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부점장이랑 알바녀 따먹은 썰
때는 24살, 군대 전역 후 복학을 하고 집 근처 카페에서 알바를 했다.
잘생겨서인지 면접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합격 연락을 바로 받았다.
받을 것 같다고 생각한게, 나를 면접 본 사람이 카페의 부점장이었는데 내 또래의 여자였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대학에 가지 않고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일을 하고 있었다.
이쁘장하게 생겨서 눈을 많이 쳐다봤는데 부끄러워하는 느낌이었고, 그래서 합격하리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렇게 빨리 연락을 할 줄이야
부점장은 고졸녀 답게 머리는 텅텅이었고 나이가 나이니만큼 꾸밈과 남자에게 관심이 많았다.
당연히 나에게도 자꾸 들이댔고 알바를 시작하고 한 달도 되지 않아 우리는 술친구가 되었다.
부점장은 내가 사귀자고 하면 당장이라도 사귈 태세였지만 나는 걔랑 연애는 하고 싶지 않았고 그냥 데리고 놀고만 싶었다.
세번째였나 네번째였나 홍대 포차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모텔에 데려가서 열심히 따먹었다.
가슴이 말도 안 되게 컸었는데 골빈년 답게 의슴이었다.
그래도 기술이 좋아져서인지 촉감이 그리 나쁘지는 않았고 꽉 꽉 움켜 잡으며 피스톤질을 해댔다.
그 후로 우리는 섹파가 되어(걔는 아마 연애한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열심히 섹스를 했다.
내일 당장 죽기라도 하는 것처럼 우리는 부러 더 크게 신음소리를 내고 부러 더 세게 때리고 박고 혀를 깨물면서 서로를 잡아 먹었다.
둘이 같이 마감을 하는 날에는 매장 문을 잠그고 창고에서 하기도 했다.
그러다 알바를 한 명 새로 뽑았는데 스무살 짜리 신입생 여자였다.
귀염귀염 하니 피부가 뽀얗고 내성적인 아이였다.
나는 그 애에게 사랑에 빠졌고 곧바로 꼬셨다.
그런 아이들은 겁이 많고 보수적인 편이라 천천히 다가가야 했다.
나는 조급하지 않게 참을성을 가지고 조금씩 친해졌다.
부점장을 따먹으면서 그 아이의 얼굴을 떠올렸다.
그 아이는 지방에서 올라왔고 성격이 내성적이라 친구가 별로 없었다.
나는 그 점을 이용해 그 아이를 데리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문화생활을 시켜주었다.
나 덕분에 맛집과 핫플을 많이 갔고 점점 마음의 문을 열어 결국 내 고백을 받아 주었다.
연애를 하니 많이 쾌활해지는 아이였다.
사귄지 한달 쯤 지났을 때 우리는 같이 여행을 갔고 그곳에서 첫 섹스를 했다.
그 아이는 그때가 첫경험이었는데 나는 잘 달래면서 천천히, 살살 피스톤질을 했다.
자지가 죽을 것만 같아 부점장을 떠올리면서 했다.
아이는 섹스가 적성에 맞았는지 점점 적극적으로 변해 갔다.
사귄지 1년이 되었을 때는 동거를 하다시피 하며 일주일에 5일은 섹스를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여자란 타고나는 게 정말 큰 것 같다.
그 아이가 섹스에 완전히 적응을 하고 난 이후에도 부점장의 반도 따라가지 못하는 느낌이었다.
가르칠 수 없는, 본능의 영역이 있다.
흥분하기 위해 "오늘 안에 싸주면 안 돼? 임신시켜줘" 이런 말을 하거나
섹스하는 도중에 자기도 모르게 한 손으로 클리를 비비고 자기 가슴을 주무른다거나
뒷치기를 하다가 가만히 있으면 자기 스스로 앞뒤로 움직이며 계속 박는다거나
말하지 않아도 내 자지를 빨며 자기 보지를 빨아달라고 69자세를 취한다거나 하는
이런 영역들은 어쩔 수가 없는 부분이었다.
그래서 나는 다시 부점장과 술을 만나기 시작했고
집에서 섹스를 하다가 그 아이에게 들켜버렸다.
그 아이는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울고불고 난리를 피웠지만
나는 그냥 빨리 이 순간이 지나가고 헤어지기만 바라고 있었다.
나는 갑자기 부점장과 연애를 하고 싶어졌지만 알고보니 부점장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었고
우리는 섹파가 되어 서로의 욕구를 채워주었다.
그 무렵에는 꽤나 자주 만났지만 1년 정도 지나 서로 바빠지면서 가끔씩 보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보고 1년쯤 지났을까 나는 주말에 갑자기 심심해져 부점장에게 연락을 했다.
하지만 그녀는 앞으로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
시절인연이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월드카지노
마과장
진니니
키아라
김수한무거북이와
gkgkgkgk
모오어
beu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