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꼬치 -2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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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래 글에 이어서..
어떤분이 문자로 아내와 탄이의 근황을 궁금하다고 물어 보는 분이 있어서,
글을 쓰기 전에 잠시 아내의 근황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내는 올해 말 쯤 공무원 생활을 그만둘 생각이며, 얼마전 아는분이 탄이 씨좀 받을수 없겠냐고 해서,
아내에게 누가 탄이 씨좀 받자고 하는데 어떻겠냐고 물으니 시큰둥 해 하더니, 알아서 하라고 해서 아는분과 애견센터에 가서 암캐과 교미를 시키는데,
탄이가 이미 어릴때부터 인간 아내에게 길들여 져서 그런지 암캐 엉덩에 대고 한참을 킁킁대고 냄새만 맡고 올라타려고 하지 않더니,
시간이 좀 지나니 암캐에게 올라타서 그짓을 하고 두어번 묶여 눈을 끔뻑이며 사정을 하는것 같더군요ㅎ
그날 돌아오니 아내가 저랑 탄이에게 삐져서 그런지 쌀쌀맞게 대하며, 그날 있었던 일에 대해서는 물어보지도 않더니
몇달후 탄이 닮은 숫컷새끼 한마리를 얻어 오니, 귀엽다며 난리가 아니네요. 제 목표는 탄이 새끼를 탄이의 대를 이어 아내와 교미를 시키는 것입니다.ㅎㅎ
아내는 이제 자기가 꼬맹이(탄이 새끼 이름) 할머니 됐다며 좋아하는데,, 조만간 꼬맹이도 탄이처럼 성견이 돼서 시뻘건 자지를 드러내면
아내보고 첫 아다를 떼주라고 시켜볼 생각입니다. 아내도 지금은 꼬맹이 돌보느라 정신이 없지만, 나중에 꼬맹이가 커서 꼬맹이의 동정을 떼주라면
승낙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꼬맹이도 아빠 탄이와 더불어 족보상으로 할머니지만,
아빠처럼 인간여자인 아내의 보지에 처음으로 정액을 사정하는 기쁨을 얻는것도 나쁘지 않을 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생 짧습니다. 살아가는데 너무 틀에 박힌 사고방식으로 살기보단, 부부끼리 서로 허락하는 범위내에서 하고 싶은것 하고 즐겁게 살면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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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형수의 엉덩이를 꽉 붙들고 옆에서 누가 보던 말던 신경 안쓰고 거칠게 내자지를 형수에게 박아 댔다.
형수는 아내와 다르게 흥분을 잘 느끼고 거침없는 말을 내뱉았다. "아아앙~ 나 죽어~ 보지가 찢어 질것 같아, 너무~ 좋아~ " 그러며 여장남자의 자지를 입가득 물고 빨다가
"수진아 너두 언니 보지에 니 자지 넣고, 박고 싶지? " "언니 보지에 너 좃물 싸고 싶지?" 하며 부끄럼없이 야한 말을 쏟아 냈다.
나는 형수의 그런말이 더 자극적으로 들리고 흥분을 느끼고 극에 다달아, 자지를 머리끝까지 뺏다가 다시 거칠게 푹~하고 쑤셔 박아 넣었다.
마치 내자지끝이 형수의 자궁입구에 닿는 느낌이 들었고 참고 있던 흥분이 순식간에 자지끝에서 폭팔하여 내 부랄에서 부터 출발한 정액이
밟고 있던 긴호수가 순식간에 풀려 한번에 봇물터지듯 형수의 중심부에 연결되어 있는 관처럼 내좃대를 타고 뿜어져 나와 형수의 자궁입구를 때렸다.
그순간 형수는 내 뜨거운 정액에 반응이라도 하듯 질을 강하게 쪼였다 풀었다하며 내사정을 돕고 있었다.
보통의 여자들은 남자가 사정할때를 잘 모른다. 단지 남자의 표정이나 행동을 보고 느끼지만, 섹스에 예민한 여자들 즉 내아내나 형수같은 여자들은
남자가 자신의 질과 자궁속에 뜨거운 정액을 사정하는 순간을 잘 아는듯 했다.
나는 조금이라도 내정액이 형수의 질과 자궁속 깊이 들어 가도록 형수의 엉덩이 허리를 자지 밑둥으로 꽉 끌어 당기며, 내 부랄에 남아있는 한방울 정액까지도 싸넣기 위해 애썼다.
형수의 엉덩이를 붙잡고 정액을 사정하면서 고개를 돌려 아내를 슬쩍 바라보니, 말은 안하지만 남편이 딴여자와 섹스하는 장면을 지켜보니 자기도 흥분되는지
얼굴이 달아올라 턱을 괴고 있던 손을 말없이 오무리고 있던 다리사이로 양손을 자신의 중요부분을 가린채 만지고 있는듯 보였다.
