이는.. 보란듯이 안겨서.. 존나 하고싶어.. 하며 혀를 섞었다.. 이성을 놓은 느낌이었다..
오늘은 여기까지
야했으면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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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막둥이잉
Happyri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