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3등...그리고섹스5
강원도 해안가의 고급 원풀 펜션에 도착
체크인 인포메이션 아저씨의 끈적하고 능글맞은 눈빛을 뒤로,
대근은 방 키를 받아 소파에 앉아있던 자연을 번쩍
안고 객실로 향한다.
도어록 잠기는 소리가 나기가 무섭게, 대근은 품에 안긴
자연을 문짝에 거칠게 밀어붙이며 입술을 덥친다.
누가 더 상대를 뜨겁게 할까?
내기라도 하듯,
두 사람의 숨결은 단숨에 가빠지고,
"읍...! 하아, 오빠... 잠시만..."
자연의 저항은 대근의 거친 손길에 완전히 묻혀버렸다.
대근은 자연의 얇은 후드티를 위로 걷어 올리고 뽀얀 어깨와 목덜미를 베어 물듯 빨아당긴다.
자연의 입에서
"아... 으..흑..."
신음이 터져 나왔다.
대근의 입술은 쉴 새 없이 아래로 내려가 가슴과 젖꼭지,
그리고 배꼽 주변을 사정없이 물고 빨아댔다.
방 안은 순식간에 옷가지들이 나뒹굴며 두 사람의 거친 호흡소리로 가득 찼다.
자연 역시 뒤지지 않겠다는 듯 대근의 벨트를 풀고 반바지를 아래로 내렸다.
2시간 전 고속도로 차 안에서의 펠라치오는 한낱 서막에 불과했다는 것을 증명하려는 듯, 자연은 무릎을 꿇은 채 대근의 성난 물건을 좁은 입안 가득 밀어 넣었는다.
"후루룹... 촵촵... 츄릅..."
구석구석을 빨아들이는 흡입력은 차 안에서보다 훨씬 대담하고 짙었다. 여린손으로 대근의 묵직한 불알을 꽉 주무르며,
입술의 뜨거운 열기로 서타부 안쪽 깊은 곳까지 핥아 준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대근은 머리끝까지 피가 솟구치는 쾌감에 다리를 부르르 떨려온다.
"허허헉...! 아, 자연아... 너 진짜... 으윽...!"
쏟아져 나오려는 쿠퍼액과 정액을 애써 참아내는,
대근은 자연을 일으켜 세워 킹사이즈 침대로 이끌어 사정
타이밍을 끈는다.
벗겨지는 청숏펜츠😲
침대 위로 쓰러진 자연은 오늘을 위해 준비한 듯, 엉덩이 라인이 완전히 드러나는 아슬아슬한 에블린 티팬티 한 장만을 걸치고 있었다.
"너...
오늘 진짜 작정하긴 한 거야?
이럴 거면 아예 플레어스커트를 입고 오지 그랬어, 허허."
"오빠두 참 ㅋ
... 내일 의상이 플레어스커트야!!
바보 ㅋㅋ...
노팬티일 건데... 헤헤."
"넌 진짜 보석이다, 자연아. 남자의 로망을 이렇게..."
자연의 도발적인 멘트 하나에 대근의 물건은 타다라필의 약효가 무색할 정도로 한 층 더 굵고 단단하게 부풀어 올랐다.
자연의 마지막 가림막이었던 티팬티를 거칠게 벗겨냈다.
완전한 알몸이 된 자연의 왁싱된 꽃잎은 맑은 애액을 흘리며 검붉은 핑크빛을 띠고 있었다.
대근은 자연의 벌어진 다리 사이로 머리를 디밀고,
손으로 하얀 허벅지 살을 부드럽게 쓰다듬는다.
흘러내리는 진득한 애액의 냄새를 한껏 들이마시는 대근.
그리고는 혀끝으로 예민하게 솟아오른 음핵(클리토리스)을 간지럽히듯 굴려댔다.
"아... 으... 아아...! 오, 빠...
오..으윽 빵...!
좀 더... 깊숙이... 으윽!"
자연이 침대 시트를 쥐어짜며 허리를 뒤틀자, 대근은 자신의 거대한 성기를 대신하듯 두꺼운 손가락 하나를 젖은 꽃잎 사이로 쑤셔 넣었다.
애액을 윤활제 삼아 질안벽을 긁어내리는 동시에,
약지손가락으로는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압박했다.
앞뒤로 동시에 가해지는 자극에 자연의 몸이 활처럼 휘어졌다.
"아... 오빠...! 이..아악...! 으..으으응!"
자연은 온몸을 부르르 떨며 첫 번째 오르가즘을 맞이한다.
잔뜩 힘이 들어가 있던 두 다리가 힘없이 침대 위로 늘어지고...
대근은 숨을 몰아쉬며 기절하듯 누워있는
자연을 번쩍 안아 들었다.
대근은 인포 아저씨에게 미리 톡으로 테라스야외 원풀을 셋팅해놓은...상황에 스스로 흐뭇해한다
통유리창 너머로 짙푸른 동해바다가 잔잔하게 펼쳐져 있었고, 풀 안에는 적당한 온도의 물과 함께 은은한 향기의 입욕젤 거품이 보글보글 끓어오르고 있었다.
테라스 위쪽의 어닝이 걷혀 있어 하늘이 탁 트여 있었지만,
해변과의 높이 단차 때문에 밖에서는 보이지 않는 은밀한 둘만의 공간...
