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의 시작, 친구와 아내3
와따나
3
212
2
2시간전
나는 아까봤던 친구의 자지가 아내꺼에 들어가는 상상이 되었다.
어떻게든 성공시키고 싶었다.
나는 아내에게 다가가서 키스하면서 애무했다. 그러면서 이야기했다.
오늘 어떤일이 있더라도 우리사이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을거라고. 당신을 더 사랑할거라고. 우리가 조금이라도 젊을때 마음껏 즐기면서 서로의 성향을 숨기지 말고 앞으로도 그렇게 지내자고. 당신이 내키지 않으면 좀 더 생각해봐도 된다고 이야기 해주었다.
친구가 들어왔고 우리는 조금 거리를 두었다. 친구는 들어와서 자기는 혼자인데 둘이 너무 붙어있으면 반칙이라고 했다.
노래방가자고 내가 이야기했는데 친구의 반응이 별로였다. 밖에나가는게 별로였던거 같다. 친구는 왕게임을 하자고 했다. 나는 어린애도 아니고 그리고 3명이서 무슨 왕게임이냐고 이야기를 했다. 그러면서도 한번해보자고 했다. 아내는 야한거 할거 아니냐고 물었고 친구는 수위정해놓고 한다고 했다. 나도 한번해보자고 이야기하면서 하였다.
난 여기서 그동안 사람들이 조언해준 것을 떠올렸다. 아내가 나 때문에 어쩔수 없이 이런거를 하게 되는 상황을 조성해야했다. 난 아내를 안방으로 불러서 이야기했다. 어떤일이 있어도 헤에지는 일이 없을것이고 이 모든 상황과 행동들은 내가 만든것이고 당신을 너무 사랑한다. 앞으로도 변함없을 것이다. 당신의 지금 모습 너무 아름답다. 나이가 더 들기전에 지금 이상황과 모든것을 받아들이고 즐겼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야기가 끝나기도 전에 아내는 무릎을 꿇더니 내것을 입으로 애무하더니 나보고 먼저 나가있으라고 하였다. 아내는 조금뒤에 나왔다.
19금 왕게임을 하기로 했는데 친구가 벌칙은 49금 젠가에 있는 벌칙 중에 골라야 한다고 했다. 난 좋다고 했고 아내도 별말없었다. 핸드폰으로 49금 젠가 벌칙을 검색하면서 친구핸드폰으로 같이 봤다. 왕이 왕을 제외한 2명에게 벌칙을 시키는 것으로 룰을 정했다. 벌칙수행 안하면 장난이었지만 천만원 내기로 하였다. 친구입장에서는 나쁜게 없는 게임이었다.
카카오톡 뽑기로 왕을 정했는데 첫번째 왕은 나였다. 벌칙수위를 고르는데 상당한 것들만 있었다. 그 중에 서로 마주보고 서서 아무거나 옷 두개씩 벗겨주기를 선택했다. 한개 한개씩 교대로 하는걸로 정했다. 아내가 빠르게 친구 티셔츠를 벗겼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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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24 | 현재글 네토의 시작, 친구와 아내3 (3) |
| 2 | 2026.04.03 | 네토의 시작, 친구와 아내 1 (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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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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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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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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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섹트녀 유출작, 합법 일반인 야동 보고싶을 땐? Highcookie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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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라
머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