나는 끌어 올랐던 욕구를 해소하고 더이상 형수의 보지속에 내자지를 박아넣고 이유를 상실하고 자지를 빼내자, 많은 양의 정액과 형수의 보지물이 섞인채로 그대로 보지를 타고 흘러내려 땅바닥에 떨어졌다.
그모습을 보니 만족스러웠다. 또다시 다른 암컷을 정복했다는 만족감에서 일까. 희열이 느껴졌다.
그형수는 여장남자의 자지를 빨던걸 멈추고 무릎에 손을 개고 엎드린채 한동안 오르가즘의 여운을 느끼고 있는듯 보였다.
난 거실탁자위에 있던 휴지를 꺼내 내자지를 딲고 아직 반쯤 꼴려서 덜렁이는 자지를 그대로 일어서서 아내옆으로 가서 앉았다.
아내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다리를 꼬아 앉은채 아내에게 어깨동무를 했다가 손을 내려 아내의 청바지 중심부위쪽에 손을 대고 청바지 겉으로 아내의 보지분을 만졌다.
정확히 보지부분이 보지물이 새어나와 손끝에 젖어 있는게 느껴졌다.
아마도 아내도 흥분 됐을것이다. 여자들은 말은 안해도 야한 장면이나 야한 생각을 하면 보지에서 보지물이 자기도 모르게 흘러나온다고 한다. 이건 어쩔수 없는 생리적인 현상이다.
아무리 이쁜여자고 고결한 여자라도, 똑같이 야한 장면이나 야한 생각을 하면 보지물이 흘러나오고 보지가 축축히 젖는건 정상적인 현상이다.
여자의 보지물은 수컷의 자지가 잘 들어가도록 윤활역활과 질속내 ph산도를 맞춰 질속으로 들어오는 나쁜 균들을 제거하는 역할을 하는것이다.
그래서 여자들의 보지물이 새콤한 이유가 이때문이다.
여장남자는 조금전 계속해서 빨아대던 형수의 침이 묻어 불빛에 반질거리고 있었고 입으로는 고개를 돌려 그형님의 자지를 연신 빨아대며 오물거리고 있었다.
형수는 정신을 차리고 일어 서더니 내 정액으로 번벅이 된 자신의 엉덩이를 그대로 썽이나서 꼿꼿이 서있는 여장남자의 자지위로 올라타 앉았다.
이미 내 정액과 형수의 보지물로 보지속은 젖을때로 젖어 있어 가늘고 긴 여장남자의 자지는 쉽게 들어가 박혔다.
그 여장남자는 희고 큰 엉덩이를 들었다 놓았다 하며 스스로 자지를 박아대는 형수의 대담함에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하고 앉은 상태로 " 아 아 ~ " 거리며 신음만 연발 토했다.
형수는 조금도 부끄러움이나 거리낌없이 자신의 남편앞에서 다른남자의 자지에 대고 엉덩이를 높이 들었다가 쎄게 내려 꽂으며 보지를 내주었다.
그모습이 너무 자극적이어서 나는 또다시 자지가 스물스물 커지는게 느껴졌다.
그형님도 자신의 아내가 다른남자에게 연속으로 두번씩이나 자지를 박히는걸 보고 있자니, 흥분이 되었는지 더이상 참지 못하고 자지를 여장남자의 입에서 빼내고
여장남자를 일으켜 세우려고 했다.
그러면서 자리좀 옮기자며,, 침대쪽으로 데리고 가려고 했고 여장남자의 자지에 자신의 엉덩이를 연신 박아대던 형수가 아쉬운듯 "아이참, "하며 엉덩이를 들어 자지를 빼냈다.
이렇게 이들은 손에 손잡고 거실 한쪽에 있는 침대로 향해 갔고 모두 급하게 옷을 벗기 시작했고 전부 알몸이 되었다.
일단 먼저 형수가 누울려고 하니, 그형님이 형수를 돌려 베개를 하복부에 대고 엎드리게 하며 날보고 웃으며 동생 내가 꼬치구이(일명 떡꼬치)를 보여줄께 하더니
형수뒤에 여장남자를 손을 이끌고 붙여줬다. 여장남자는 정말 여자처럼 순순히 그형님이 이끄는데로 엎드려 있는 형수의 뒤에서 자지를 붙들고 보지속에 밀어 넣었다.
형수는 순간 "윽~"하고 짧은 신음소리를 냈고 여장남자는 서서히 자지를 밑둥까지 밀어 넣었다.
그형님은 여장남자의 자지가 자기 아내의 보지속에 전부 들어가 박힌걸 확인하고 미리 준비해온 젤을 자신의 자지에 충분히 바르더니
여장남자의 항문에 자지를 꼽아 넣었다. 순간 여장남자가 아픈지 "아"하고 신음소릴 냈지만 참는듯 보였다,
나중에 모든 섹스가 끝나고 봤지만 여장남자의 항문에서는 어떤 잔여물도 묻어 나오는게 보이질 않는걸 보니 미리 오기전에 관장을 하고 온것 처럼 보였다.
