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 5
가스오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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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4편에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섹시모델을 찍고 십으나 찍을 만한 모델이 없어서 이곳저곳을 알어봅니다
야잘X에도 모델 구한다고 올리니 나이좀 있으신 형님이 쪽지가 옵니다
네토 성향인데 와이프 누가 시선강간하고 은근슬쩍 터치하고 이런거를 즐긴답니다
야외에서 노출도 학고 핫펜츠나 초미니 스커트입고 걸어다니면 남자들이 시선강간하는 걸 즐기신답니다
그런모습을 사진 찍어달라고 쪽지가 왔습니다
형님이랑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누며 일단 저희 사무실 오셔서 인사하는 정도로 보기로 하였습니다
혹시나 모르니 사인을 주면 만지시랍니다
형님이 본인 허벅지를 스다듬으면 저도 스다듬고 본인 가슴을 문지르면 저도 가슴을 만지시랍니다
혹시나 안할수도 있으니 기대는 하지마랍니다
저는 그런거 안하고 사진만 찍을수 있으면 좋다고 말씀드리니
형님이 시키는대로 하는 조건에 사진도 찍을수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하겠다고하고 다음날 오후에 오시기로했습니다
다음날 형님이 도착했습니다
형님이 차에서 먼저 내려서 저랑 인사를 나눕니다
저랑 몇마디 나누고 형님께서 형수님인데 오시라고 손짖을 합니다
형수님이 차에서 내려 오시는데 하얀색초미니스커트에 하얀나시에 브라운가디건 걸치고 오십니다
키는 크신데 너무깡말렀습니다
그리고 나이를 안물어본게 제잘못인가 형수님 외모로 볼때 나이가 60대 중반은 되어보이십니다
그렇게 셋이서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하며 형니께서 야노찍은거다며 제게 사진을 보여주셧습니다
형님이 저인데 야노 찍어봤냐며 물어보길래 찍어보았다고하니 사진을 보고싶어 하십니다
휴대폰에 있는 사진 몇장을 형님에게 보여주니 멋지다며 형님허벅지를 스다듬는 사인을 보네며
제 야노사진을 형수님인데 보여 주며 형수님이 멋지다며 나도 전문가인데 찍혀보고십네라고 합니다
저는 형수님 허벅지를 만지고 있는데 형수님이 가디건을 벗으시는데 하얀색시스루 팬티가 보이며 노브라입니다
저는 형수님 나이도 많아 보이고 제스탈이 아니라 안찍을여고 생각 했는데
노브라에 팬티를 보니 갑자기 찍고 십어집니다
형님이 지금 찍으로 갈수있냐며 묻길래 오래는 아니어도 한두시간은 된다고하니 바로 사진찍으로 가자십니다
그렇게 급하게 근처 공원에가서 사진을 찍다가 형님이 형수님이랑 찍어달래서 찍는데 형님이 형수님 나시를 열어서 가슴이 노출이 됩니다
그렇게 가슴노출사진을 찍고 두분이서 일서서포즈를 하는데 형님이 형수님 팬티를 무릅까지 내리십니다
그모습을 찍으래서 찍는데 형님이 형수님 스커트를 위로 올려버립니다
그렇게 30여분 공원에 돌면서 사진을 찍고 다시 사무실로 돌아와서 사진은 형님 폰에 넘겨드리고
다음에 관전남들 모아서 다시제대로 하자며 그렇게 떠낮습니다
형님이 돌아가고 사진을 보는데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아니어서그런가 별느낌이 없습니다
그렇게 아쉬움만 남기고 다시 구한다고 글을 올여도 구해지지가 않었습니다
그헐게 시간이 흘러 동호회를 열심히해도 풍경만 찍으니 재미가 없습니다
그러던 찰나 모델 촬영 하는 동호회를 알게되어 벙개 모임에 나갑니다
커피를 마시며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누며 운영진으로 보이는 나이비슷한사람인데 친한척을 합니다
그렇게 몇번의 커피벙개를 나가고 운영진한분이랑 술도 마시며 많이 칮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늦은 토요일 저녁에 친한운영진 동생이 전화가 옵니다
형님 내일 모델 출사가 있는데 한분 취소해서 자리하나 남는데 참석하실래요?
저는 당장 ok라고 하고십었으나 아침에 시골부모님집에 가기로하여 머믓거리고있었습니다
일단 어떤컨셉이냐며 물어봅니다
자기는 촬영한적이 없는데 영감들이 섹시하고 좋다면서 찍고 십어서 날리다며 저인데 말을 합니다
저는 고민에 빠집니다 장소가 어디냐고 물으니 2시간 가까이 가는 거리답니다
모델 출사를 왜 그리 멀리가냐고 물으니 영감들이 같이 놀고 십어서 무조건 멀리 잡아서 데리고 다닌답니다
어디서 출발하냐고 물으니 영감들은 모델이랑 같이타고 출사지로오고
저희는 동생차타고 출사지로 가면된답니다
그렇게 좋은 모델이다하니 출사간다고하고 부모님인데 전화드리고 일이생겨서 못간다고 말을 합니다
아침에 동생차를 타고 힘들게 출사지를 도착합니다
다들 나이많은 영감님들입니다 인사를 하다보니 한두번 본분도 있습니다
모델이 안보여서 모델분 어디 같냐고 물으니 의상 갈어 입으로 같다네요
한참을 인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모델이 짧은 원피스에 킬힐을 신고 걸어옵니다
멀리서보는데 키도 크고 늘씬합니다
잘왔다는 생각을 하고있는데 모델을 보니 헤어진 전여친입니다 ......
서로 놀래서 XX야 부르고 모델은 오빠 이러니 다들 아는사이냐며 물어봅니다
모델이 친한 오빠동생이다며 말을 하고 찰영포인트로 영감님들이랑 걸어갑니다
운영진 동생은 형님 어떻게 아는 사이냐며 물어봅니다
그냥 예전에 촬영 몇번했다며 나중에 돌아가서 예기해주께하며 넘깁니다
그렇게 촬영이 시작되어 찰영을 하는데 영감들이 무리한 포즈에 이것저것 엄청시킵니다
그런데 전여친은 실은표정없이 잘합니다
촬영을 하면서 보니 짧은 원피스라 팬티가 보입니다
보통은 짧은 치마입으면 속바지를 입고 있는데 속바지는 안입고 그냥 팬티가 보입니다
그렇게 1차 촬영이 끝나고 이동하며 의상도 갈어입고 쉬는 중에 전여친이랑 예기합니다
속바지도 안입고 팬티 다보이며 그렇게 찍냐며 한소리하니
너랑은 안입고도 찍었는데 팬티입고 있는데 머가 문제냐며..
그건 나랑사귈때고 라고 예기하니
섹시촬영에 속바지안입고 누브라착용하고 찍는조건에 페이도 쌔다며
그렇게 그날 영감들이랑 전여친을 촬영하는데 영감들이 얼마나 껄떡되며 잘보일여고 아부를 떨던지...
그렇게 촬영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사진을 열어봅니다
내가 보는데도 섹시합니다 이쁜건 아닌데 먼가 나이에서 뭇어나는 섹시미가 있습니다
딱 영감들이 좋아할 스타일입니다
이렇게 우연히 수개월이 지나 의외의 장소에서 전여친을 만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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