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랑 같이 나이트갔던썰
알고지내던 자매가 뜬금없이 술사준다고 제안한다
언니는 섹시하고 날라리티가나고
동생은 통통한 글래머스타일
둘다 눈웃음잘치고 동생은 콧소리내며 애교가많다
꽁술이라니 따라갔다
양주를 시켜주고 언니는 웨이터손에 끌려다니며 부킹하기에바쁘다
동생은 술을 잘마신다
취해서 동생이랑 나와서 택시타고 데려다줬다
그녀들 집에 들어가서 폭풍섹스…
가슴이 큰줄만 알았더니 단단하다 근수저인가….
보지는 두껍고 섹시하다
여러체위로 실컷박아줬다
애교는 신음과 비명으로 바뀌며 나를 더욱흥분시켰다
더블침대에서 잠들었다
이른아침
동생부르는 언니소리가 들린다
남자와 원나잇하고 들어오는 언니…
나랑 동생은 다벗고 누워있는데
당황스러웠다
급하게 팬티를 주워입는데 언니가 들어왔다
둘이 같이있었구나… 먈하며 자연스럽게 옷갈아입는언니
잠옷같은 원피스로 갈아입는데 몸매가 늘씬하니 이쁘고
하얀 팬티와 브라자를 보니 움찔하며 다시 서는 나물건
동생이 이분위기를 눈치챘나보다
내좆을 꺼내데니 빤다 언니앞에서
이좆은 내거야라는 맘이였을까
언니는 담배피며 웃으며본다
창피하고 수치스럽고 긴장되고 흥분됐다
언니가 물어본다 맛있냐고…
좆이 잘생겼네 이러면서 웃는다
동생은 말없이빤다…..
옷주워입고 대충씻고 셋이 해장하러갔다
아무렇지도 않게 자연스럽게 잘먹는 자매…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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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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