물속으로 자연을 부드럽게 안고 들어가자, 따뜻한 온기에 자연이 스르륵 눈을 떴다.
"오빠... 풀 안에서 꽃향기 뭐야...
우와, 거품 봐...
너무 좋아... 아..."
"자연아, 좋아? 돈이 좋긴 좋다... 돈 쓰는 맛이 이런 거지. 여기 엄청 비싸, 5성급 호텔 저리 가라야. 1박이 아니라 2박 할 걸 그랬나 싶을 정도로 너무 좋네."
대근은 해변을 바라보는 자연의 뒤에서 그녀를 감싸 안았다. 한 손으로는 자연의 풍만한 가슴을 꽉 움켜쥐며 젖꼭지를 만졌고, 다른 한 손은 물속에서 자연의 은밀한 곳을 계속해서 비벼댔다. 자연 역시 황홀경에 취한 채, 오른손을 뒤로 뻗어 대근의 굵은 물건을 부드럽게 쓸어내렸다. 그리고 고개를 돌려 대근의 입술에 진하게 키스했다.
"오빠... 하아... 고마워... 난 처음이야,
이런 대접 받는 거... 아... 으... 츄릅... 오으빵..."
대근은 가빠지는 숨을 참으며 자연을 원풀 가에 세웠다.
자연의 손을 원풀 난간을 잡게 한 뒤, 해변을 내려다보는 자세를 취하게 했다. 뒤에서 바라본 자연의 튼실한 엉덩이는 물을 머금어 더욱 탄력 있고 탐스럽게 빛났다.
대근은 벌어진 엉덩이 사이로 얼굴을 묻고, 자연의 가장 깊고 은밀한 항문 주위를 혀끝으로 강하게 핥아 올렸다.
"아..윽...! 아...빠... 아...
오빠... 거긴... 더러운데... 으...
아악! 살살... 넣지는 마요...
아... 오빠아...!"
처음 겪어보는 색다른 부위의 자극에 자연은 비명을 질렀다. 조금 전 침대에서 느낀 오르가즘과는 완전히 다른 종류의 극한의 쾌감이 척추를 타고 머리가 하얗다.
하지만 대근은 아랑곳하지 않고 집요하게 혀끝을 밀어붙였다. 동시에 대근의 오른손가락은 앞으로 가 꽃잎을 벌려 클리토리스를 사정없이 긁어대며 앞뒤를 동시에 유린했다.
자연이 고속도로에서 해준 격렬한 구강성교에 대한 완벽한 보상이었다. 부드러우면서도 포악한 손가락과 혀의 움직임에 자연의 골반이 사정없이 떨렸다.
"으으윽... 오빠... 나 쌀 거 같아...
흡... 아... 윽... 흣... 아...
악! 오빠아아!"
자연의 입에서 찢어지는 듯한 교성이 터져 나옴과 동시에, 그녀의 은밀한 곳에서 투명한 액체가 분수처럼 뿜어져 나와 원풀의 거품 섞인 물 위로 흩어졌다.
대근은 자연의 허리를 잡아 채 돌려세우며, 비명을 지르는 그녀의 입술을 자신의 입으로 틀어막았다.
분수까지 뿜어내며 완전히 녹아내린 자연의 몸을 원풀 벽면에 기대어 세운 대근!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자신의 거대하고 핏줄 선 ㅈㅈ를
자연의 젖은 구멍으로, 물속의 부력과 젤 성분 덕분에 대근의 ㅈㅈ은는 미끄러지듯 자연의 깊은 자궁 입구까지 단숨에 쳐 박혔다.
"하아아앙...! 오빠!
앗, 아아..아.이..아아으.아
아..잇크아.아..!"
원풀의 따뜻한 물과 젤이 두 사람의 마찰로 찌적거리며 소용돌이쳤다. 대근은 자연의 튼실한 엉덩이를 두 손으로 꽉 움켜쥔 채, 물 요동을 일으키며 맹렬하게 허리를 돌리기 시작했다.
철썩이는 파도 소리와 원풀 스파의 모터 소리, 그리고 두 사람의 살이 부딪히는 수중 마찰음이 뒤섞여 베란다를 가득 채웠다.
"자연아... 흣,
안이... 물속이라 그런가... 더 뜨겁고 꽉 조인다..."
"오빠... 대근 오빠... 나 또 갈 것 같아... 흐응! 더... 더 깊이 밖아줘... 내 안 가득 채워줘어...!"
자연은 대근의 목에 매달려 다리를 그의 허리에 감아올렸다. 대근은 마라톤으로 다져진 하체의 힘을 이용해 물속에서 자연을 안아 올리며 사정없이 위아래로 흔들고, 몇 분간의 격렬한 수중 피스톤 운동 끝에, 두 사람은 동시에 서로를 부서져라 껴안았다.
"간, 간다.윽..으윽윽.. 자연아~~...!"
"아앗...!
오빠아..으악~아!"
대근의 뜨거운 정액이 물속에서 자연의 깊은 곳으로 울컥거리며 남김없이 쏟아져 들어갔고, 두 사람은 거품 가득한 원풀 안에서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긴 정사의 여운을 만끽했다. .
밖으로 보이는 동해 바다는 두 사람의 뜨거운 밤을 축복하듯 잔잔하게 일렁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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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마과장
키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