이것이 말로만 듣던 떡꼬치 또는 꼬치구이 였다.
난 이때 이런걸 처음 봐서 신기했다.
모임이나 야동에서 한여자에게 질과 항문에 두남자가 동시에 박아 대는건 봤어도 이렇게 보지와 항문에 연줄 연줄 박고 박히는걸 실제로 보는건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아내와 나는 옆 침대에 앉아 무슨 신기한 공연이라도 보듯이 지켜보고 있었다.
그형님이 여장남자의 위에서 엉덩이에 자지를 박아대니 여장남자의 자지는 자연스럽게 형수의 보지속에 들어가 박히며 형수의 엉덩이가 짓이겨 지는게 보였다.
아마 보통때 보다 두배로 중압감이 느껴질것 같았다.
그리고 남자들은 누가 자극을 하면 자지끝에 더 힘이 실리기 때문에 여장남자기 그형님한테 항문이 박히면 박힐수로 자지끝에 힘이 실리니 형수의 보지속에 들어가 있는 자지가
더 땡땡하고 딱딱하게 느껴지며 형수의 질과 자궁속을 휘저어 댈것 같이 생각됐다.
나는 그모습이 신기해서 가까이 가서 관찰했다.
그형님의 자지가 여장남자의 항문속에 반쯤 들어가 박혀 있었고 그아래 여장남자의 자지는 형수의 보시속에 뿌리채 박혀 형수가 보지를 움찔거릴때마다 아까 내가 싸놓은 정액과
형수의 보지물이 틈새로 하얀거품이 되어 밀려 나오고 있었다.
나는 갑자기 호기심이 생겨서 여장남자의 자지가 박혀 단단히 물고 있는 형수의 보지살을 만지며 내정액과 형수의 보지물을 손가락으로 훑어 내어 형수의 항문에 묻히고
내가운대 손가락을 형수의 항문속으로 밀어 넣어 보았다.
형수는 조금 당항했는지 항문을 움찔거리긴 했지만 내가 손가락을 항문속에 찔러 넣는걸 거부하지는 않았다.
나는 조심스럽게 천천히 내손가락을 밀어 넣으니 형수의 항문 넘어로 질로 감싸고 있는 여장남자의 자지가 느껴졌다.
그런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던 아내가 뭐하냐면서 내게 손짓을 하며 하지말라고 작은소리로 말했다.
나는 이들이 즐기는데 방해 될듯해서 손가락을 빼고 다시 자리로 와서 앉았다.
조금지나 단단히 조여주는 여장남자의 항문느낌이 좋아서 였는지 그형님은 "윽~" 하더니 여장남자의 항문에서 자지를 빼내 한손으로 자지를 붙잡고
여장남자의 자지가 빅혀있는 형수의 보지겉에다가 정액을 사정했다.
여장남자의 자지와 형수의 보지는 그형님의 정액이 묻어 여장남자가 자지를 뺐다가 다시 박아댈때 그형님의 정액이 묻어 들어가는게 보였고
여장남자도 몇번더 형수의 보지속에 좃 박음질을 하더니 얼마 못가 사정을 해댔다.
그형수는 또 한번 흥분을 느꼈는지 연신 신음소리를 내며 "아 아악~ 너무 좋아, 수진아 니좃물 내 보지속에 다 싸줘, 내 자궁에 싸줘 " "이새끼야 내보지가 찢어지게 박아" 하고
음란한 말을 거침없이 해댔다. 난 그럴때 마다 나도 모르게 흥분이 되었다.
그여장남자는 "으 윽" 하며 마지막 남은 정액까지 그형수에게 싸넣고 자지를 빼냈다.
형수의 보지에서는 금새 하얀 정액이 울컥하고 토해내며 보지를 타고 흘러 내려 침대시트를 적셨다.
이렇게 형수는 세남자 아니 세마리 수컷의 자지와 정액을 받아 들이고 떡꼬치 까지 경험하였다.
엎드리 베게에 머리를 파뭍고 거친 숨을 몰아쉬는 형수에게 그형님이 토실토실 살이쪄 떡감이 좋아 보이는 형수의 엉덩짝을 손으로 찰싹 때리더니
양손으로 엉덩이를 꽉 붙잡고 빙글빙글 돌리며 "어유 이 맛있는 정액통. 보지구녕을 모든 남자들이 한번 맛보게 해야 하는건데" 하며 웃었다.
우리는 "흐흐" 하고 따라 웃었다.
우리 모두는 쇼파 테이블에 둘러 앉아 우리 부부가 사온 빵과 샌드위치를 먹으며 이얘기 저얘기를 하다가 다시 2차전을 시작했다.
물론 2차전은 내아내가 남자들의 제2 목표물이 되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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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토스타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