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반장 따먹은썰
고딩때 반장이 귀여웠음. 얼굴도 애기같고 키도 되게 작고 목소리도 짜랑짜랑해서 또래 애들보다 두세살은 어려보였음. 학교 째려고 핸드폰 몰래 꺼내서 슬금슬금 나가면 “어디가!!” 하면서 쫓아왔는데 몇번은 손목 잡고 다시 끌려 들어가고 그랬음. 그렇게 나름 친하게 지내다 연락 끊김.
그렇게 5년 넘게 흘렀고 나는 군대까지 전역함. 복학만 기다리며 허송세월 보내던 와중에 교환학생 갔을 때 알게된 친구가 한국에 놀러옴. 이틀 내내 술먹고 기절해있는데 이새끼가 존나 깨우더니 우물쭈물 하면서 한국 여자랑 놀고싶다는 거임. 강호의 도리를 지키기 위해서 돈 많은 친구 하나, 존잘 친구 하나 불러서 소주 한병씩 마시고 이태원으로 향함.
취기가 올라온 부자 친구가 테이블을 잡아서 클럽에 들어갔고, 가서 한시간 내내 통역만 했음. 나름 점잖던 외국인 친구가 눈이 뒤집혀서 딱봐도 정신나간 여자애랑 물고 빠는 걸 보고 내 역할은 끝났다 싶어 에어콘 앞으로 도망침.
거기서 고등학교 동창을 만남. 잘 들리지도 않아서 핸드폰 메모에 글 적어가며 대화했음ㅋㅋㅋ 반 친구들끼리 만났다가 온 거 같았음. 그때 문뜩 반장 생각이 나서 걔도 왔냐니까 친구가 씩 웃더니 어디선가 데려왔음. 딱 붙는 검은 티에 테니스 치마 입고 있었는데 살도 좀 오르고 화장도 하니까 ㅈㄴ 꼴렸음
눈치 빠른 친구는 다음에 같이 놀자며 사라졌고, 나는 당황해하는 반장이랑 춤추면서 재밌게 놈. 해 뜨고서야 나왔는데 집 간다는 거 학교 구경가자고 존나 꼬심. 택시 기다리는 동안 허리랑 엉덩이 만졌는데 몸만 살짝 배배 꼬고 가만히 있길래 학교고 뭐고 자취방으로 쐈음.
가자마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키스함. 부끄러워서 싫다는거 옷 다 벗기고 보지며 가슴이며 다 존나 빨았음. 생각보다 골반이 좀 있었고 똥꼬가 ㅈㄴ 이뻤음... 보통 착색돼 있는데 걔꺼는 과장 좀 보태서 핑크빛이였음. 모양도 보지구멍같이 이쁘게 생겨서 똥꼬에 혀 말아넣고 10분은 빤듯... 여자애는 처음에는 부끄럽다면서 자꾸 아둥바둥거렸는데 머리부터 발까지 다 빨아주니까 얘도 거의 맛간 표정으로 자그만한 손으로 내 자지를 소심하게 조물딱거리기 시작함.
애타게 만들려고 꼴리는거 참고 애무만 했는데 얘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빨리 넣어줘...” 이랬음. 정복감+꼴림이 절정에 달해서 바로 폭풍 박음질 시작... 덩치가 작아서 그런지 보지도 ㅈㄴ 조이고 질벽도 짧아서 그런가 다 넣지도 않았는데 너무 깊다면서 소리질렀음.
뒷치기 하면서 고딩때 너 생각하면서 딸쳤다, 따먹는 상상했다 이러니까 골반 파르르 떨면서 ”아응...아응...응“ 하면서 신음소리 참는데 개꼴려서 미친듯이 박음... 1시간 넘게 박으면서 야한말 시켰는데 처음에는 안하다가 마지막에는 ”저는 걸레에요 맨날 보지 써주세요ㅠ“ 이러더라. 자기가 말하먼서 질수축 ㅈㄴ 되고 결국 하얀 애액 질질 싸던데 했던 섹스중에 제일 꼴렸음. 질싸는 안된대서 가슴에 싸고 손에 묻혀서 입에 대니까 빨아먹더라... 존나 요물이였음
나는 얘는 이제 넘어왔구나 싶었고 실제로 몇번 더 야심한 시간에 연락와서 섹스했는데 그 뒤로는 선을 긋더라ㅜ 오히려 내가 한 반년동안 사귀자고 매달렸는데 결국 남자친구 생기고 연락 끊김. 지금도 인스타 보면서 종종 딸치는데 남나친구랑 잘 만나더라^^... 남친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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